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오릉한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경주오릉한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경주오릉한옥

경주오릉한옥

14.4K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국당2길 12-17 (사정동)

푸른 남산과 유적지인 오릉을 뷰로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경주오릉한옥 숙소이다. 객실은 한지벽지와 마루를 이용하여 한옥스러움을 자랑한다.1층과 별채는 공동마루가 있고, 2층은 단독마루가 있어 한옥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다. 경주IC, 경주시외버스터미널 등과 자차 5분 거리로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대릉원, 첨성대, 교촌마을 등 주요 관광지와 황리단길 자차 5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는 편안한 위치에 있다.

경주 오릉 한옥

14.4Km    2024-11-26

경상북도 경주시 국당1길 15-1

천년고도 경주의 문화재인 오릉 뷰의 고즈넉한 한옥을 즐길 수 있다.

불국토 남산에 올라 경주를 굽어보다

불국토 남산에 올라 경주를 굽어보다

14.4Km    2023-08-10

경주 남산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남산에 오르지 않고 경주를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경주 문화유산답사의 필수 코스다. 오릉과 나정, 포석정, 삼릉을 거쳐 남산에 조성된 신라의 불국토를 하나씩 마주하며 정상에 오르게 된다. 불국정토를 염원한 신라인들이 천년에 걸쳐 다듬어낸 불교문화의 진수를 만나는 길이다.

퇴근길숯불갈비

퇴근길숯불갈비

14.4K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190

퇴근길숯불갈비는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동에 있는 소고기 맛집이다. 한우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으로 30년 넘게 한 곳에서 영업 중이며 TV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되었다. 대표 메뉴는 갈비이고 소금구이, 불고기, 안창살 등이 있다. 밑반찬으로 무생채, 파무침, 쌈 채소, 나물이 나오고 된장찌개도 맛있다. 고기가 신선하지만 준비한 재료가 일찍 소진될 수 있다. 단체석이 있어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추천할 만하다.

삼불사

삼불사

14.4Km    2025-07-18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692-25 삼불사

삼불사는 경상북도 경주시 배동에 자리 잡고 있다. 사찰에는 대웅전, 산신각, 보물 경주 배동 석조 여래 삼존입상이 있다. 경주 배동 석조 여래 삼존입상은 삼국시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며, 경주 남산 기슭에 흩어져 있던 석상과 석재들을 1923년 삼불사가 있는 자리에 모아 세웠다.

마시조은집

마시조은집

14.4K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727번길 3 (노서동)

마시조은집은 경상북도 경주시 노동동에 있다. 한옥으로 지어진 덕분에 고풍스러운 느낌의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각종 모임에 적당하다. 대표 메뉴는 돌솥 밥이다. 이 밖에 메밀전병, 돼지갈비, 삼겹살, 고기+돌솥 밥도 많이 찾는다. 특제 빡빡장은 밥을 비벼 먹거나 쌈장으로 사용한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첨성대, 국립경주박물관, 경주교촌한옥마을 등 경주의 유명 관광지가 많아 함께 둘러보기 좋다.

오아르미술관

오아르미술관

14.5Km    2025-10-24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260-6 (노서동)

오아르(OAR)미술관은 ‘오늘 만나는 아름다움’이라는 뜻으로 경주 출신의 개인 컬렉터 김문호 관장이 2005년도부터 수집한 개인 소장품 약 600점을 가지고 설립한 사립 미술관이다. 경주시 노서동 고분군 공원 부지에 자리한 오아르미술관은 지상 2층, 지하 1층, 연면적 1,594.06㎡ 규모의 신규 건축물로,신라 시대 왕과 왕비의 고분이 함께 있는 경주 대릉원 옆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의 전통 예술과 세계적인 현대 미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예술적 아지트를 지향하고 있으며, 천년 고도 경주의 전통과 현대의 예술이 만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한 다채로운 전시, 교육, 행사, 아카이브를 통해 누구나 쉽게 현대미술을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경주의 새로운 예술적 랜드마크이다.

한옥스테이 유유자적

14.5Km    2025-10-23

경상북도 경주시 국당안길 3 (사정동)
010-2442-8179

경주의 고즈넉한 정취를 담은 ‘한옥스테이 유유자적’은 깔끔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머무는 이의 마음까지 정돈되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황리단길, 첨성대, 월정교 등 주요 명소와 가까워 경주 여행의 거점으로 제격이며, 보문관광단지와 경주월드까지도 차량으로 금방 닿을 수 있습니다. 한옥의 멋스러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이곳에서, 이름 그대로 느긋하고 평온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숙소입니다.

경주중앙도서관

경주중앙도서관

14.5Km    2024-12-26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236 (사정동)

경주중앙도서관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공립 도서관으로, 1953년에 개관하였다. 중앙일보가 경주시에 기증한 이 도서관은 버스터미널과 대릉원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1층 규모의 건물로 열람실과 종합자료실이 있다.

경주 문무대왕릉

경주 문무대왕릉

14.5Km    2025-10-24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봉길리

신라 제30대 문무왕(재위 661~681)의 수중 왕릉으로 신라인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동해 봉길리 앞바다에서 200m 떨어진 곳에 있으며, 해수면 위로 동서 35m, 남북 36m, 높이 5.3m 정도 노출되어 있다. 문무왕은 아버지인 태종 무열왕의 업적을 이어받아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당의 침략을 막아 삼국통일을 이루었다. 또한 병부, 창부 등 중앙관청을 창설하였고, 지방통치를 위한 5 소경제도와 9 서당 10 정의 군사제도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국가 체제 완성의 기초를 제공하였다. 삼국통일을 이룬 문무왕이 자신이 용이 되어 침입해 들어오는 왜구를 막겠다며, 자신의 시신을 불교식으로 화장하고 유골을 동해에 묻어 달라고 한 유언을 따라서 장사한 것이다. 이 바위를 대왕암 또는 대왕바위라 하며, 바닷속 왕릉은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다. 대왕암은 자연 바위를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 바위섬에 동서와 남북으로 십자 모양의 인공수로를 만든 다음, 가운데 작은 못처럼 파서 항을 이루고 있다. 이곳에 3.7m, 폭 2.06m, 두께 0.9m의 넓적한 거북모양의 돌을 물속 2m 깊이에 놓아 그 밑에 유골을 모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그의 아들 신문왕은 동해 근처에 감은사를 세워 법당아래 동해를 향한 배수로를 만들어 용이 된 문무왕이 왕래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