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포무장애숲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구포무장애숲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구포무장애숲길

구포무장애숲길

14.6Km    2025-06-02

부산광역시 북구 낙동북로 722 (구포동)

부산 북구에 위치한 구포무장애숲길은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된 산책로로, 남녀노소는 물론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하는 이들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완만한 경사의 데크길로 이어진 이 숲길은 접근성이 뛰어나며, 약 2km에 걸쳐 숲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산책로를 따라 다양한 수종의 울창한 나무들과 계절마다 피어나는 야생화들이 방문객의 눈을 사로잡으며, 길가에는 거북바위, 정승바위 등 독특한 형태의 기암괴석들이 풍성하게 자리하고 있어 지루할 틈 없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길의 끝에 다다르면 ‘하늘바람 전망대’가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곳에서는 낙동강과 김해평야가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해질 무렵 붉게 물드는 낙조와 어우러지는 야경은 매우 인상적이며, 연인들의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는 물론, 가족 단위의 가벼운 나들이 장소로도 인기 있는 힐링 공간이다.

신라농원

신라농원

14.6Km    2025-08-29

부산광역시 북구 기찰로 7 (덕천동)

부산 덕천역 10번 출구 근처에 있는 신라농원은 단체석과 개별 룸이 구비되어 있는 참숯석쇠구이 전문점이다. 한우 등심, 갈빗살, 눈꽃살, 양념갈비, 돼지갈비, 돼지 등심 갈비 등 여러 종류가 있어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호불호 없이 먹을 수 있어 가족 외식하러 오기 좋은 곳이다. 신라농원 기본 상차림은 쌈 채소, 양파 간장 소스, 백김치, 장아찌 등이 나오고 추가 반찬은 셀프 바를 이용하면 된다.

이동항

이동항

14.7Km    2025-06-10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이천리 170-8

기장 작은 어촌마을인 이동항은 주차장이 넓고 화장실도 잘 갖추어져 있어, 차박 장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차에서 누리는 피크닉인 ‘차크닉’을 통해 잔잔한 바닷가를 바라보며 고기를 구워 먹거나 라면을 끓여 먹어도 분위기가 살아난다. 이동항에서는 전마선 낚시도 가능하다. 도다리, 학꽁치가 주로 잡힌다. 또한, 차박 캠핑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이동항을 찾는 이들도 점차 늘고 있다.

구포시장

구포시장

14.7Km    2025-04-16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시장2길 7 (구포동)
051-333-9032

구포시장은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대규모 재래시장이다. 낙동강 유역 구포나루가 있어 옛날부터 발달한 상권이며 김해, 양산 등 인근 지역과 교류가 많은 곳으로 장터가 활성화되었던 지역이다. 구포시장은 상설시장과 정기시장이 공존하는 복합시장으로 지금도 장날이면 갓 들여온 과일과 채소, 각종 생선과 생활용품들을 사고파는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옛 시골장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구포시장 입구인 쌈지공원에서 시장으로 들어서면 채소, 젓갈, 족발, 어묵 등을 판매하는 점포들이 있고 이곳을 지나면 수산물 가게가 나온다. 구포장에는 구포국수집과 장터국밥집 등 유명 시장맛집이 많아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장도 볼 수 있다. 낙동강 구포나루 축제, 구포대리지신밟기, 구포감동진나루터와 별신굿 등 다양한 축제와 관광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천마산 조각공원

천마산 조각공원

14.7Km    2025-10-27

부산광역시 서구 천마산로209번길 94 (남부민동)

하늘에서 말이 내려왔다는 전설의 천마바위와 44점의 아름다운 조각예술작품이 운해의 바다 속에서 그 평화로움을 선보인다. 남항에서 서쪽으로 바라보이는 해발 324m의 아담한 산에 조성된 공원의 규모는 약 1만 6천㎡에 이른다. 2002년까지 1차로 기존 체육시설 주변으로 조각 공원을 조성하여 작품 공모전 입상작품 20점을 설치하였고 2003년에는 전국 10개 대학교수들이 추천한 초대 작가 작품 24점의 추가 배치와 함께 공원입구 정비, 산책로 정비, 공원 내 철쭉꽃 심기 등의 사업을 완료하였다. 평화로운 조각공원에서 역량 있는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공원 주변에는 각종 체육시설과 산책로, 전망대, 쉼터 등의 편의시설이 있어 학생들의 현장학습체험 문화공간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2019년부터 공사가 진행되고는 있으나 등산객들이 드나들기에는 무리가 없어 참고해야 한다.

부산교육역사관

부산교육역사관

14.7Km    2025-10-23

부산광역시 사하구 옥천로 130 (감천동)

부산교육역사관은 조선후기부터 현대까지 150여 년 부산 교육의 발자취를 한눈에 보여주는 교육사 전문 박물관이다. 2019년 폐교된 옛 감정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2024년에 개관했으며, 교실과 복도를 전시·체험 공간으로 꾸며 ‘시간을 걷는 배움’을 전한다. 상설전시실 1~3은 조선후기·근대·전쟁기·현대 교육사를 다루고, AR 등 실감형 콘텐츠로 관람객이 보고·만지고·느끼는 현장감을 제공한다. 기획전시실은 해마다 주제를 바꿔 운영하며, 올해(2025) ‘부산의 학생들, 독립을 외치다’ 전을 통해 일제강점기 학생 항일운동 자료를 선보인다. 부산교육역사관은 교육 기록을 지키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참여·공유의 공간을 지향한다.

구포 어린이교통공원

구포 어린이교통공원

14.7Km    2025-03-06

부산광역시 북구 낙동북로 687 (구포동)

구포 어린이교통공원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교통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체험 시설이다. 실내 체험장에서는 교통수단의 발달사와 같은 이론 정보는 물론 애니메이션과 영상 자료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교육도 제공한다. 산책로로 연결된 야외 체험교육장은 실제 도로처럼 조성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교통 상황을 직접 경험하면서 교통 지식을 체득할 수 있고 직접 미니카를 운전할 수도 있다. 무료로 운영되고 있어 가족들이 부담 없이 방문해 아이들과 교육적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

14.7Km    2025-03-06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대로46번길 50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은 341석의 대공연장과 교양강좌실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리모델링하여 공연 목적에 걸맞은 환경을 구성하였다. 웅장한 내부시설과 안락한 객석, 넓은 공간은 물론 더욱 업그레이드된 고성능의 음향시설과 조명시설을 보유하여 수준 높은 공연이 가능하도록 준비되어 있으며, 무용, 음악, 연극,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아낼 수 있는 공연장이다. 북구문화예술회관에는 북구빙상장과 2023년 1월 개관한 부산북구역사문화홍보관도 있으며, 역사문화홍보관은 북구 연대기, 문화재, 구포만세운동, 구포나루, 구포 먹거리, 근대유물전시, 신문방명록 등 북구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부산광역시 부산실내빙상장

부산광역시 부산실내빙상장

14.7Km    2025-05-21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대로46번길 50 (덕천동)

부산실내빙상장은 2005년 부산 최초의 국제 규격의 실내 빙상장으로 건립되어 최상의 빙질관리와 체계적인 강습지도로 부산시민의 건강증진을 목표로 운영해 오고 있는 곳이다. 문화체육과 생활체육이 어우러지는 체육환경을 만들고자 운영체제 개선과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으며 이용객의 안전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1일 자유이용 및 정기회원으로 빙상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체육 진흥을 위한 각종대회나 행사, 경기 연습, 체력단련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장갑과, 헬멧은 필수로 착용해야 하며 빙상장 내에서 구매도 가능하다. 친구와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부산 감천문화마을

부산 감천문화마을

14.7Km    2025-03-06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2로 203

감천문화마을은 1950년대 6.25 피난민의 힘겨운 삶의 터전으로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산자락을 따라 질서 정연하게 늘어선 계단식 집단 주거형태와 모든 길이 통하는 미로 같은 골목길의 경관은 감천만의 독특함을 보여준다. 부산의 낙후된 달동네였지만 문화예술을 가미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지금은 연간 185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다녀가는 대표 관광명소가 되었다.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으로 들어선 아름다운 파스텔톤의 집들과 미로와 같은 골목길이 있어 한국의 마추픽추, 산토리니로 불린다. 2016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감천문화마을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그림 같은 마을의 풍경을 즐기면서, 골목골목 설치된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감천문화마을 내 입주작가들의 공방을 통해 다양한 공예 체험도 가능하여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