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m 2025-09-15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우동)
051-714-4758
2025 부산수제맥주마스터스챌린지는 부산지역 수제맥주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가와 일반 시민들이 평가를 진행하여 올해 부산지역 최고의 수제맥주를 뽑아보는 시민 참여형 축제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수제맥주 심사부터 5일간 짜릿한 즐거움을 끊임없이 선물할 비어콘서트와 부산 지역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는 크래프트 비어 마켓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9월 20일 ~ 9월 24일 5일간 벡스코로 와서 부산수제맥주의 맛을 느껴보길 바란다.
3.7Km 2026-01-0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우동)
1522-4897
성우하이텍배 KNN 환경 마라톤의 참가 대상은 일반 시민 및 학생이다. 매년 참가 인원은 8,000명 정도이며 '10㎞', '건강 달리기(5㎞)' 부문으로 진행된다. 코스는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와 수영만 요트 경기장, 남천동 해변 길 등을 거쳐 벡스코로 돌아온다. 또한 환경과 관련된 부대 행사 및 사진 기록증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동반 가족을 위한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3.7Km 2025-12-05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우동)
02-733-8402
부산국제아동도서전은 국내 최초의 아동도서전으로서, 어린이 그림책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플랫폼이자 전 세계 아동을 위한 책 축제이다. 동아시아 문화콘텐츠 산업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도시 부산을 기반으로 부산국제아동도서전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동 콘텐츠 플랫폼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책을 중심으로 출판사, 작가, 일러스트레이터와 아동 콘텐츠 산업의 관계자들이 모여 경험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자 한국 아동도서를 세계에 소개하는 중요한 무대이다.
3.7Km 2025-09-10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우동)
051-711-0054
페스티벌 시월은 전국 최초 융복합 전시컨벤션 축제로 9~10월에 개최하는 부산 대표 축제·행사를 통합하여 새로운 경험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쌓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도시 플랫폼이다. '페스티벌 2025'에서는 뮤직, 무비, 비즈니스, 레저 등 10개 테마별 축제, 행사, 포럼의 창작자, 기관, 기업들이 만나 서로의 영역을 교류하고 확장하는 특별한 경험의 장이 펼쳐진다.
3.7Km 2025-06-02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우동)
070-5221-0047
2025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은 '부산, 여행이 치유가 되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웰니스 의료관광 통합 전시회로 개최됩니다. 의료·웰니스·관광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기관과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전시, 1:1 비즈니스 상담회, 학술대회, 부대행사 등 실질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합니다.
3.7Km 2025-07-30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우동)
070-8287-2270
일러스타 페스는 2023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관련 서브컬처 행사이다. 행사장에서는 약 1,000여개의 개인 및 팀들이 참가하여 1차, 2차 창작 일러스트를 활용한 일러스트북, 굿즈, 음반을 판매하는 것을 메인으로 모바일, 닌텐도, 스팀 등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기업이 함께 참가하여 이벤트와 게임 체험을 해볼 수 있다. 또한, 매회 인디게임 기업을 위한 공간이 구성되어 쉽게 접할 수 없던 장르와 방식의 게임들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보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행사의 중요 볼거리로 행사장을 가득 채우는 코스프레로 행사장 내외부에서 각종 캐릭터로 분장한 개인 및 팀들을 만날 수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코스프레 인원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내부 무대에서는 코스프레 팀들의 공연과 애니 및 게임 등의 음악으로 구성된 밴드 또는 DJ 공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3.8Km 2025-06-23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민락수변공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변 공원이다. 이곳은 광안리해수욕장과 인접해 있어 바다의 경관을 즐기며 산책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공원 내에는 넓은 잔디밭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연인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민락수변공원은 야경이 아름다워, 특히 광안대교와 바다의 조화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근처에는 카페와 레스토랑도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자연과 도시가 어우러진 이 공원은 부산의 대표적인 휴식처로,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명소이다.
3.8Km 2025-07-2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8
부산 올림픽동산은 제24회 서울올림픽 요트경기를 수영만에서 개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1988년 7월 97,000㎡ 부지에 조성되었다. 올림픽동산은 야외조각공원, 자전거 놀이마당, 잔디광장, 자동차 야외극장(시네파크), 산책로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있어 부산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요트경기장을 중심으로 하여 주변에는 길게 연결된 산책로가 있으며, 산책로를 따라 가지각색의 조형물이 자리한 야외조각공원이 있어 다양한 조각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넓은 잔디광장 안에 드문드문 심어져 있는 울창하고 큰 나무 그늘아래 한가로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 공원 안에는 자전거도로가 있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부산 시민들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3.8Km 2025-11-2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051-505-2224
부산 갈맷길 2코스는 대한팔경의 한 곳으로, 볼수록 유정한 해운대의 저녁달과 백만 피서객으로 발 디딜 틈 없는 광안리해수욕장과 이웃하고 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광안대교의 야경이 끝나는 곳에 염전이 있던 분포를 넘어서면 새로운 바다가 열리고 모퉁이를 돌 때마다 해안절경 이기대가 반긴다. 치마바위의 호탕함과 박골새 사이로 몰려오는 파도떼, 그리고 농바위에서 오륙도 쪽 정경은 이기대의 진수다. 사태골을 넘어서면 오륙도가 수평선을 배경으로 성큼 다가선다. 오륙도는 뭍으로부터 배열되어 있는데 방패섬과 솔섬이 물때에 따라 썰물이면 하나로 밀물이면 두 개로 분리되는 현상에서 유래한다. 남해와 동해의 분기점이다. 특히 겨울 저녁 굴섬에 날아드는 민물가마우지의 비행이 일대 장관이다. (출처: 걷고싶은부산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