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쇼핑 정보를 소개합니다.

민락어민활어직판장

민락어민활어직판장

2026-04-14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312번길 60 (민락동)

해양 수산 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회센터이다. 횟감용 어종이 다양하고 인근 해역의 신선한 자연산 생선을 즉석에서 조리해 맛볼 수 있는 생선회는 꼬들꼬들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회 타운은 민락동 회센터, 씨랜드 회센터, 민락 어민 활어 직판장 등의 대형 회센터 등이 있다. 사시사철 신선한 회를 즐길 수 있으며 각각의 회센터에는 회를 떠서 안내하는 초장집에서 즐길 수 있는데 저렴하며 신선함을 기본으로 한다. 근처에는 광안리 해수욕장과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또한 광안리의 회센터에서만 즐길 수 있는 묘미이기도 하다.

진주농산물도매시장

진주농산물도매시장

2025-09-01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689 (초전동)

진주농산물도매시장은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과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 질서 확립을 통하여 신선한 농산물을 적기에 공급하고 적정가격을 유지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보호하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개설하였다. 대지는 60,103㎡, 건물은 39,088㎡의 규모로 주차시설 또한 지상과 지하로 나뉘어 있으며 넉넉한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1999년 11월에 개장하였고 취급 품목으로는 과일류, 채소류, 채소류, 버섯 등 106가지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농산물 도매시장의 입주법인은 ‘진주원예농업협동조합’과 ‘진주중앙청과(주)’이다. 싱싱한 경매 농산물을 싸게 구입할 수 있어 일반 소비자들도 자주 찾는 곳이다.

지인공방

지인공방

2026-06-30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로27번길 48-1 (관동2가)

인천시 신포개항장 문화거리에 위치한 한지공예 공방이다. 전통 한지로 생활 인테리어 가구 만들기와 선물하기 등 다양한 생활 소품 및 가구를 직접 제작할 수 있다. 한지공예자격증반, 창업반, 취미반 등 다양한 레벨의 한지 공예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덕산마을오일장

덕산마을오일장

2025-09-01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남명로 188-5

조선 중기 이후 삼장면, 사천면 등을 통틀어 덕산동이라 하였는데, 덕산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덕산장이다. 덕산장은 5일(4일, 9일)마다 열리는 재래시장으로 지리산 주봉인 천왕봉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생필품과 먹거리를 사고팔며 생계를 지켜주는 상거래 요충지였다. 지리산의 각종 약초와 산나물, 채소 등을 판매하고 겨울철에는 곶감이 유명하나 시대에 따라 거래되는 물품도 변해 왔다. 하동군 옥종, 청암, 산청군 매대, 내외공 등 지리산 깊은 고을 사람들은 물론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는 곳이다. 곶감, 딸기, 양봉, 밤, 고로쇠, 차, 약초 등이 인기다.

울산큰애기상점가

울산큰애기상점가

2026-05-20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거리 42 (옥교동)

울산 중구청에서 소상공인들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창업할 수 있도록 건물을 내어 운영하는 울산큰애기상점가는 오래된 병원 건물을 원형 그대로 리모델링하여 오래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쇼핑몰이다. 울산큰애기는 2019년 제2회 우리 동네 캐릭터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울산 대표 캐릭터이다. 특징은 국내 최초 8급 관광 공무원으로 임용된 생계형 캐릭터로 인격을 부여하여 시민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1층부터 4층까지 소품 숍, 공방 등 다양한 상점들이 운영 중이라 문화생활 활동을 하며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들꽃공방

들꽃공방

2024-12-10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황산1길 71

가야산 해인사로 가는 들머리에 가야면 소재지가 있다. 주변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대부분의 편의시설이 몰려있는 곳이다. 대장경테마파크도 이곳에 있다. 도심 중앙에 염색체험을 하는 들꽃공방이 있다. 일반 가정집을 체험장 겸 공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작지만 꽤 알차게 준비가 되어 있다. 마당 한 편에는 쪽 풀까지 심어놓고, 빨랫줄에는 염색한 천들이 가지런히 걸려 있다. 손쉽게 해 볼 수 있는 염색은 스카프나 손수건이다. 만들고자 하는 문양을 생각한 다음, 고무줄로 천을 묶는다. 세로로 묶으면 세로 문양이 나오고, 네모나게 겹겹이 묶으면 마름모꼴이나 사각형 문양이 나온다. 염색 농도 차이로 문양을 만드는 과정이다. 접은 천을 염색액에 넣고 몇 번 담근 후 물에 헹궈 말리면 된다. 염색 체험뿐 아니라 들꽃공방에서는 공예가인 주인의 작품을 전시해 놓고, 소품들은 팔기도 한다. 가야산의 들꽃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자연의 느낌이 나는 스카프와 손수건, 방석 등이 구비되어 있다.

초려공방

초려공방

2025-07-0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2 (죽헌동)

예술촌이 형성된 것은 10여 년 전부터다. 폐교된 강릉초등학교를 예술창작 인촌으로 개조하고, 이 주변을 공방 길로 가꿔놓았다. 집집마다 파랗고 노랗게 칠을 해 놓고 골목에는 그림이 그려진 기와장이나 나무, 돌 등의 오브제로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다. 공방 길에서는 체험도 할 수 있다. 퀼트와 자수, 포크아트, 콩 공예, 커피 로스팅, 목공예, 모빌, 압화, 오죽공예 등 체험거리도 다양하다.

불란지야시장

불란지야시장

2026-07-2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상로17번길 4 (중문동)

불란지야시장은 중문 오일장 초입에 자리하고 있는 곳이다. 불란지는 반딧불이의 제주 사투리로 중문에 어둠이 깔릴 때 불이 켜진다. 싱싱한 활어회부터 파전, 토스트, 두루치기에 고기 국수까지, 가격과 입맛에 따라 음식을 골라 먹을 수 있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야시장에는 8개 정도의 식당이 모여 있는데 실내보다는 야외 공간이 특히 인기 있다. 마음에 드는 야외 테이블에 자리 잡고 먹고 싶은 음식들을 각 식당에 주문한 뒤 먹으면 된다.

모항항수산물직판장

모항항수산물직판장

2025-07-17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모항항길 122-44

만리포해수욕장에서 바다를 즐겼다면 이제 바다가 준 먹거리로 눈과 입이 호강할 차례다. 이 해수욕장에서 5분 거리인 모항항에는 수산물 코너 20여 개로 구성된 모항항 수산물직판장이 있다.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알이 굵고 싱싱한 광어와 우럭 등의 활어, 자연산 전복과 해삼, 개불, 조개류, 젓갈류, 건어물에서부터 수입산 랍스터, 대게에 이르기까지 규모는 크지 않지만, 없는 게 없다 할 만큼 풍성한 수산물들을 만날 수 있다. 항구가 바로 옆에 있어 고깃배가 실어다 주는 태안의 수산물도 많지만, 수입산 랍스터나 대게는 근처 펜션에서 바비큐 해 먹기 좋은 별미. 무엇보다도 손님이 미안할 정도로 가격이 저렴하고 덥석 집어주는 덤이 여느 수산물시장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푸짐하다는 것이 이 시장의 매력이다.

영광터미널시장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영광읍 신남로 192-2

영광터미널 옆에 위치한 영광터미널시장은 2007년 개설된 상가건물형 중형시장이다. 현대화되어 잘 정돈된 시설들이 인상적이다. 영광터미널시장은 매일 장이 서는 시장으로, 초입에 들어서면 보기만 해도 신선함이 살아있는 생선과 오징어 등 수산물과 영광 특산물인 젓갈을 판매하는 가게들이 있다. 위쪽으로 조금 더 올라가면 오이, 호박, 배추, 고추 등 농산물을 판매하는 곳이 있다. 시장하면 빼놓을 수 없는 치킨, 튀김, 만두, 도넛 등 주전부리 판매점, 공산품, 반찬, 손두부 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다. 신선한 식재료와 따뜻한 인심과 정까지 모두 느낄 수 있는 매력 있는 전통시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