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5
대전광역시 동구 대동로 44
동동유람은 대전 동구 대전역 동편에 있는 관광 업체이자 여성 여행자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 활성화를 위해 대전 지역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여성 청년 기업이다. 대전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 지역가이드가 직접 동네를 동행하며 소개해주는 [동동버디] 프로그램과 지역작가와 연계한 예술체험을 할 수 있는 [동동클래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지역 자원을 활용하여 개발하고 제작한 다양한 [동동굿즈]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대전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지역 창작자들과 협업하여 굿즈를 만들어 판매하고,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기도 하는 독립서점 [머물다가게]와 함께 위치하고 있다. 동동유람은 용운로, 동대전로, 백룡로 등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대전IC, 통영대전고속도로 판암IC가 가깝다. 대중교통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대동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대동하늘공원, 대전대학교 등이 있다.
2025-04-0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신로60길 7 (신길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재래시장이다. 1965년 개장하여 6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상가형 시장이다. 신길동은 여의도와 샛강을 경계로 마주 보고 있는 곳으로, 예전엔 서울로 들어오는 방학호진 나루터가 있을 만큼 교통의 요지였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사람과 물건이 모여들었고 자연스럽게 시장이 생겨났다. 지금은 인근에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들이 많이 밀집해 있어 이용객들이 많으며 정감 넘치고 인심 넘치는 재래시장으로 제 역할을 해내고 있다.
2026-08-19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89번길 47 (정자동)
정자시장은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도심 속에 위치해있는 시장으로 대단지 아파트촌이 형성되어 있어 젊은 층의 인구 비중이 높은 곳이다. 다양한 점포와 많은 상인이 활동 중이며 양옆으로 늘어선 상점은 시장 보다 잘 정돈된 현대식 상가 거리의 느낌이 강하다. 의류, 정육, 과일, 채소 등 1차 식품류와 신발, 문구, 미용실, 옷 가게, 화장품 등 생활필수품을 구매할 수 있다. 넓은 주차시설은 물론이고 화장실과 고객쉼터, 아케이드 사업 등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6-29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문로 19 (지동)
지동시장은 수원 성곽을 배경으로 형성된 오랜 전통의 상설시장으로 지역민들의 애환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긴 곳이다. 팔달문 주변으로 다양한 전통 식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지동 순대'는 20여 개의 순대전문음식점이 밀집하게 되면서 서울의 신림동 순대타운, 안양의 중앙시장 순대타운과 함께 전국 3대 순대 골목으로 손꼽히며 수원의 명물거리로 성장하고 있다. 지동시장 2층에 위치한 '지동 아트 포라' 는 예술을 의미하는 아트(ART)와 토론·광장·전시 등의 의미를 담고 있는 그리스어 포(FORA)를 합성한 예술창작공간으로 일러스트, 도자, 회화 등 여러 분야에서 6명의 작가들이 입주해 있어 작가들의 작품을 구경하는 것도 지동시장을 즐기는 좋은 방법이다.
2026-06-29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성로382번길 24 (영화동)
거북시장은 수원 화성의 정문인 장안문 북쪽에 위치해 있다. 수원 화성과 더불어 2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시장으로 과거 토지 소유자가 ‘거북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면서 농산물을 사고팔기 위한 사람들은 ‘거북이네’로 간다고 하면서 지금의 장안문 거북시장이 되었다. 거북시장 상점들은 통일감 있는 깨끗한 벽돌로 마감되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또 한쪽에는 영화 옛길이라고 하여 옛 영화역을 기억하는 거리도 조성했다.
2026-03-0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광로8길 14 (연동, 송네하우스)
모이소는 ‘여행자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복합문화 관광 브랜드이다. 제주 지역 작가 300여 명과 협업하여 만든 독창적인 핸드메이드 소품과 기념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제주산 감귤, 동백 등을 활용한 프리미엄 뷰티 제품 (핸드크림 등)과 자체 캐릭터 ‘탐나는 친구들’ 엠디가 인기이다. 단순한 쇼핑을 넘어 엽서 꾸미기, 셀프 포장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감성 공간이다.
2026-07-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해안로 626 (용담삼동)
300인의 핸드메이드 작가와 협업을 추구하는 바이제주는 제주 소품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다. 작가와 제작 회의를 통해 만들어진 수공예품들로 가득하다.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소품은 물론이고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디테일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빛나는 독보적인 아이템이 다양하다. 무엇보다 아기자기한 내부 인테리어와 바다를 전망할 수 있는 2층 휴게시설, 그리고 넓은 주차장이 있어 쇼핑의 편의성을 높였다.
2026-08-26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76-2 (팔달로3가)
팔달문 시장은 영동시장과 함께 ‘왕이 만든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 제22대 정조대왕은 전라도 해남에 터를 잡고 무역업을 하고 있던 고산 윤선도의 후손들을 수원으로 불러들였고, 그 후 전국의 상인들이 수원을 주시하기 시작하면서 형성됐다고 한다. 이렇게 수원 화성의 역사와 함께 시작된 팔달문 시장은 수원을 상업과 경제의 중심지로서 세우고자 했던 정조의 뜻에 따라 팔달문을 중심으로 지금까지도 성업 중인 전통 재래시장이다. 매향교에서부터 시작되는 통닭거리와 가구거리, 그리고 상가 안에 자리하고 있는 패션거리로 구분되며 다양한 길거리 음식들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또한, 시장 상인 방송국을 운영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아동부터 중장년까지 다양한 의류 쇼핑을 할 수 있는 패션거리는 젊은 감각의 보세의류점이 많아 산책하듯 둘러보면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2026-07-20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정로187번길 35-14 (조원동)
조원동은 대추나무가 많아서 대추나무골, 혹은 대추 조[棗] 동산 원[園]자를 써서 조원 마을이라고 불린다. 하지만 대추나무골의 많은 대추나무들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다양한 점포가 들어서면서 1985년 시장이 형성되었다. 조원시장의 마스코트는 ‘대추동이’이다. 동그랗고 귀여운 캐릭터로 시장을 돌아다니다 보면 곳곳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또한 시장 곳곳에 안내 지도를 설치해 원하는 상점과 물품을 금방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규모가 큰 전통시장 답게 정육점, 농산물, 과일, 반찬, 잡화 등 없는 것이 없어 조원시장을 찾는 소비자가 점점 늘고 있다. 조원시장의 또 다른 자랑은 ‘다람쥐공원’이다. 규모는 작지만 시장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구입해 다람쥐공원에서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많아 가족끼리 나들이 삼아 둘러보기 좋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해온 역사만큼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수원의 대표 시장이다.
2024-06-10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권로 243
수원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수산물을 값싸게 공급하려는 목적으로 개장하였으나 그동안 노후화된 시설을 4년간의 현대화 시설사업 3단계 리모델링을 통하여 다시 새롭게 문을 열었다. 농산물, 수산물 직판장과 도매시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첨단 시설과 쾌적한 환경으로 더욱 편하게 시장을 방문 할 수 있다. 1일 9,000여 시민이 이용하고 있고 경기 남부지역 최대의 농수산물 잡화장이다. 과일, 채소, 생선, 활어회 등 가격이 시중보다 저렴하다. 채소동은 높은 천장과 쾌적한 공간으로 깔끔함을 느낄 수 있고, 수산동은 쾌적하고 호객행위 없는 모습으로 변신, 특히 3층에는 옥상정원이 마련되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