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m 2025-07-18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672 (부전동)
0515203776
<여권없이 떠나는 필리핀 미식 여행 웨이팅 가치 있는 소문난 이색맛집> -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필리핀 퓨전 바베큐 브랜드 - 육해공 바베큐를 한꺼번에 바나나잎 위에 담은 이색적인 구성 - 남녀노소 연령/국적 불문 넓은 스펙트럼의 고객층 - SBS, MBC, KNN 등 다양한 방송에서 검증한 맛집 - 배달 및 포장으로도 즐길 수 있다. [ 필리핀 퓨전 바베큐 전문점, 부들파이터 ]
4.8Km 2025-10-29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진남로 320 (전포동)
영화 <브로커> 예고편에서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우울한 모습으로 서 있던 버스정류장은 전포 삼거리 정류장이다. 바로 옆에는 그녀가 경찰에게 신고 전화를 걸려 하던 공중전화 부스 두 개가 나란히 서 있다. 현재는 공중전화 부스가 1대만 설치되어 있다. 붉은 벽돌, 색이 바래진 벽화와 기울어진 전봇대, 폭 좁은 인도 등 꾸며지지 않은 모습 그대로의 모습은 부산의 90년대 모습을 떠오르게 한다. 이곳은 영화 팬들의 포토 스폿으로 영화 주인공처럼 사진 찍기 위해 방문을 한다. 이 근처 전포 카페거리가 있어 연계관광으로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4.8Km 2025-01-20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로 20 (부전동)
051-802-8586
솔라리아 니시테츠호텔 부산은 부산 중심가인 서면에 위하고 있다. 객실별로 차이는 있지만 비데, 가습기, 개인금고, 와인냉장고와 캡슐커피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객실도 운영하고 있다. 조식 뷔페도 운영 중이며, 호텔 숙박 중에 생일을 맞이한 고객에게 무료 조식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사우나와 헬스장, 컴퓨터와 프린터가 있는 비즈니스센터가 있고, 3층에는 별도 흡연공간을 마련해 놓았다.
4.8Km 2025-07-24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천대로102번길 8-8
051-634-3962
직접 취사는 물론 세탁까지 할 수 있는 장기 여행자나 백패커스에게 인기가 많은 블루백패커스는 도미토리와 트윈룸으로 운영되고 잇다. 부산 시내인 서면에 위치해 있어 기차역이나 버스터미널을 이용하기에 편리할 뿐 아니라 다양한 편의시설을 즐기기에 좋다. 저렴한 가격에 숙박할 수 있는 블루백패커스는 아침식사로는 간단한 차와 커피, 토스트가 제공하고 있다. 각 객실 외부에 공동 화장실과 샤워룸이 있으며, TV를 시청할 수 있는 공동 휴게실이 있다.
4.9Km 2025-05-30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666번길 50 (부전동, 더샵 센트럴스타)
부산진구 서면에 위치한 더스타뷔페는 깔끔한 시설과 정갈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인기 뷔페 레스토랑이다. 이곳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한식, 중식, 일식, 양식은 물론, 스테이크, 쌀국수, 디저트까지 폭넓은 메뉴 구성을 자랑해 누구나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다. 특히 웨딩홀과 함께 운영되어 결혼식 피로연, 돌잔치, 생일파티 등 가족 행사나 기념일을 축하하는 장소로 자주 이용된다. 여러 매체를 통해 영화배우 정준호가 운영하는 뷔페로 알려지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연예인이 직접 운영하는 곳이라는 점에서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방문객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매장은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정기 휴무이며,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행사나 예약 상황에 따라 이용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넓고 쾌적한 실내 분위기와 더불어 품질 높은 음식이 어우러져 특별한 날을 더욱 뜻깊게 만들어주는 장소이다.
4.9Km 2024-07-21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666번길 50
051-932-5052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있는 한식당이다. 대표메뉴는 불고기 비빔밥이다. 한국의 전통음식 불고기를 경험할 수 있다.
5.0Km 2025-03-04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북맛골은 ‘부산대 북쪽 장전동에 위치한 맛집 골목’이라는 뜻으로, 부산대 밥집의 살아 있는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부산대 북문 쪽 새로 지어진 원룸 건물 사이사이에 고주택과 20여 개의 오래된 식당들이 여전히 남아있는데, 식당들이 쭉 이어져 있는 100m 정도 되는 거리가 바로 ‘북맛골’이다. 북맛골에는 20~30년 된 아주 오래된 식당들과 최근에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식당들이 착한 가격, 푸짐한 양, 한결같은 맛으로 학생들의 배를 든든히 채워주고 있다. 낭만과 청춘이 교차하는 부산대 젊음의 거리에서 부모님 세대와 자식들을 유일하게 이어주고 있는 추억의 골목에서 단골과 새로운 방문객들이 그 맛을 찾아서 오늘도 발길을 잇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