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승진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승진식당

승진식당

14.7Km    2024-07-08

경상북도 경주시 비화동길 22

경주에 위치한 승진식당은 국물이 자작한 고추장 양념의 돼지두루치기가 유명한 한식당이다. 이곳은 원래 포장마차였는데 가게를 넓혀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승진식당은 돼지두루치기 한 가지만을 선보이고 있다. 칼칼한 맛을 내는 국물에 느타리버섯을 올려 자작하게 끓여서 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마지막에 볶음밥을 먹어도 좋다.

또바기칼국수

14.7Km    2025-01-16

경상북도 경주시 인동새들길 24

칼국수 전문점으로 바지락칼국수와 들깨칼국수가 인기이다. 비빔밥과 고등어구이, 돼지찌개 등의 식사류도 있으며 맛도 좋고 가격이 저렴해 가성비가 좋은 곳이다.

한우114숯불

한우114숯불

14.9Km    2024-06-25

경상북도 경주시 안현로 1535-2

한우114숯불은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안강리에 있는 정육식당이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한우 등심, 한우 갈빗살 등 각종 구이용 한우다. 정육점에서 마음에 드는 육류를 구입한 후 식당으로 가서 상차림 비용을 지불하면 직접 구워서 먹을 수 있다. 이 밖에 육회, 한우탕, 소고기국밥, 물냉면, 비빔냉면, 소면 등이 준비되어 있다. 강동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세계문화유산 경주 양동마을과 사적 제154호 옥산서원이 있어 식전이나 식후에 방문하기 수월하다.

JOY 모텔

JOY 모텔

15.1Km    2024-07-31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화전중앙길 5
010-3867-0887

조이 모텔은 경상남도 경주시 안강읍에 위치한 무인텔이다. 객실은 넓어 쾌적하고, 욕조, 쇼파, 컴퓨터, 공기청정기가 비치되어 있어 편하게 쉬며 이용하기에 좋다. 주차장이 넓어 주차가 편리하고, 합리적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여 가성비가 좋다.

운제산산림욕장

운제산산림욕장

15.1Km    2025-08-26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송면 운제로386번길 102

운제산산림욕장은 역사와 신화가 숨 쉬는 운제산 자락에 조성되었다. 오염물질을 차단하고 자연형 친수공간으로 복원하여 환경친화형 시민생활공간이다. 이곳에는 산림욕장과 숲교실, 습지관찰원, 생태관찰원, 유아숲체험원, 조합놀이대, 휴게시설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목공예체험장에서의 주말 목공예 체험 등 가족 나들이 하기 좋은 곳이다.

운제산

운제산

15.3Km    2024-11-04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송면 대각리

운제산( 478m)은 원효대사가 원효암과 자장암을 명명하고 수도 포교할 때 계곡을 사이에 두고 두 암자가 기암절벽에 있어서 내왕이 어려워 구름다리로 서로 오가고 했다 하여 붙인 이름이라고도 하며, 신라 제2대 남해왕비 운제부인의 성모단이 있어서 붙인 이름이라고도 한다. 과거에 자장, 원효, 혜공 등 고승들이 이산에서 수도하였다고 전해진다.

하곡지

하곡지

15.4Km    2025-08-14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하곡지’는 경북 경주시 안강읍 호국로에 위치한 저수지이다. 저수지 규모에 비해 평균 수심이 얕다. 하곡지에는 겹벚꽃나무가 있어 봄철에 방문하기 좋은 명소로 알려져 있다. 하곡지 근처에 특고압 전력선이 지나고 있어 감전위험으로 낚시가 불가하다. 주변 관광지로 옥산서원, 경주 독락당, 국립영천호국원 등이 있다.

파라안 안강

파라안 안강

15.5Km    2024-12-13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안강중앙로 32

안강 파라안 카페는 다양한 음료와 베이커리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모든 손님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층별로 차별화된 공간 구성과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며, 애견 동반 고객과 가족 단위 손님들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림사

기림사

15.5Km    2025-09-23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기림로 437-17

기림사는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된 사찰이며, 처음에는 임정사라 불리다 원효가 도량을 확장하면서 기림사로 개칭하였다. 기림사는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는데, 비로자나불을 모신 대적광전이랑 500년 이상 된 큰 보리수나무가 있는 지역과 보 박물관, 삼성각, 명부전, 관음전 등이 있는 지역이다. 대적광전은 기림사의 본전으로 배흘림기둥의 다포식 단층 맞배지붕의 건물이며 조선 초기 불상의 전형을 갖춘 삼존불을 모시고 있다. 대적광전과 진남루 사이 서쪽에 오백나한전이 있고, 그 바로 앞에 3층 석탑이 있다. 성보박물관에는 보물로 지정된 건칠보살 반가상과 비러자나불 복장전적과 목비, 석조 토제지미 등 많은 문화유산 자료들이 있다. 기림사에는 오종수라고 불리는 다섯 가지 맛을 내는 물이 유명하다. 차를 끓여 마시면 맛이 으뜸이라는 감로수와 그냥 마셔도 마음이 편안하다는 화정수, 기골이 장대해진다는 장군수, 눈이 맑아진다는 명안수, 물빛이 너무 좋아 까마귀가 쪼았다는 오탁수가 그것이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때 장군이 태어날까 두려워 장군수의 물길을 막아버렸고 지금은 네 곳만 물이 솟아 나오고 있다. 기림사에서는 산사체험 프로그램과 템플스테이도 운영하는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율형과 예불 참여와 108배 등 스님과 함께하는 체험형이 있다. 계절별 테마로 구성되어 봄에는 녹차 만들기, 여름에는 용연폭포에서 명상의 길 체험, 가을에는 연차 시음하기 및 산사음악회 관람, 겨울에는 타종식과 동해의 해맞이도 볼 수 있다. 그 밖에 만다라 그리기, 마하사 여름수련회, 어린이 여름불교 학교도 체험해 볼 수 있다.

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15.5Km    2025-07-31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34

양동 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전통문화와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한국 최대 규모의 집성촌으로 월성 손 씨와 여강 이 씨에 의해 형성되었다. 국보, 보물, 민속자료 등 많은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어 마을 전체가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마을의 규모 및 보존 상태, 문화재의 수와 전통성,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때 묻지 않은 향토성 등 볼거리가 많아 1993년 영국의 찰스 황태자도 이곳을 방문한 바 있다. 또한 옛 명문대가의 영광스러운 자취와 선조들의 삶이 배어있는 200년 이상 된 고가 54호가 보존되어 있어 조선 중기 이후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우리나라 전통가옥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사전에 마을의 배치와 답사 코스를 파악하고 문화재의 소재를 확인한 후 답사하는 것이 좋다. 단, 마을을 둘러볼 때는 집안에 살고 있는 분들에게 폐가 되지 않도록 배려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