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쇼핑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송농수산물시장

대송농수산물시장

2026-03-18

울산광역시 동구 대송8길 6

울산 동구에 위치한 싱싱하고 질 좋은 농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대송농수산물시장은 크게 두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한 구역은 식당가가 모여 있고 다른 구역은 시장을 보러 온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이다. 규모가 크지 않아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음으로 여유 있게 둘러보면서 장을 볼 수 있다. 1991년도에 형성된 대송농수산물시장은 동구 경제가 활성화됨에 따라 매우 번성하던 시장이었는데 지금은 규모가 축소되었지만, 울산 동구의 유일한 농수산물 시장으로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용호시장

용호시장

2026-03-09

부산광역시 남구 동명로152번길 93

부산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상가 주택 복합형 시장으로 남구 용호동 이면 도로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되었다. 이후 상인회를 구성하여 용호 2동 골목시장으로 등록하였다. 1973년에 용호2동 골목 시장이 개설되었고, 2009년 9월 전통 시장으로 인정되었다. 상가 주택 복합형 시장이다. 전체 점포 수는 138개로 농·수·축산물 외 생필품 등이 거래되고 있다. 고객 편의를 위해 전통 시장 온누리 상품권에 가맹되어 있다.

남광시장

남광시장

2026-03-09

부산광역시 남구 홍곡로 360 (대연동, 대연파크푸르지오)

다양한 음식과 식자재를 판매하는 소형시장이다. 남구 대연 4동에 위치한 남광 골목시장은 30여 개 점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물건과 식품을 판매하는 소형시장이다. 시장 골목 양쪽으로 길게 늘어선 좌판과 점포들은 과일과 채소, 기타 축산에 필요한 자재들 등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넉넉한 상인들의 인심은 시장의 정겨움을 더한다. 곳곳에 위치한 작은 식당들은 허기진 배를 채우고 잠시 쉬었다 가기에 안성맞춤이다.

새한서점

새한서점

2024-07-10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현곡본길 46-106

영화 <내부자들> 촬영지로 더 유명해진 단양 새한서점은 굽이굽이 좁은 산길을 한참 걸어 올라가야 만날 수 있다. 깊은 산골에 자리한 고즈넉한 풍경의 책방은 세월이 켜켜이 쌓인 책들만큼이나 매력적이다. 1979년 안암동 고려대 앞에 처음 문을 열었던 새한서점은 오랜 세월 대학생들에게 지식의 보고 역할을 했다. 당시엔 주로 대학 교재나 전문서적, 원서, 논문 자료 등을 취급했다. 지난 2002년 단양으로 매장을 옮겨 온 새한서점은 12만 권에 이르는 방대한 서적과 독특한 풍경으로 여행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헌책 외에도 주인장이 직접 고른 의미 있는 신간과 지역 작가들의 작품, 새한서점의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굿즈 등을 판매한다. 최근에는 단양 구경시장에 2호점인 단양 노트도 문을 열었다.

유키효잡화점

유키효잡화점

2025-01-0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남성로 160 (삼도이동)

아름다운 해변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자랑하는 제주 월정리에 자리한 수제 모자 전문점이다. 아버지의 기술을 물려받은 딸이 2대째 모자를 만들고 있다. 다양한 패턴과 소재, 색감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녹여내 누구나 자신의 취향에 꼭 맞는 모자를 만날 수 있다. 원하는 디자인이나 소재, 사이즈가 있다면 맞춤 제작도 가능하다. 모자 외에도 반다나와 헤어밴드, 앞치마, 의류 등의 제품들도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 동백꽃이나 유채꽃처럼 제주의 감성을 그대로 녹여낸 제품들도 있어서 기념품으로 구입하기에도 좋다. 매장 규모는 크지 않지만 오픈형 구조에 자유롭게 모자를 써볼 수 있어 부담 없이 들르기 좋다.

샘밭장터(4, 9일)

샘밭장터(4, 9일)

2025-08-07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신북읍 율문리 935-91

역사서에 따르면 신북장터로도 불리는 샘밭장터는 17세기부터 존재했다. 먼 옛날부터 사람들로 북적였던 샘밭장터는 한국전쟁 때 사라졌다가 2004년에야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날짜 끝자리가 4일과 9일이 되는 날이면 샘밭장터에서는 오일장이 열린다. 샘밭장터 오일장에 가면 춘천 사람들이 손수 재배한 싱싱한 농산물 등 식탁에 오르는 식자재나 음식은 거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샘밭장터 곳곳에는 쉬이 지나칠 수 없는 군침 도는 군것질거리도 많다.

부산새벽시장

부산새벽시장

2025-08-28

부산광역시 사상구 새벽로 141 (감전동)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위치한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1982년 부전시장과 충무동 새벽시장 상인들이 옮겨오면서 형성된 부산새벽시장은 농산물 특화 전문시장이다. 2004년부터 현대화 작업을 통해 시설을 정비하고, 주차장을 설치하는 등 시설 현대화 사업을 진행해왔고, 12개의 2층 건물과 1개의 주차장 건물이 모여있는 상가 건물형 시장으로 대지면적 12,590㎡, 건물 연면적이 14,421㎡, 매장 면적이 8,003㎡에 점포 수는 320여 개다. 주요 취급 품목으로는 채소, 과일, 건어물, 식료품, 잡화까지 다양하게 취급하는 종합 시장이다.

감만시장

2024-07-17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동 171-2

부산 남구 감만동에 위치한 170개 점포로 이루어진 감만동 전통시장. 중형시장이자 상가주택복합형 시장인 이 곳은 평범한 재래시장의 느낌이다. 신선한 농수산물과 의류 등을 판매하며 아침 8시에 개점하여 밤 8시에 폐점한다. 가게마다 쉬는 날이 달라 정확한 정기휴일은 알기 어렵다. 골목 양 옆으로 길게 늘어선 가판대에는 싱싱한 생선과 과일, 채소들이 가득하며, 물건을 구입할 때 담아주는 넉넉한 상인들의 인심은 덤이다.

제주기념품가게 올레파머스 함덕점

2026-03-1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28

제주시 함덕 서우봉 해변 바로 앞에 자리한 기념품 가게다. 제주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하게 만들어줄 다양한 기념품들이 준비되어 있는데 제주 바다를 형상화한 소주잔부터 제주 명소들이 그림으로 그려진 스마 톡, 싱그러운 색감의 감귤 코스터 등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대부분이어서 여행자들도 부담 없이 들르기 좋다. 제주 곳곳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담아낸 엽서와 제주의 향기를 고스란히 품은 디퓨저도 눈길을 끈다. 유명 초콜릿 브랜드에서 만든 감귤초콜릿을 비롯해 우도땅콩 초코스틱, 카카오 감귤 칩, 제주흑돼지 육포, 제주 과일청 등 지역 특산물로 만든 먹거리도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24시 무인매장 운영 중으로 제주 여행 중 편하게 방문하기에 좋다.

팰롱팰롱 빛나는

2026-07-0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27-2

제주 애월읍에 있는 팰롱팰롱 빛나는은 사랑스러운 분홍색 외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팰롱팰롱은 ‘반짝반짝’의 제주말이다. 이곳에서는 제주 여행을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기념품과 소품을 판매한다. 특히 직접 만든 비누가 대표 상품인데 한라산과 돌하르방, 한라봉처럼 제주하면 떠오르는 풍경이나 특산품을 모양 그대로 만들어 색다른 기념품이 된다. 이곳만의 감성을 가득 담은 디자인도 인상적이다. 또 수제비누는 직접 향을 맡아보거나 테스터를 사용해 볼 수 있어 고르는데 부담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