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Km 2025-12-15
울산광역시 남구 수암로128번길 12 (야음동)
수암한우야시장은 울산 최초 한우야시장을 운영하는 전통시장이다. 30~40대 고객층이 주로 방문하고 있으며 퇴근 후 가족, 친구, 회식모임으로 주로 찾고 있다. 현재는 전통시장만의 감성을 찾는 20대 고객층의 방문율도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전국에서도 수암한우야시장을 방문하게 위해 울산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평소보다 저렴하게 한우를 구입하여 즉석에서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으며 울산 특산물인 고래고기, 100% 쌀 호두과자, 전통방식의 죽, 식혜 등 다양한 먹거리들도 즐길 수 있다. 대형 공영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방문할 수 있다.
1.9Km 2025-03-11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352번길 14 (삼산동)
울산 남구 삼산동에 위치한 차일품한정식은 소규모 돌잔치, 상견례, 가족행사 등 각종 모임 장소로 인기가 많은 고급한식당이다. 16, 32, 48인실, 프레젠테이션룸까지 구비되어 있으며, 단체 방문 시 메뉴 외 따로 먹고 싶은 음식이 있을 경우 메뉴 변경도 가능하다. 매일 점심과 저녁 사장님이 직접 시장에서 재료를 공수해 오기 때문에 항상 신선한 제철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비건 메뉴도 따로 요청할 시 가능하다. 대표메뉴는 정성 들여 만든 깔끔한 코스 요리인 일품한정식과 방자한정식, 궁중한정식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단품요리를 추가로 주문할 수 있다.
1.9Km 2025-01-03
울산광역시 중구 화진길 22
052-246-3554
울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부산선지국은 국밥 전문점이다. 40여 년 경력의 주인장이 최상급 한우고기로 정성껏 끓인 국밥은 바쁜 일상에 각박해진 우리 마음까지도 부드럽게 풀어주는 것 같은 맛이다. 소고기 건더기가 가득 들어간 국밥은 만드는 이의 푸근한 인심을 느끼게 한다. 선지국밥이 대표 메뉴이며 이 외에도 돼지국밥, 소머리곰탕, 돼지수육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2.0Km 2025-01-14
울산광역시 중구 내황2길 26
스매쉬커피는 울산 중앙여자고등학교 근처에 있는 카페이다. 울산 명소로 꼽히는 이곳은 특히 라테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내부 공간은 두 개로 분리되어 있으며 1층은 채광으로 1.5층은 포인트 조명으로 분위기를 다르게 꾸몄다. 스매쉬커피에서 가장 유명한 블랙빈 라테는 적당히 부드러우면서 마지막 한 모금까지 진하게 느껴진다. 또한 큼직한 베이컨과 아보카도, 수란이 같이 세트로 나오는 베이글도 인기 메뉴이다. 주차장이 없어 주변 노상에 주차해야 한다. 울산시립미술관과 울산왜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2.0Km 2025-07-29
울산광역시 중구 학성동
장무공원은 울산광역시 중구에 자리한 공원으로 51년간 ‘학성 제2공원’에서 명칭변경 행정 절차를 통해 ‘장무공원’으로 변경되었다. 이곳은 고려 개국 공신이자 울산지역 나말여초 군현을 통합한 박윤웅 장군의 거점인 점, 당시 박 장군이 고려 초부터 울산 수호신인 계변천신을 성황신으로 받아들인 것을 기념한 점을 근거해 그의 시호인 ‘장무’를 사용하자는 점 등 의미를 담고 있다. 봄에는 벚꽃과 동백꽃을 볼 수 있는 울산 명소로 유명하며, 공원 인근에는 충의사와 구강서원, 울산 MBC 등이 있다.
2.0Km 2025-08-06
울산광역시 남구 봉월로67번길 17
신정 평화시장은 1985년 8월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2,453㎡의 상가건물을 건립하여 개설된 시장으로써 신정동 구시가지 주택가의 중심에 위치하여 그 역할을 다해오고 있다. 인근 대소형아파트와 주택가가 형성되어 있어 주부들이 걸어서 장을 볼 수 있는 곳이며 고객들에게 쾌적한 쇼핑공간을 마련하기 위하여 최근에 화장실을 개·보수하였고 건물도색과 방수공사, 창호보수를 하였다. 청년창업 점포와 문화체험, 지역민 소통이 가능한 복합몰로 조성된 ‘키즈와 맘 신정평화시장 청년몰’은 창업을 원하는 울산 청년들을 위한 울산 남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상인으로 입점할 경우 2년간 점포 임차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 및 홍보까지 도움받을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2.0Km 2025-07-03
울산광역시 남구 남산로 306
태화강동굴피아는 일제강점기 강제 노역 등 아픈 역사를 지닌 곳을 체험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원래 이곳은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인공 동굴이었다. 일본군은 태평양전쟁 중이었던 1942년 전시 상황에 대비하여 울산비행장을 군용 비행장으로 개조하였다. 울산비행장 운영과 관련하여 군량미, 항공유 등 각종 군수 물자를 보관하기 위해 울산 신정동의 남산, 여천천 주변 대현동에 있는 산 등에 여러 개의 인공 동굴을 만들었다.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크로바아파트 입구에서 남산사에 이르는 지점에 약 500m 간격으로 4기의 남산 동굴이 있다. 모두 산을 관통하지 않고 중간에서 돌아 나오는 구조로, 3기는 출구와 입구가 다르고, 나머지 하나는 출구와 입구가 하나이다. 규모는 너비 1.5m~5.5m, 높이는 1.8m~4.2m, 길이는 16m~62m 정도이다. 2017년 7월 울산광역시 남구청에서 일제 말 자행된 조선인 강제 노역 등 일제의 만행에 대한 역사적 교훈을 되새김과 동시에 무더위를 식히는 휴식 공간과 울산을 찾아오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남산 동굴을 정비하여 태화강 동굴피아로 개장하였다. 제1동굴은 역사체험 공간으로 일제강점기 울산의 생활상, 강제 노역, 수탈의 역사가 담긴 삼산비행장 등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제2동굴은 어드벤처 공간, 제3동굴은 스케치 아쿠아리움 공간, 제4동굴은 이벤트 공간으로 4계절의 다른 동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 울산 문화관광)
2.0Km 2025-08-06
울산광역시 중구 명륜로 117
울산향교의 창건 연대나 초기 연혁은 임진왜란으로 기록이 멸실되어 정확히 알 수 없으나 한 고을 한 향교 체제가 완성된 15세기경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창건 당시에는 신학성 북쪽인 현 반구동 구교마을에 세워졌는데, 임진왜란 때 불탄 후 그곳에 다시 세워졌다가 효종 3년(1652)에 지금 장소로 옮겨 세웠다.1800년 이후 20차례 이상 고쳤으나 배치의 기본 틀은 변함이 없이 유지되고 있다. 울산향교는 대성전, 명륜당, 서재, 청원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건물들을 남북과 동서축으로 직각 교차하게 배치하여 전형적인 향교 건축의 특성을 살렸다. 석전대제를 연 2회 실시하며 일 년에 한 번 기로연, 성년식, 한시백일장을 개최한다. 전통혼례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연중 신청을 받고 있다. 그 외에도 한문교실, 전통예절교실, 향교문화 스테이 등의 교육과 행사를 유림회관에서 연중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