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Km 2025-04-21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동로126번길 13-5
2003년 3월 개관한 부산 기장 도서관은 지역사회의 지식·정보·문화의 중심체로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다양한 독서문화체험 기회 제공으로 책 읽는 문화 조성과 독서생활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지역주민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21세기 정보화 사회를 선도해 나가기 위하여 주민들의 문화생활과 정보제공의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기장 도서관은 지하 1층과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에는 시청각실, 매점이 있고, 1층에는 어린이 독서방, 아동열람실 등 어린이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2층에는 멀티미디어실, 종합자료실이, 3층에는 열람실이 있다. 열린 게시판을 통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등 열린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지적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 보전하여 계승시키는 문화와 역사의 전달자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고, 디지털 도서관의 기반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디지털 자료를 비치하여 최첨단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있다.
5.9Km 2025-03-1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해월전망대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아름다운 전망대이다. 이곳은 해운대와 동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명소로, 특히 일출과 일몰이 장관을 이루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바다의 경치는 탁월하며, 해운대 해변과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다. 2024년 7월 27일 개장한 해월전망대는 달맞이길 아래에 있다. 해와 달이 함께 만나며 풍광을 누린다는 이름을 가진 해월전망대는 해수면으로부터 22m 높이에 134m 길이로 바다를 향해 원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승달 모양의 주탑과 아래가 내려다 보이는 직경 15m의 원형 광장이 설치되어 있어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다.
5.9Km 2025-08-2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로 9 (중동)
부산 해운대 중동에 위치한 책방 봄봄은 그림책을 주제로 한 독립서점이다. 주인장이 영화 <유브 갓 메일>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은 서점이라고 한다. 책방 봄봄은 계단으로 이어진 독특한 내부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는데, 층마다 커피와 책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여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흔히 그림책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읽는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곳에서는 오히려 그림책을 통해 모든 연령이 교육이나 취미 등 다양한 분야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그 때문에 텍스트로 가득 채워진 책이 부담스럽거나,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의 공간이다.
5.9Km 2025-06-16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가길 85 (중동)
부산 달맞이 길에 있는 키친동백은 바다와 동백섬, 광안대교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멋진 전망을 갖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화이트 톤의 식당 내부는 심플하고 감각 있는 인테리어로 층별로 전문 사진작가의 작품을 다양하게 전시하여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런치 코스와 디너 코스가 있어 생일, 기념일 등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다. 단품 메뉴로 샐러드, 스테이크, 리소토, 파스타, 피자 등이 있다. 특히 파스타는 생면과 건면으로 선택할 수 있어 해운대 파스타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근처 일출 명소로 알려진 해월정과 걷기 좋은 달맞이동산도 가까이 있으니 함께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5.9Km 2025-01-21
부산광역시 기장군 반송로 1628 부흥갈비
기장군 동부리에 있는 아수라는 손말이고기로 유명한 한식당이다. 육전과 불고기도 맛있고 된장찌개도 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밑반찬은 장아찌, 직접 담근 깻잎장과 배추 물김치 등이고 고기말이를 찍어 먹을 수 있는 독특한 소스도 함께 제공된다. 들기름을 아낌없이 뿌린 불판이 적당히 달아오르면 사장님이 등장해 직접 고기를 구워준다. 들기름의 고소한 향이 매력적이고 얇은 소고기가 부추와 깻잎을 말고 있어 모양새부터 남다르며 식감과 비주얼까지 최강의 조합을 자랑한다.
5.9Km 2025-11-1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5번길 171
조현화랑은 1989년 개관하여 한국의 현대미술의 오늘을 소개하고 지역 작가 발굴과 다양한 실험적 전시를 함으로써 부산 미술에 대한 활기를 불어넣는데 앞장섰다. 개관 당시 한국 현대 미술의 중요한 사조인 단색화 풍의 정창섭, 박서보, 이우환, 윤형근, 김기린의 전시를 여러 차례 열었다. 이것은 한국 추상 회화에 대한 앞선 안목과 한국 현대미술 사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주는 것으로 조현화랑의 성격을 보여주는 중요한 바탕이 되었다. 현대미술의 거장들을 꾸준히 소개하였으며 최근에는 김종학, 이배, 권대섭, 김택상, 진 마이어슨, 보스코 소디, 베르나르 프리츠, 클로드 비알라, 조루쥬 루쓰, 아야 타카노 등의 전시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더 나아가 한국 현대 미술사의 흐름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전시를 개최하고 국내외 거장뿐만 아니라 강강훈, 안지산, 이소연, 조종성 등 독보적인 작품세계의 구현으로 주목받는 작가들의 작업 활동 및 국제무대 진출을 위한 통로에 힘쓰고 있다. 현재 국내외 아트페어에 활발히 참가하며 동시대 현대미술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주도하는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
6.0Km 2025-12-10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순환로 27 (좌동)
1998년 5월 창업한 해운대 가야밀면은 20년 동안 사랑받아 온 부산 향토음식 밀면 맛집이다. 소양지, 사태와 토종닭발, 통생강, 통양파, 통마늘, 각종 한약재 등을 넣고 48시간 동안 끓여 1년 이상 숙성한 육수로 그 맛을 낸다. 밀가루 전분을 넣어 만든 탱글탱글한 밀면에 양념장, 무절임, 오이, 삶은 달걀, 고기 고명을 올리고 살얼음 육수를 부어 나오는 밀면의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해운대 가야밀면은 밀면, 매콤한 비빔면, 쫄깃한 만두피가 인상적인 만두 세 가지의 메뉴만 판매하고 있다.
6.0Km 2024-10-2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97
051-744-1331
해운대 해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호텔일루아는 대한팔경의 하나인 해운대 달맞이 길 언덕에 자리 잡고 있으며, 넓게 펼쳐진 해운대 바닷가를 비롯한 오륙도, 동백섬, 이기대, 광안대교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해운대 최고의 전망을 자랑한다.
호텔일루아는 2009년 5월에 전 객실을 리노베이션하여 깨끗하고 깔끔한 모습으로 탈바꿈하였다. 객실은 보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안락하게 꾸며져 있으며 다양한 콘셉트로 고객 취향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노력했다.
1층 테라코에서는 라이브 음악과 함께하는 바닷가재요리를 비롯하여 다양한 메뉴와 세계 각국의 주류를 즐길 수 있으며 2층 연회장은 회갑연, 돌잔치, 결혼식, 세미나 및 각종 행사를 치르기에 적합하다.
호텔 옆으로는 달빛을 받으며 산책할 수 있는 문탠로드 산책길이 나 있으며, 아담한 나무로 둘러싸인 객실 테라스에서는 느지막한 오후 햇살을 맞으며 일광욕을 즐길 수 있다. 바다를 바라보며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스파시설, 감각적인 디자인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젠스타일의 인테리어, 고객을 감동시키는 서비스는 해운대의 장관과 함께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