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Km 2025-05-08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용호동)
코리아둘레길 해파랑길과 남파랑길의 시발점에 위치한 오륙도 해파랑길 관광안내소는 코리아둘레길, 갈맷길에 관한 각종 홍보물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남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관광기념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또한 영어・일어・중국어가 가능한 통역 안내원이 근무하고 있다. 관광안내소 1층에는 오륙도의 해양생태와 역사, 교육 자료를 소개하는 홍보관과 물품보관소(유료)가 마련되어 있어 여행객들의 편의를 돕는다. 2층에는 코리아둘레길 명예의 전당이 조성되어 있어, 코리아둘레길 완보자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걷기여행자들에게 상징적인 의미를 더한다. 특히 이곳은 코리아둘레길의 공식적인 시작점이자, 전국 걷기길 완보자들의 도전과 여정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보를 통해 걷기여행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7.6Km 2025-05-07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오륙도 해맞이공원은 부산시 남구 용호동 일대에 있다. 오륙도 맞은편 언덕 위에 있으며, 오륙도를 가장 잘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오른쪽 북쪽 해안을 동해라 부르고 왼쪽은 남해라 부르며, 동해로 가는 770㎞ 해파랑길과 1,463㎞ 남파랑길이 만나는 곳이기도 하다. 탁 트인 바다, 수선화, 유채꽃이 관광객을 반기고 바다와 오륙도를 조망하기 좋은 스카이워크가 설치된 공원이다. 스카이워크는 오륙도를 바라보는 전망대로 해맞이공원의 상징물로 부상하고 있다. 35m의 해안 절벽에 철제빔을 세워 그 위에 24개의 유리판을 U자 형태로 돌려 넣은 15m의 돌출 유리 다리이다. 스카이워크 절벽 아래 해안선에는 동해와 남해 분기점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예로부터 동해와 남해가 서로 만나는 상징적인 곳으로 잘록하게 튀어나왔다고 하여 ‘잘룩개’, 또는 말안장처럼 생겼다고 해서 ‘승두말’로 불린다. 이곳에서 오륙도를 가까이 볼 수 있다.
7.6Km 2025-05-19
부산광역시 연제구 고분로 13
부산 연제구 연산교차로에 위치한 오방맛길은 상권르네상스사업 추진을 통해 도시 인프라 구축 및 환경개선사업으로 MZ세대와 가족단위 방문객이 찾는 활력 넘치는 복합문화상권으로 자리 잡았다.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이 즐비해 있으며, 문화 콘텐츠 확산과 축제로 상권의 정체성과 매력을 강화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가까운 곳에 온천천과 배산 숲길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도 좋다.
7.6Km 2025-07-11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해파랑길 1코스는 부산시 남구 용호동에서 출발해 해운대까지 이어지는 해안길로, 아름다운 해양 경관과 함께 부산의 대표 관광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트레킹 코스이다.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시작해 광안리해변과 APEC해변을 지나 해운대에 이르는 이 길은 해식절벽이 만들어낸 동해안의 절경과 함께 부산 도심의 활기찬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자연 풍광과 도시적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걷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는 다채로운 풍경을 자랑한다. 관광 포인트로는 부산의 활력을 상징하는 6개의 바위섬, 오륙도가 대표적이다. 이어지는 이기대공원은 장산봉 동쪽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공룡 발자국 화석이 남아 있는 곳으로 자연과 지질의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명소이다. 남천동과 센텀시티를 잇는 7.42km 길이의 광안대교는 부산의 랜드마크 중 하나로, 특히 야경이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이 찾는 장소이다. 종점 부근의 동백섬은 ‘해운’이라는 해운대 지명의 유래가 된 ‘해운 최치원’ 선생이 바위에 직접 새겼다는 석각이 남아 있는 유서 깊은 장소로, 해운대의 역사와 낭만을 함께 느낄 수 있다.
7.7Km 2025-06-18
부산광역시 연제구 고분로 24 (연산동, 연일아파트)
051-853-7023
연일시장은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전통적인 재래시장이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농산물, 해산물,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장소로, 부산의 정겨운 시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시장 내에는 다양한 상점들이 밀집해 있어,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연일시장은 지역 특산물을 비롯한 싱싱한 해산물과 전통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또한, 활기찬 시장의 분위기 속에서 부산의 옛 정취와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연일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동시에, 관광객들에게도 부산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7.7Km 2025-10-23
부산광역시 사상구 낙동대로1258번길 36 (삼락동)
사상생활사박물관은 2016년 5월 개관하여 사상의 자연과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생활사 변천 과정을 전시하고 지역에 산재해 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곳이며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운영에 참여하고 전문가와 행정이 협업하여 지역의 문화를 발전시키는 주민들의 소통 공간이다. 사상지역은 1970년대 대한민국 근대화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으나 공업화의 악영향으로 회색도시, 문화의 불모지라는 오명과 함께 날로 낙후되어 가고 있는 사상공업지역에 문화와 소통의 향기를 전하는 문화 네트워크형 박물관을 건립하여 잊혀져가는 사상 주민들의 생활사와 추억들을 수집하여 역사를 조명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사상생활사박물관을 건립하게 되었다. 특별 전시와 기획 전시도 운영하고 있다.
7.7Km 2025-03-26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22
051-866-6525
부산 연제구에 있는 센트럴호텔은 연산동 지하철역과 50m 거리에 있고 부산역, 김해공항, 부산여객터미널이 자동차로 30분 거리에 있어 이동에 편리하다. 무료 Wi-Fi와 같은 기본적인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고 여유로운 퇴실시간으로 편안한 숙박을 돕는다. 건물 1층에 은행, 커피숍, 레스토랑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영어, 일본어 외국어 안내 서비스 및 유료 조식서비스를 제공한다.
7.7Km 2025-04-24
부산광역시 연제구 묘봉산로 40
감천사는 극심한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고 지하 암반에서 1년 내내 물이 솟아올라 인근 주민들의 식수로 사용하였다는 설이 있는 곳이다. 감천사는 부산 연제구 연산동 묘봉산 자락에 위치한 자그마한 비구니 스님의 수행도량이다. 연제구의 주산인 배산 서쪽 묘봉산의 완만한 능선을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는 이곳은 중생들의 목마른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원력으로 창건된 탓에 연산동 주거단지에서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온 감천사의 물맛은 연제구청에서 공인한 연산동 약숫물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어 주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 도심사찰로 이름나 있다. 또한, 부산의 대표적 도심 포교도량인 혜원정사와 좁은 골목 하나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위치한 감천사는 약숫물 외에도 대웅전에 모셔진 관세음보살의 기도성취가 크다 하여 관음기도도량으로도 이름 높다. 비록 사세가 작고 창건의 역사 또한 짧지만 기도객들의 입소문으로 널리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