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m 2025-03-06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대로46번길 50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은 341석의 대공연장과 교양강좌실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리모델링하여 공연 목적에 걸맞은 환경을 구성하였다. 웅장한 내부시설과 안락한 객석, 넓은 공간은 물론 더욱 업그레이드된 고성능의 음향시설과 조명시설을 보유하여 수준 높은 공연이 가능하도록 준비되어 있으며, 무용, 음악, 연극,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아낼 수 있는 공연장이다. 북구문화예술회관에는 북구빙상장과 2023년 1월 개관한 부산북구역사문화홍보관도 있으며, 역사문화홍보관은 북구 연대기, 문화재, 구포만세운동, 구포나루, 구포 먹거리, 근대유물전시, 신문방명록 등 북구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15.0Km 2025-05-21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대로46번길 50 (덕천동)
부산실내빙상장은 2005년 부산 최초의 국제 규격의 실내 빙상장으로 건립되어 최상의 빙질관리와 체계적인 강습지도로 부산시민의 건강증진을 목표로 운영해 오고 있는 곳이다. 문화체육과 생활체육이 어우러지는 체육환경을 만들고자 운영체제 개선과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으며 이용객의 안전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1일 자유이용 및 정기회원으로 빙상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체육 진흥을 위한 각종대회나 행사, 경기 연습, 체력단련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장갑과, 헬멧은 필수로 착용해야 하며 빙상장 내에서 구매도 가능하다. 친구와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15.0Km 2025-03-06
부산광역시 북구 낙동북로 687 (구포동)
구포 어린이교통공원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교통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체험 시설이다. 실내 체험장에서는 교통수단의 발달사와 같은 이론 정보는 물론 애니메이션과 영상 자료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교육도 제공한다. 산책로로 연결된 야외 체험교육장은 실제 도로처럼 조성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교통 상황을 직접 경험하면서 교통 지식을 체득할 수 있고 직접 미니카를 운전할 수도 있다. 무료로 운영되고 있어 가족들이 부담 없이 방문해 아이들과 교육적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5.0Km 2025-03-05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879-47
홍연폭포는 기장군의 유일한 폭포로 거문산과 옥녀봉 사이에 흐르는 웅천천 계곡에 있는 2단의 계단상 폭포이다. 홍류 폭포 또는 무지개 폭포로도 불린다. 무지개 폭포는 폭포가 떨어지며 만든 물보라가 햇살을 받아 오색의 무지개를 만든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며, 이 지명을 한자화하여 홍연 또는 홍류 폭포가 되었다. 홍연폭포의 높이는 평상시를 기준으로 하면 상단이 5m, 중단이 20m가량이며, 중단에서 낙하한 물이 수직에 가까운 반석 위를 100m 정도 흘러 홍류동 소류지로 모인다. 기장 8경 중 오경에 해당하는 경승지이다. 철마에서 정관으로 가는 곰내터널 입구에서 내리면 가까운 거리에 홍연폭포가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폭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수도암이 있고, 아홉산 숲과 곰내연밭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15.0Km 2025-10-27
부산광역시 서구 천마산로209번길 94 (남부민동)
하늘에서 말이 내려왔다는 전설의 천마바위와 44점의 아름다운 조각예술작품이 운해의 바다 속에서 그 평화로움을 선보인다. 남항에서 서쪽으로 바라보이는 해발 324m의 아담한 산에 조성된 공원의 규모는 약 1만 6천㎡에 이른다. 2002년까지 1차로 기존 체육시설 주변으로 조각 공원을 조성하여 작품 공모전 입상작품 20점을 설치하였고 2003년에는 전국 10개 대학교수들이 추천한 초대 작가 작품 24점의 추가 배치와 함께 공원입구 정비, 산책로 정비, 공원 내 철쭉꽃 심기 등의 사업을 완료하였다. 평화로운 조각공원에서 역량 있는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공원 주변에는 각종 체육시설과 산책로, 전망대, 쉼터 등의 편의시설이 있어 학생들의 현장학습체험 문화공간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2019년부터 공사가 진행되고는 있으나 등산객들이 드나들기에는 무리가 없어 참고해야 한다.
15.1Km 2025-10-23
부산광역시 사하구 옥천로 130 (감천동)
부산교육역사관은 조선후기부터 현대까지 150여 년 부산 교육의 발자취를 한눈에 보여주는 교육사 전문 박물관이다. 2019년 폐교된 옛 감정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2024년에 개관했으며, 교실과 복도를 전시·체험 공간으로 꾸며 ‘시간을 걷는 배움’을 전한다. 상설전시실 1~3은 조선후기·근대·전쟁기·현대 교육사를 다루고, AR 등 실감형 콘텐츠로 관람객이 보고·만지고·느끼는 현장감을 제공한다. 기획전시실은 해마다 주제를 바꿔 운영하며, 올해(2025) ‘부산의 학생들, 독립을 외치다’ 전을 통해 일제강점기 학생 항일운동 자료를 선보인다. 부산교육역사관은 교육 기록을 지키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참여·공유의 공간을 지향한다.
15.1Km 2025-03-24
부산광역시 금정구 체육공원로399번길 324
스포원파크는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을 위해 조성된 금정체육공원을 시에 개방한 시설로, 8만 8천 평의 평지 부지에 경기장 3동(경륜장, 스포츠센터, 테니스장), 야외 체육시설, 교육체험시설, 수변광장과 숲이 있는 종합 레포츠 공원이다. 전체 부지의 1/3이 40만 그루의 녹음인 데다 공원 내 에티켓 준수 시 돗자리, 소형텐트가 허용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레포츠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원하는 활동을 즐길 수 있어 휴일 힐링을 위한 최적의 장소로 꼽히고 있다. 스포츠센터에서는 실내 종목으로 수영, 골프, 피트니스, 배드민턴, 탁구와 키즈랜드, 문화교실을 이용할 수 있다. 주 경기장은 BNK썸 여자농구단의 홈경기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야외체육시설로는 인조잔디 축구장, 풋살장과 국제대회개최 규격의 하드코트 실내‧외 테니스장이 있으며, 공원 외곽을 따라 순환 조깅로‧자전거로 가 조성되어 있어 간단한 산책과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자전거는 테니스경기장 1층 자전거대여점에서 대여가 가능하다. 또한 청소년을 위한 교육체험시설로 탄생의 신비 성문화센터, 어린이 교통나라, 재난안전체험장의 교육시설뿐만 아니라, 자전거 경주 관람을 즐기는 성인을 위한 경륜장도 마련되어 있다.
15.1Km 2024-06-19
부산광역시 금정구 체육공원로399번길 324
스포원파크 경륜장은 스포원파크 내 위치하며 2002년 부산아시안 게임을 위해 최대 2만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사이클 경기장으로 건립되었다. 현재는 매주 금, 토, 일요일 시행되는 경륜경주(자전거)와 수, 목요일 시행되는 경정경주(보트)를 관람할 수 있다. 전 구간 무료 WI-FI가 제공된다. 경륜은 경주로에서 7명의 선수가 일정거리를 주행하여 순위를 겨루는 경주로, 입장객은 정보 분석을 통해 그 결과를 추리할 수 있다. 1개의 경주가 진행되고 판정 결과가 나오기까지 3~5분 정도 걸리고, 각 경주는 20~30분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다. 경륜은 레저세 납부로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수익금을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공익사업이다. 주말 스포원파크를 방문한다면 공원을 산책하고 경륜경주를 즐기는 1석 2조 이색체험을 추천한다. 스포원파크 전체 공원은 상시 개방으로 운영하고 있다.
15.1Km 2025-08-28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일광로 350
부산 기장군 일광면에 있는 마레는 창밖으로 보이는 바닷가와 지중해풍 인테리어가 잘 어울리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아기자기하게 꾸민 실내와 바다를 볼 수 있는 야외 테라스가 있어 데이트 장소로 인기다. 스테이크는 부드럽고 소스와 잘 어우러지며, 로제 스파게티는 해산물이 듬뿍 들어가 깊은 맛을 자랑한다.
15.1Km 2025-03-06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2로 203
감천문화마을은 1950년대 6.25 피난민의 힘겨운 삶의 터전으로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산자락을 따라 질서 정연하게 늘어선 계단식 집단 주거형태와 모든 길이 통하는 미로 같은 골목길의 경관은 감천만의 독특함을 보여준다. 부산의 낙후된 달동네였지만 문화예술을 가미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지금은 연간 185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다녀가는 대표 관광명소가 되었다.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으로 들어선 아름다운 파스텔톤의 집들과 미로와 같은 골목길이 있어 한국의 마추픽추, 산토리니로 불린다. 2016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감천문화마을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그림 같은 마을의 풍경을 즐기면서, 골목골목 설치된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감천문화마을 내 입주작가들의 공방을 통해 다양한 공예 체험도 가능하여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