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Km 2025-07-23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88 (삼산동)
울산고속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있는 롯데 영플라자 건물 7층에 위치한 공중관람차 시설이다. 영플라자 1층에서 매표 후 7층으로 올라가면 탑승할 수 있다. 일반 캐빈과 관람차 바닥이 투명유리로 되어있는 크리스탈 캐빈 두 종류의 관람차가 있으며 예매할 때 선택하면 된다. 건물 옥상에서 대관람차를 타면 1회 약 20분 동안 울산 전경을 감상할 수 있어 쇼핑을 하러온 손님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명소이다.
12.8Km 2025-07-03
울산광역시 남구 남산로 306
태화강동굴피아는 일제강점기 강제 노역 등 아픈 역사를 지닌 곳을 체험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원래 이곳은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인공 동굴이었다. 일본군은 태평양전쟁 중이었던 1942년 전시 상황에 대비하여 울산비행장을 군용 비행장으로 개조하였다. 울산비행장 운영과 관련하여 군량미, 항공유 등 각종 군수 물자를 보관하기 위해 울산 신정동의 남산, 여천천 주변 대현동에 있는 산 등에 여러 개의 인공 동굴을 만들었다.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크로바아파트 입구에서 남산사에 이르는 지점에 약 500m 간격으로 4기의 남산 동굴이 있다. 모두 산을 관통하지 않고 중간에서 돌아 나오는 구조로, 3기는 출구와 입구가 다르고, 나머지 하나는 출구와 입구가 하나이다. 규모는 너비 1.5m~5.5m, 높이는 1.8m~4.2m, 길이는 16m~62m 정도이다. 2017년 7월 울산광역시 남구청에서 일제 말 자행된 조선인 강제 노역 등 일제의 만행에 대한 역사적 교훈을 되새김과 동시에 무더위를 식히는 휴식 공간과 울산을 찾아오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남산 동굴을 정비하여 태화강 동굴피아로 개장하였다. 제1동굴은 역사체험 공간으로 일제강점기 울산의 생활상, 강제 노역, 수탈의 역사가 담긴 삼산비행장 등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제2동굴은 어드벤처 공간, 제3동굴은 스케치 아쿠아리움 공간, 제4동굴은 이벤트 공간으로 4계절의 다른 동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 울산 문화관광)
12.8Km 2025-01-06
울산광역시 남구 왕생로62번길 11
052-258-0220
울산 남구에 위치하고 있는 정칼국수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제공하는 안심식당으로 지정되어 있다. 식당 내부가 깨끗하며 각 테이블마다 섹션이 나뉘어 있어서 프라이빗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메뉴는 크게 칼국수 종류들과 2인 이상 주문 가능한 철판 비빔밥, 그리고 사이드 메뉴들이 있다. 칼국수만큼이나 곁들여 먹는 김치 맛이 훌륭하여 재방문 손님들이 많은 곳이다.
12.8Km 2025-03-11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352번길 14 (삼산동)
울산 남구 삼산동에 위치한 차일품한정식은 소규모 돌잔치, 상견례, 가족행사 등 각종 모임 장소로 인기가 많은 고급한식당이다. 16, 32, 48인실, 프레젠테이션룸까지 구비되어 있으며, 단체 방문 시 메뉴 외 따로 먹고 싶은 음식이 있을 경우 메뉴 변경도 가능하다. 매일 점심과 저녁 사장님이 직접 시장에서 재료를 공수해 오기 때문에 항상 신선한 제철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비건 메뉴도 따로 요청할 시 가능하다. 대표메뉴는 정성 들여 만든 깔끔한 코스 요리인 일품한정식과 방자한정식, 궁중한정식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단품요리를 추가로 주문할 수 있다.
12.9Km 2025-11-14
울산광역시 중구 샛강남길 5 (태화동)
태화강 국가정원은 1급수 생태하천 태화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 관광의 요지이다. 단, 국가정원 홍보 및 전시, 정원해설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안내센터는 9시부터 18시까지, 태화강 국가정원의 명소 중 하나인 은하수길은 매일 일몰 시간부터 23시까지로 운영시간이 정해져 있다. 울산광역시 중구와 남구에 걸쳐 위치하고 있는 총면적 835,452㎡의 하천부지에 조성되어 있으며 생태, 대나무, 계절, 수생, 참여, 무궁화 총 6개의 공간이 있다. 특히, 이곳의 십리대숲은 바람에 부딪히는 대나무의 맑은 소리와 한적하고 아름다은 길로 유명하다. 또한, 유아를 위한 정원 가꾸기, 가족 단위 정원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주위에 태화루, 동굴피아, 철새 홍보관을 비롯하여 울산 12경에 속하는 대왕암공원, 동해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 선사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반구대 암각화, 신불산 억새평원, 강동·주전의 몽돌해변, 울산대공원 그리고 울산대교 등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관광지가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 엄마로 환생한 이재가 엄마를 추억하며 방문한 곳이다. 태화강을 따라 여섯 가지 테마로 조성된 정원은 하나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드라마 속에서는 풍경과 대비되는 이재의 슬픈 표정이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12.9Km 2025-04-24
울산광역시 중구 샛강남길 5 (태화동)
052-229-7562
태화강 국가정원의 자연경관과 정원시설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매년 5월경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28,000㎡에 달하는 초화단지에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꽃양귀비, 수레국화, 금영화, 안개초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하고 각종 행사, 포토존 등을 마련하여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봄꽃축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와 함께 산림청과 합동으로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과 우리가족 정원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정원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국가정원 내 봄꽃 향기와 대숲의 바람을 함께 느낄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로 매년 많은 방문객들이 국가정원을 찾고 있다.
12.9Km 2025-11-18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667 태화강 국가정원 안내센터
태화강은 울산의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혈관이기도 한데 십리대숲은 태화강을 따라 십리에 걸쳐 펼쳐진 대나무 숲으로 오랜 세월 자생해 온대나무를 활용한 자연정원이다. 약 50만 본의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강바람과 댓잎의 속삭임이 귀를 간질인다. 밤이면 색색 불빛이 대나무와 만나 밤하늘의 은하수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은하수길은 몽환적이고 이색적인 필수 관람코스가 되었다. 낮과 밤의 색다른 매력들이 넘치는 대나무 숲을 걸으며 도심 속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을 추천한다.
12.9Km 2025-12-05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82 롯데호텔
1938년 개관한 ‘반도호텔’로부터 탄생한 롯데호텔 울산은 1973년 창립 이래 고객의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국내의 호텔&리조트 그룹으로 성장, 발전해 왔다. 그리고 2010년 아시아계 호텔 브랜드로서 러시아 모스크바에 6성급 호텔을 오픈하였고, 향후 베트남 하노이, 중국 심양 등지에도 호텔을 준비하는 등 글로벌 체인호텔로 거듭나고 있다. 롯데호텔의 정신은 바로 ‘고객 사랑의 마음’이다. 시설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사랑과 자유, 그리고 풍요의 꿈을 실현하는 호텔이 될 것이며, ‘언제나 그 이상의 고객만족’을 위해 전 임직원은 진심 어린 마음을 모아 고객 한 분 한 분을 정성껏 모시고 있다. 울산의 호텔 문화에 새로운 장을 연 롯데호텔 울산은 신도심에 위치한 지리적 편리함과 함께 버스터미널과 금융권, 영화관 그리고 롯데백화점과 인접해 있어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롯데호텔 울산은 안락하고 편안한 객실 20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7층과 11층에 각 1개씩 모두 2개의 장애인용 객실을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울산롯데호텔은 매우 깨끗하며 연회장, 실내체련장, 실내수영장, 실내 골프연습장, 비즈니스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정보제공자: 울산광역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