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m 2025-12-11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거리 28
울산 큰애기집은 울산 중구의 브랜드 울산큰애기의 플래그십 스토어이자 다양한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관광안내소이다. 1층은 관광안내소 겸 캐릭터상품 판매소로 운영되고, 2층은 울산큰애기의 숙소 콘셉트로 꾸며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현실형 캐릭터인 울산큰애기에 어울리게 소녀들의 판타지를 재현한 방은 어린 자녀를 둔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공간이다. 3층은 비즈니스룸으로 문화예술업 종사자들을 위한 세미나실, 관광객들을 위한 휴게실과 자료 검색 공간 등으로 꾸며졌다. 문화의 거리, 울산큰애기야시장 등 중구의 관광지에 인접하여 도보관광객을 위한 휴식공간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4Km 2025-07-18
울산광역시 중구 미술관길 72 (북정동)
울산시민의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해 건립된 시립미술관으로 지역문화 진흥과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예술을 공유하고 체험하는 공간이다. 2022년 개관한 울신시립미술관은 광역시 승격 25년 만에 울산시에 처음 생긴 공공미술관으로 개관을 하자마자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는 문화시설이다. 연면적 1만 2770㎡,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울산시립미술관은 한국 산업수도인 울산 지역의 특성을 살렸다. 자연과 기술, 산업이 조화를 이룬 울산처럼 예술로 삶의 질을 한층 올리겠다는 게 울산시의 차별화 전략이다. 미술관 내 3개의 전시실이 있으며 국내 공공미술관 최초로 실감 미디어아트 전용관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XR랩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의 미디어아트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울산시립미술관에서 꼭 관람해야하는 전시실이다.
1.4Km 2025-12-11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거리 28 울산큰애기 하우스 3층
2019년 5월 25일 개관한 이팔청춘사진관은 울산 큰애기하우스 3층에 위치하고 있다. 울산 큰애기하우스는 관광안내소로 1층에는 울산큰애기 기념품 판매 및 울산 중구의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으며 2층에는 울산큰애기의 방을 모티브로 한 쇼룸 및 포토존으로 꾸며져 있다. 3층에 위치한 이팔청춘사진관은 울산큰애기 할머니의 젊은 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셀프 스튜디오로 의상 및 소품을 대여하여 복고풍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조성되어 운영하고 있다.
1.5Km 2025-07-10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거리 42 (옥교동)
울산 중구청에서 소상공인들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창업할 수 있도록 건물을 내어 운영하는 울산큰애기상점가는 오래된 병원 건물을 원형 그대로 리모델링하여 오래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쇼핑몰이다. 울산큰애기는 2019년 제2회 우리 동네 캐릭터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울산 대표 캐릭터이다. 울산큰애기의 특징은 국내 최초 8급 관광 공무원으로 임용된 생계형 캐릭터로 인격을 부여하여 시민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울산큰애기상점가는 1층부터 4층까지 소품샵, 공방 등 다양한 상점들이 운영중이라 문화생활 활동을 하며 둘러보는 재미가 있다.
1.5Km 2025-10-23
울산광역시 중구 북정동
052-290-3541
과거 공업도시지구 지정으로 몰려든 청춘들이 다방에서 머물며 문학과 낭만 등 문화의 꽃을 피웠던 성남동에서 열리는 성남동 커피페스티벌은 커피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축제이다. 매년 가을 열리는 이 축제는 성남동 지역 상인들과 커피 업계 종사자들이 힘을 모아 만든 시민 참여형 커피 축제로, 핸드드립 시연부터 라떼아트 체험, 브루잉 대회, 그리고 다양한 커피 브랜드의 시음 행사까지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전국의 실력 있는 바리스타들과 함께하는 커피 대회(퍼포먼스)는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도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 라이브 공연, 먹거리 마켓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
1.5Km 2025-08-14
울산광역시 중구 동헌길 167
송도는 연안 송씨로 조선 초기 울산에 살았던 효자였다. 선생은 울산지역 최초의 생원으로 병든 부모를 10여 년 동안이나 정성껏 간호하였다. 1년 사이에 부모가 잇달아 돌아가시자 몸소 흙과 돌을 져다 무덤을 만들고 유교식 예법에 따라 사당을 세워 신주를 모시고 새벽마다 배알하고 때에 맞추어 제사 지냈다. 당시까지 불교식 장례가 일반화된 상황에서 송도의 효행은 매우 두드러진 것이었다. 이 사실이 조정에 알려져 세종 10년 효자로 정렬되고 표창을 받았다. 이러한 사실은 조선왕조실록과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에 기록되어 있다. 효문동이라는 마을 이름도 그러한 사실에서 유래된 것이라 한다. 연안 송 씨 족보에는 정려비가 본래 효문동에 있었으나 영조 13년에 울산도호부 서쪽 연못 인근으로 옮겨 세웠다고 한다. 정려비 앞면은 효자 성균 생원 송도 지려라 적었으며, 뒷면에는 송도의 효행을 기록하였다. 정려비 왼쪽의 깨어진 비석의 글자로 보아 숙종 38년에 세웠던 것으로 보인다. 중구 우정동에 있던 비석과 비각을 2006년 이곳으로 옮겨왔다. 정려는 충신이나 효자, 열녀 등을 그 동네에 비석이나 문을 세워표창하는 일을 말한다.
1.5Km 2025-03-13
울산광역시 중구 명정4길 13
052-249-5836
대일함흥냉면은 1982년에 울산 매암동에 개점하여 오랜 시간 운영하고 있는 냉면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의 냉면은 고구마 전분으로 직접 반죽해 기계에서 뽑은 면으로 요리한다. 사골 등으로 끓인 육수를 부은 함흥식 물냉면과 매콤한 특제 양념으로 버무린 비빔냉면이 대표적인 메뉴이다. 또한 이 두 가지 메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두칸냉면이 있다. 10여 가지의 야채와 고기를 얹어 먹는 야채냉면도 별미이다. 이외에 돌판비빔밥, 양지곰탕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1.5Km 2025-11-14
울산광역시 중구 샛강남길 5 (태화동)
태화강 국가정원은 1급수 생태하천 태화강을 끼고 있는 친환경 생태 정원으로 시간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 관광의 요지이다. 단, 국가정원 홍보 및 전시, 정원해설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안내센터는 9시부터 18시까지, 태화강 국가정원의 명소 중 하나인 은하수길은 매일 일몰 시간부터 23시까지로 운영시간이 정해져 있다. 울산광역시 중구와 남구에 걸쳐 위치하고 있는 총면적 835,452㎡의 하천부지에 조성되어 있으며 생태, 대나무, 계절, 수생, 참여, 무궁화 총 6개의 공간이 있다. 특히, 이곳의 십리대숲은 바람에 부딪히는 대나무의 맑은 소리와 한적하고 아름다은 길로 유명하다. 또한, 유아를 위한 정원 가꾸기, 가족 단위 정원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주위에 태화루, 동굴피아, 철새 홍보관을 비롯하여 울산 12경에 속하는 대왕암공원, 동해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곶, 선사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반구대 암각화, 신불산 억새평원, 강동·주전의 몽돌해변, 울산대공원 그리고 울산대교 등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관광지가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 엄마로 환생한 이재가 엄마를 추억하며 방문한 곳이다. 태화강을 따라 여섯 가지 테마로 조성된 정원은 하나같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드라마 속에서는 풍경과 대비되는 이재의 슬픈 표정이 시청자들을 눈물짓게 했다.
1.5Km 2025-04-24
울산광역시 중구 샛강남길 5 (태화동)
052-229-7562
태화강 국가정원의 자연경관과 정원시설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매년 5월경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28,000㎡에 달하는 초화단지에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꽃양귀비, 수레국화, 금영화, 안개초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하고 각종 행사, 포토존 등을 마련하여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 봄꽃축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와 함께 산림청과 합동으로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과 우리가족 정원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정원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국가정원 내 봄꽃 향기와 대숲의 바람을 함께 느낄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로 매년 많은 방문객들이 국가정원을 찾고 있다.
1.5Km 2025-11-18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667 태화강 국가정원 안내센터
태화강은 울산의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혈관이기도 한데 십리대숲은 태화강을 따라 십리에 걸쳐 펼쳐진 대나무 숲으로 오랜 세월 자생해 온대나무를 활용한 자연정원이다. 약 50만 본의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강바람과 댓잎의 속삭임이 귀를 간질인다. 밤이면 색색 불빛이 대나무와 만나 밤하늘의 은하수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은하수길은 몽환적이고 이색적인 필수 관람코스가 되었다. 낮과 밤의 색다른 매력들이 넘치는 대나무 숲을 걸으며 도심 속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