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보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보름

대보름

13.0Km    2025-05-26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해안로 98

부산 대보름 카페는 기장 오시리아 관광단지 이케아 맞은편 오시리아스퀘어 1층에 위치하고 있다. 카페 내부는 넓고 꽃장식 등의 화려한 인테리어와 분위기로 사진찍기에도 좋아 인기 있는 카페이다. 단순히 음료만 판매하는 것이 아닌 버거와 다양한 피자메뉴도 판매하고 있어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다. 조용한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로 가족과 연인, 다른 누구와 가도 만족스러운 모임이 가능하다. 주차도 편리하고 주변에 산책로도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다. 대보름은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닌 좋은 사람과 함께한다는 정을 나눈다는 한국의 식문화에 복, 소원성취를 담은 브랜드이다.

양산 영화공장

13.1Km    2025-11-17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북길 35

오페라 하우스처럼 구분된 객실별로 입장하여 관람하는 프라이빗한 영화관이다. 26개의 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3층까지 큐브형태로 만들어진 방음부스 룸은 조명과 음량, 온도를 직접 개인별로 맞춰서 사용하며 영화를 즐겨볼 수 있다. 영화가 시작되기 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루프탑과 캠프닉을 이용할 수 있고 영화뿐 아니라 식사나 간식, 음료등을 주문하는 룸 서비스도 이색적인 서비스이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단체관람 및 대관도 가능하다.

송정해녀집

13.2Km    2025-10-23

부산광역시 기장군 공수해안길 57-2

송정해녀집은 부산 기장군 에 위치한 해산물 전문점으로, 매일 아침 해녀분들이 직접 잡은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 메뉴인 해산물 모듬은 다양한 해산물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로, 신선한 멍게, 해삼, 개불, 소라, 문어 등을 제공한다. 막회는 신선한 회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전복죽은 고소한 전복죽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으며, 부드러운 식감과 진한 맛이 특징이다. 식당 바로 앞에는 넓은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으며, 창가 자리에서는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제주항통갈치

제주항통갈치

13.2Km    2025-10-23

부산광역시 기장군 공수2길 3-2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에 있는 제주항통갈치는 제주갈치 전문점이다. 입구에 돌하르방에서부터 제주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100% 제주 은갈치만 사용한다. 가게 앞 주차가 가능하여 편리하다. 제주도를 가지 않아도 제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이곳의 대표 메뉴는 제주항스페셜과 통갈치조림이다. 큼직한 테이블에는 통갈치 조림을 끓일 수 있는 화구가 있으며 갈치 요리와 함께 고등어구이 등 정갈한 밑반찬들이 함께 제공된다. 제주항스페셜은 통갈치조림 위에 문어, 전복, 대하, 각종 채소가 들어있고 통갈치조림은 제주산 갈치와 문어, 각종 채소를 넣어 긴 철판에 나오는 통갈치 조림이다. 주변에 테마파크가 있고 공수 어촌체험마을, 영화 <친구2> 촬영지도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송정전통재래시장

송정전통재래시장

13.2Km    2025-04-25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두송길 7-31
051-508-5072

송정장은 기장군 철마면 송정리에서 열리는 전통재래시장이다. 일제시대 편찬된 동래안내에 의하면 송정장은 기장장과 함께 보통시장으로 5월10일에 개설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송정장은 일제시대에 존재한 것은 분명하지만 개설시기와 거래 품목 등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 다만 송정장은 일제시대 5일장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으로 매달 5일, 10일이 들어가는 날짜에 장이 열리고 있다. 송정장은 기장장과 함께 보통시장으로 개설되었다고 하며 1940년대에 개설된 것으로 추정된다. 과거에는 기장 내에서 큰 시장이었으나 현재는 그 규모가 작아졌다. 부산 1호선 노포역에서 차로 6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소형 시장이다.

원조짚불곰장어 기장외가집

13.2Km    2024-05-27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공수2길 5-1
051-721-7098

기장 시랑리에 있는 원조짚불곰장어 기장외갓집은 1991년 오픈한 짚불곰장어의 원조집이다. 원조짚불곰장어 기장외갓집이 시초가 되어 지금은 기장군 공수마을에 짚불곰장어 집성촌이 형성됐다. 부산 사람이라면 짚불곰장어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음식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외에도 양념곰장어, 소금구이, 매운탕 요리를 판매한다. 1994년 KBS 생방송 [전국은 지금]에 방송되었으며, 모닝와이드, 고향길 맛 기행, 고향이 보인다, 생방송 투데이, 생생정보통, 무한지대큐, VJ특공대, EBS 한국기행 기장 편 등에 방영 되었으며, 신문과 잡지에도 별미 음식집으로 소개되었다.

남창옹기종기시장

13.3Km    2025-04-02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남창장터길 24

울산시 울주군 온양면에 자리한 유서 깊은 남창 옹기종기 시장은 매월 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에 열리는 전통시장이다. 조선시대 곡물을 보관하는 창고가 울산 남쪽에 있어 ‘남창’이란 이름이 붙여졌고 1970~80년대 인근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생산된 옹기가 전국으로 유통되어 옹기종기 시장으로 불린다. 울산 지역의 특산품인 서생배를 비롯해 과일, 육류, 해산물, 채소 등 없는 게 없이 갖춰 놓았다. 전통시장의 현대화 사업으로 주차타워, 화장실이 잘 구비되어 있어 장 보는 일이 더욱 편리해졌다.

기장종가집곰장어

기장종가집곰장어

13.3Km    2025-10-30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571-4

기장종가집곰장어는 50년 전통의 대를 이어온 곰장어 식당이다. 전통을 이어온 만큼 반찬도 당일 만들어서 손님들께 제공하며 주방 조리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 믿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식당의 주재료인 곰장어는 취향에 따라 소금곰장어, 양념곰장어, 짚불곰장어 등으로 즐길 수 있다. 김치전 같은 다양하고 맛있는 반찬과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시는 덕에 편안하게 먹을 수 있다. 매장 내에 단체석이 있어 단체회식이나 모임장소로도 가능하다. 기장종가집곰장어는 여러 방송에도 나온 곳인데 그 중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편에서 외국인들에게 낯선 식재료지만 곰장어의 담백한 맛에 빠져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홍법사(부산)

홍법사(부산)

13.3Km    2025-11-27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로33번길 202 (두구동)

홍법사는 도심의 근교에 자리한 지리적 여건과 숲 속 동산으로 이루어진 자연적 여건으로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의 심신을 부처님 품 안으로 인도하는 생활 속의 수행도량이며, 생활불교센터이다. 홍법사는 기존의 산사와 달리 약 49,587m²(15,000여 평)의 넓은 농장에 문을 연 농장사찰이다. 금정산 뒤편 철마산 기슭에 자리한 홍법사는 2003년도 농장을 일부 개조하여 개원했다. 홍법사는 불교의 생활화, 현대화, 세계화를 위해 머무름 없는 포교 원력과 실천수행으로 열린 불교를 지향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 등 이웃과 함께하는 자비의 실천수행, 꿈나무들에게 불성을 심어주는 동자승 단기출가, ‘세계는 하나다’라는 기치아래 펼치는 외국인 포교,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각종 문화강좌, 유적답사 및 문화체험활동 등을 갖는다. 홍법사를 미리 알고 방문한다면 더 알차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홍법사에서 둘러볼만한 장소는 크게 원상과 대웅전, 관음전을 들 수 있다. 우선 큰 법당을 지나면 넓은 잔디마당 입구에 원상이 있다. 법계를 상징하는 연화단 위에 여의주를 문 쌍용이 있고, 그 위에 구름이 떠가는 문양으로 원상을 나타내었다.

더가마

더가마

13.3Km    2025-08-20

부산광역시 기장군 당사로5길 6

부산 기장에 위치한 더가마는 고양이 양갱이와 함께하는 티 카페이다. 누구와 함께 와도 편안함을 주는 공간으로, 금준미·백차·홍차 등 품종 고유의 찻잎을 정성껏 우려 깊은 풍미를 전한다. 직접 만든 화과자와 양갱 같은 코리안 디저트는 차와 딱 맞는 조화를 이루며, 고즈넉한 정원의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는 일상 속 편안한 쉼을 선사한다. 백 년 넘은 찻잔에 담긴 차 한 잔은 특별한 감흥을 남기며, 선물용 화과자 세트와 다기 판매도 이루어지고 있어 집에서도 더가마의 감성을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