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Km 2025-10-23
울산광역시 북구 매곡로 204 (매곡동)
울산 북구 매곡 소방서 옆에 위치한 삼정한우축산은 프리미엄한우 1++의 질 좋은 소고기를 구입해 정갈한 상차림과 함께 식당에서 이용하는 프리미엄 한우전문점이다. 집밥 같은 든든한 한 끼 식사메뉴로 한우육개장과 한우육회비빔밥, 한우차돌된장찌개 등 다양한 식사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8.4Km 2025-06-26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11
0503-5052-0693
브라운도트호텔은 울산 남구 장생포고래거리에 자리한 부티크 호텔이다. 도로 하나만 건너면 바로 동해바다라, 객실에서 시원한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타입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스탠더드 더블을 제외한 전 객실에 욕조와 의류 관리기가 비치되어 있다. ‘테라스’ 객실은 발코니가 있는 형태다. 산책 삼아 도보 5~10분 정도 걷다 보면 장생포고래박물관, 장생포문화창고, 장생포고래문화마을을 만날 수 있다.
8.5Km 2025-08-20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동
옛 장생포와 울산 읍내를 이어줬던 유일한 길을 복원한 장생 옛길과 장생 옛길에서 고래문화마을로 이어지는 장생포 둘레길이다. 다양한 벽화가 그려져 있어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포토존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옛 장생포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인근 고래문화마을, 고래 박물관 등 다양한 고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8.5Km 2025-10-23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10 (장생포동)
고래바다여행선 선착장에서 울산세관 통선장까지 이어지는 장생포 워터프론트는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이곳 랜드마크인 ‘킹웰리 분수대’는 장생포의 상징인 귀신고래를 형상화한 조형물이다. 바다를 향해 시원하게 물줄기를 뿜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면 분수대에 설치된 조명이 시시각각 변하며 더욱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워터프론트 산책로와 함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연인이나 가족 나들이 코스로 인기가 높다.
8.5Km 2025-12-11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44 (매암동)
장생포 고래박물관은 울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고래와 해양 생태를 주제로 한 박물관이다. 이곳은 고래의 역사와 생태에 대해 깊이 있는 전시를 제공하며, 다양한 고래의 해골과 모형을 관람할 수 있다. 박물관은 고래를 테마로 한 전시뿐 만 아니라, 고래와 관련된 문화적, 환경적 의미를 탐구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즐겁고 교육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장생포 고래박물관은 울산의 고래 산업 역사와 문화에 대한 중요한 이해를 돕는 명소로,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8.5Km 2025-11-24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44 (매암동)
052-226-1992
울산고래축제는 사라진 포경 산업의 역사를 기억하고 고래 문화를 새로운 예술·체험 콘텐츠로 재해석한 울산 남구의 대표 축제이다. 장생포와 남구 전역이 축제의 무대로 확장되며, 거리 퍼레이드, 대형 공연, 체험 프로그램, 로컬푸드존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공동체형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울산의 정체성과 바다의 감동을 담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8.5Km 2025-11-10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44
옛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에 국내 유일의 고래박물관을 건립하여 1986년 포경이 금지된 이래 사라져가는 포경유물을 수집, 보존·전시하고 고래와 관련된 각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해양생태계 및 교육연구 체험공간을 제공하여 해양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설립된 곳이 바로 장생포고래박물관이다.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 짜임새 있는 전시들, 다양한 체험학습의 공간이 된다. 또한 고래 인형은 아이들과 어른 모두에게 인기 있는 선물이다. 여기서 판매되는 고래인형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친환경제품이라는 의미도 더해진다. 별도의 입장료가 있으니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장생포고래문화특구 홈페이지)
8.5Km 2025-11-10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44 (매암동)
장생포고래문화특구는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 일대에 조성된 고래문화중심지이다. 선사시대부터 고래가 서식하던 해역으로, 한국에서 유일하게 고래와 관련된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관광특구이다. 특구 내에는 고래의 생태와 포경문화를 주제로 한 전시·체험 시설이 밀집되어 있다. 대표 시설인 장생포고래박물관은 고래골격, 포경도구 등 다양한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고래생태체험관은 국내 최초로 조성된 돌고래 수족관으로, 돌고래의 일상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고래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울산 앞 동해 해역에서 고래를 탐사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고래탐사 크루즈 고래바다여행선을 운영하고 있다. 장생포고래문화특구는 고래와 인간의 관계를 조명하며, 생태·교육·관광이 융합된 해양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8.5Km 2025-06-11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모두박길 6-1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변 입암마을에 위치한 바위로 백룡이 살았다는 백룡담 푸른 물속에 서 있는 기암괴석이다. 깎아지른 듯 우뚝 서 있는 바위라 하여 선바위(入巖)라 부른다. 높이는 약 33m(수면 위 21m, 수면 아래 12m)이고, 수면 위 둘레는 46m, 바위 최정상 폭은 약 3m인데 꼭대기에는 삼봉을 이루고 정상에는 잡목 몇 그루와 잡초들이 자라고 있다. 옛사람들에 의하면 날이 가물어 비가 오지 않을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울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예로부터 빼어난 경치에 시인묵객이 즐겨 찾아 절경을 노래한 시가 전해오고 있다. 선바위를 마주 보는 벼랑 위에는 학성이씨의 정자인 용암정과 통도사의 말사인 선암사가 서로 인접하여 있으며 태화강 생태관이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다. 선바위 건너편의 선바위공원에는 피크닉 장소와 아이들의 놀이터인 도담도담 숲 체험원이 있다. 태화가 십리대밭과 함께 철새도래지로서 울산 12경에 선정됐다.
8.5Km 2025-10-29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44
울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장생포고래문화특구는 국내 유일의 고래관광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테마 관광지다. 이곳에는 고래박물관을 비롯해 국내 최초의 돌고래 수족관인 고래생태체험관 등이 마련되어 있어 고래의 생태와 문화를 폭넓게 체험할 수 있다. 2009년 7월, 우리나라 최초로 ‘고래바다여행선’이 취항하였고, 2013년 4월에는 크루즈급 선박으로 교체되며 본격적인 고래관광 시대를 열었다. 같은 해 5월에는 밍크고래 한 마리를 시작으로 수천 마리의 참돌고래가 잇따라 출몰하는 장관이 포착되기도 했다. 고래바다여행선을 타면 연안을 따라 바다 풍경을 감상하고 실제 고래를 탐사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선박 내부에는 대연회장, 공연무대, VIP룸, 회의실, 커피숍, 매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관광의 편의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