2026-07-0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궁동
개미 시장은 예술의 거리에서, 매주 토요일 차 없는 길에서 흥겨운 놀이마당과 노래 굿을 감상할 수 있다. 전국에서 유일한 전통 풍물 장터로 광주 고미술협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각지에서 수집해 온 고서적, 고미술품, 민속 생활용품 등이 다양하게 전시, 판매되고 있다. 우리의 전통 생활과 옛 모습을 읽기에 충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명소이다.
2026-06-26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복요리로 7 어시장유료주차장
마산어시장은 200여 개의 횟집과 수족관이 있으며 고급어종에서 부터 서민 밥상의 주인공인 고등어, 명태까지 무공해 청정해역인 남해안에서 갓 잡은 모든 선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마산의 건어물과 젓갈을 저렴한 가격에 골라 사는 재미가 있는 곳이며 마산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마산어시장 축제로 싱싱함과 활력을 그대로 맛보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의 공간을 제공한다. CNN 선정 경남 Best 9 관광지에 선정된 곳으로 마산어시장에서는 고객 만족과 행복지수가 업그레이드 되며 아케이드, 너른 마당, 쉼터 조성 등 시설 현대화로 인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고객만족을 위한 트랜드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마산창이 설치된 이후 창원부사가 조창에 관원과 조군을 배치하고 선창주변에 마을이 하나 둘 들어서면서 시장(마산장)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당시 마산장에선 어민들이 어획한 각종 수산물을 비롯해 농산물, 옷감, 유기그릇 등이 거래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1899년 마산포가 개항되면서 외국의 공산품들이 들어와 시장 활성화와 함께 마산경제를 지탱하는 근간이 됐다. ‘만기요람’에 마산포의 객주(현재 수협의 기능과 유사)가 130호나 됐다는 기록으로 미뤄 당시 구마산 어시장이 상당히 번창한 것으로 짐작된다. 조창을 중심으로 한 어시장은 마산항 매립과 함께 현 위치인 동서동 합포로~해안로 사이와 수협 주변으로 확장된다. 마산항은 일본의 국권침탈 이후 1914년 현재의 남성동 우체국·극동예식장 일대 1만 1,000여 평을 매축한 것을 시작으로 1927~1940년 사이 수차례와 홍콩바(대우백화점 뒤 편)~수협 사이 구항 6만 7,000여 평을 매립하면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영화 서래와 해준이 서로의 배우자와 함께 재회한 시장으로 250여 년간 시기별로 달라지는 제철 생선과 다양한 수산물을 판매하는 어 시장이며 활기찬 기운이 가득하다. 시장을 걷다 보면 말없이 눈빛만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둘의 모습이 그려진다.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서석로 지하 56
금남지하도상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활기찬 쇼핑 공간이다. 이곳은 다양한 상점과 음식점이 모여 있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명소이다. 상가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편리한 접근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다양한 상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지역 특산물과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가게들이 많아 독특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금남지하도상가는 다양한 문화 행사와 이벤트가 열리는 장소로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중요시한다. 이곳은 쇼핑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방문하는 이들에게 꼭 가봐야 할 곳이다.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중앙로196번길 15-6 (궁동)
무안요 전시 판매장은 선대 도공의 14대째 맥을 잇고 장인의 혼과 정신을 담아 무안군 몽탄면에서 분청사기 도요지와 전시장이 있다. 포운 김옥수 씨는 개인전, 국제전 등 많은 전시회를 가졌고, 전국 과학 대통령상 수상(그룹), 신 한국인 대통령상 등 많은 상을 탔고, KBC특집 다큐멘터리 남도의 도자기 등 각 방송사에서 방영된 바 있다. 원광대학교 교학대학원 도자기공예 강사 역임, 대한민국 무형문화재 기능 보존협회회원 및 이사 등을 역임하였다.
2025-11-20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로 115 (봉덕동)
봉덕시장은 대구광역시 남구의 대표적 시장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시장에는 주변 미군부대에서 흘러들어온 물건들이 흘러넘쳤다. 씨레이션부터 시작해 담요, 재봉틀, 프라이팬까지 온갖 구제품과 군사 보급품들이 시장 안을 가득 채웠다. 그렇게 불행한 역사 속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난 대구 남구 봉덕시장은 70년대와 80년대 최고의 호황기를 누리며 대구의 4대 시장으로 성장했지만 대형마트와 인터넷 쇼핑몰로 화려했던 출발과는 달리 요즘 시장 경기는 좋지 않다. 이후 2004년 중소기업청의 지원으로 아케이드 설치, 주차장 확보 등 시설 현대화를 통해 고객들의 편리한 쇼핑을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5-04-14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서7길 24-3
관문시장은 대구의 3대 전통시장(서문시장, 칠성시장, 관문시장) 중 하나로, 대구 서부권을 대표하는 시장이다.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서부정류장역에 인접해 있어 지하철을 이용한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 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 반찬, 채소, 과일을 비롯해, 대구와 인접한 고령, 왜관 등지에서 유입되는 신선한 야채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노점 상권도 활발하며, 작업복(일복) 등 실용적인 의류도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다. 시장 전체에 아케이드형 천정이 설치되어 있어 비나 눈 등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 특히 관문시장은 구제 골목이 잘 형성되어 있어, 구제 상품 특화시장으로 대구 시민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명소이다. 저렴하면서도 개성 있는 아이템을 찾는 사람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026-03-05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시장길 14
조선시대 부산지역 최대 5일장이었던 동래장터가 현재까지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전통시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시장 내 점포들도 오랜 기간 전통을 유지해 온 집들이 많다. 건물 바깥쪽을 둘러싼 한약 재상, 가격을 좀처럼 올리지 않는 식당가, 애교로 흥정이 가능한 패션잡화등 대부분의 가게가 최소 40~50년 경력을 자랑한다.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가족과 함께 오기에도 좋다. (출저 : 비짓부산)
2026-03-09
부산광역시 연제구 고분로 24 (연산동, 연일아파트)
연일시장은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전통적인 재래시장이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농산물, 해산물,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장소로, 부산의 정겨운 시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시장 내에는 다양한 상점들이 밀집해 있어,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연일시장은 지역 특산물을 비롯한 싱싱한 해산물과 전통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또한, 활기찬 시장의 분위기 속에서 부산의 옛 정취와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연일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동시에, 관광객들에게도 부산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2026-03-23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시장로14번길 28 (거제동)
거제시장은 50여 년 전통의 연제구 최대 크기의 재래시장이다. 신선한 해산물과 회, 각종 먹거리부터 의류, 잡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품목을 구매할 수 있다. 거제시장 내에는 맛집이 많은데 특히 유명한 것은 손칼국수이다. 시장 골목을 따라 손칼국수 전문점들이 즐비해 있고 이 외에도 유명한 먹거리들이 많아 지역주민들과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부산 방문 시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2026-03-09
부산광역시 서구 충무대로 202
부산 공동어시장은 1963년 개장하여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국내 수산물 위판의 약 30%를 책임지고 있는 산지 경매시장으로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수산물 품질 고급화와 원활한 유통 및 적정 가격 유지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수산물 경매 전문시장이다. 취급 품목은 연근해 어획물(고등어, 갈치, 오징어 등 100여 종), 원양어획물, 수입 수산물 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부평동 깡통시장 등과 같은 많은 전통시장을 함께 관광할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