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Km 2025-10-23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광안동)
051-610-4062
수영지방은 예로부터 어자원이 풍부해 부산지역에서는 가장 먼저 어업이 발달한 곳이다. 특히 조선시대 경상좌수영 설치에 따라 어민과 수군의 어업협동 공동체인 '어방'이 설치되었으며, 당시 행해지던 어로작업과정을 놀이로 구성한 것이 '좌수영어방놀이'로 보존 전승되고있다. 광안리어방축제는 이러한 전통을 이어 간다는 의미에서 '어방'이라는 축제명을 사용하며, 경상좌수영과 전통 어촌의 민속을 주제로 한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이다.
12.7Km 2025-02-06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광안동)
051-610-4067
2025년 을사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우리 고장 대표세시풍속인 달집놀이를 통한 송액영복 축원 및 구민화합의 장 마련하고자 한다. 각종 시민참여행사 및 줄타기등 다양한 무형유산 공연을 통한 전통문화 전파 및 전승의 장을 마련하였다.
12.7Km 2025-12-22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광안동)
051-850-9000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 해를 맞으며 보내는 행사로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축하공연과 카운트다운이 진행된다. 수영구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여 부산 대표축제로 성장하였으며 대규모 드론쇼 공연과 함께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약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모두의 축제이다.
12.7Km 2026-01-05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광안동)
051-610-6518
2022년부터 개최되어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 예정인 광안리 M(Marvelous) 드론 라이트쇼는 "M"은 '놀라운, 경이로운'이라는 뜻의 'Marvelous'를 의미하는 것으로 드론이 뿜어내는 불빛이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의 야경과 어우러져 광안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경이로움과 신비로움을 선사함을 나타낸다. 매주 토요일 저녁 2회 (동절기 10월~2월, 19시·21시 / 하절기 3월~9월 20시·22시) 12분 내외로 상연되며 광안리 해변 어디서나 관람이 가능하다. 매주 1,000대의 드론으로 펼쳐지는 상설공연부터 카운트다운·설·추석 등에는 최대 2,500대 규모까지 다양한 규모의 드론쇼가 개최되고 있다. * 기상상황 등에 따라 공연 일정 변경 가능
12.7Km 2025-07-02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19 (광안동)
051-850-9347
"광안대교 불빛 아래, 올여름 가장 뜨거운 한밤의 질주", "광복 80주년 빛의 자유를 달리다" 라는 슬로건 아래에 2025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은 올여름, 밤바다의 바람을 가르며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달리는 이색 레이스이다.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레이스와 썸머 페스티벌의 감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이다. 이 행사는 단순한 러닝 이벤트가 아니다. 빛과 음악, 그리고 열정이 모두 모이는 MZ세대의 여름 버킷리스트이다. 친구들과, 연인과, 혹은 나 자신과 함께 ‘인생샷’과 ‘인생경험’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다. 올여름의 레이스는 부산, 광안대교, 그리고 수많은 나이트러너들과 함께 시작되는 특별한 순간이다. 티켓 예매는 여름 밤의 주인공이 되는 첫걸음이다. 예매는 빠를수록 더 많은 GOOD VIBES를 누릴 수 있는 기회이다.
12.7Km 2025-08-28
부산광역시 동래구 충렬대로285번길 31 (칠산동)
태백관은 부산 동래 지역의 유명한 중화요리 맛집으로, 특히 간짜장과 탕수육이 인기 메뉴이다. 간짜장은 고소하고 진한 맛이 특징이며, 탕수육은 바삭하고 양이 푸짐하다. 동래 고등학교 바로 옆에 있으며, 전용 주차장이 따로 없어 인근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입식 테이블과 좌식 테이블로 이루어진 내부는 크지 않아 점심시간과 주말에 방문하면 대기해야 한다.
12.7Km 2025-08-27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607번길 28 (광안동)
책방 오월은 소설과 에세이, 고전 등 다양한 장르의 서적을 보유하고 있다. 대형서점처럼 베스트셀러 위주의 책을 진열해 놓기보다 개인의 관심사나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재미를 준다. 또 아늑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감성이 묻어나는 인테리어 덕분에 편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책을 즐길 수 있다. 벽에 붙여진 따스한 시선의 사진과 포스터 등이 눈길을 머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