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돼지국밥 김해율하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아제돼지국밥 김해율하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아제돼지국밥 김해율하본점

아제돼지국밥 김해율하본점

11.9Km    2025-09-09

경상남도 김해시 율하1로81번길 4-5

대형 가마솥에서 18시간 이상 한돈 사골을 끓이는 아제돼지국밥은 김해 유적공원이 보이는 국밥 맛집이다. 길게 배치한 테이블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오픈 주방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제돼지국밥은 돼지국밥뿐 아니라 순대, 섞어, 내장, 모둠 국밥이 있고, 모둠 순대, 수육, 순대 내장 전골 등이 있다. 기본 찬으로 국밥에 빠질 수 없는 김치, 깍두기, 청양고추, 양파, 마늘, 부추, 쌈장, 새우젓, 다진 양념 등이 나온다. 추가 반찬은 셀프 반찬대를 이용하면 된다. 아제돼지국밥은 개인의 취향을 위해 하얀 육수로 나온다. 먼저 먹어본 후 다진 양념을 기호에 맞게 넣으면 된다. 18시간 이상 끓여 진하고 깊은 맛이 있는 국밥 맛집 아제돼지국밥은 근처 유적공원과 워터파크, 율하 카페거리가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11.9Km    2025-12-09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로 469

롯데프리미엄아웃렛 김해점에서는 버버리, 듀폰 외 20여 개 해외 명품과 110여 개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품격과 스타일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브랜드 메가숍, 각종 편의시설 및 대규모 식당가인 레스토랑, 전문식당가, 푸드코트 등과 고객 쉼터가 마련되어 더욱 여유롭고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대규모 주차장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진해해안도로

진해해안도로

11.9Km    2025-11-11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남문동 산 4-1

진해해안도로는 진해 행암동에서 시작해 진해해양공원과 남문 휴게소를 거쳐 용원에 이르는 드라이브 코스이다. 2000년 초 자전거 도로가 조성되면서 드라이브 명소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풍호동 행암에서 안골마을까지 이르는 길을 해안도로라고 하는데, 해안도로를 중심으로 바다와 산을 두루 거치기 때문에 봄에는 진해 벚꽃도 감상할 수 있다.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가 남문휴게소에 정차하고 흰돌메공원에 오르면 거가대교와 신항만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해군의 도시라고 부르는 만큼 해안도로는 해군 교육사령부 앞도 지난다. 이 부근에서 해군과 관련된 조형물과 포토존을 만나게 되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대한민국 해군의 영웅 고 한주호 준위이다. 한주호 준위는 천안함 사건 당시 전우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던졌고, 그 동상이 2011년 진해루 공원에 들어섰다. 이외에도 군함 내부를 볼 수 있는 해양공원과 임진왜란 때의 왜성, 신항만전망대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장성향

11.9Km    2025-10-23

부산광역시 동구 대영로243번길 29
051-467-4496

부산 초량동 상해거리에 위치한 중화요리 전문점이자, 만두 전문점이다. 영화 올드보이의 촬영지로 알려져 있으며, 가게 내부에도 영화 올드보이의 장면들이 장식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일반 군만두의 크기를 훌쩍 뛰어넘는 큼직한 군만두가 인기 메뉴이다. 이외에도 짜장면, 삼선짬뽕, 잡채밥, 유산슬밥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3대째 이어온 식당답게 음식의 깊은 맛과 감칠맛이 있으며, 현지인들은 물로 관광객들에게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초량교회

초량교회

11.9Km    2025-03-19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상로 53

초량교회는 1892년 선교사 윌리엄 베어드가 설립한 부산 최초의 교회이며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한강 이남 최초의 교회다. 처음에는 선교사 기지 내의 영선현교회로 시작했는데, 교세가 늘어나자 영주동 봉래초등학교 앞에 있던 동사무소를 빌려 교육관으로 사용하다가 1912년 이곳을 매입해 교회로 바꿨다. 이후 영주동교회, 초량 3·1 교회를 거쳐 초량교회로 교회명을 바꾸었다. 일제강점기 초량교회는 항일민족독립운동과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었다. 신사참배 반대운동에 앞장섰으며 독립운동가들의 비밀 기도처가 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현재는 초량교회 역사관을 운영하며 교회가 보관하고 있는 역사적 자료들과 함께 힘들었던 시대에 초량교회가 걸어온 발자취를 전시하고 있다.

장유 누리길

장유 누리길

12.0Km    2025-09-19

경상남도 김해시 율하1로 63

김해시의 대표적인 생태하천인 대청천, 율하천과 조만강을 잇는 장유 누리길이다. 장유 누리길의 특징은 기존의 하천을 따라 조성된 둘레길에다 반룡산 등산로를 연결했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걷기 코스에 산림욕 코스를 추가함으로써 트레커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다. 장유누리길코스는 조만강을 기점으로 대청천 장유폭포수 찜질랜드에서 팔판마을을 거처 율하천을 지나 조만강과 합류하는 코스이다. 반룡산코스는 대청천 대청고등학교 부근에서 반룡산공원을 종단해 장유3동 행정복지센터를 지나 율하천으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장유 누리길을 걸으며 대청계곡, 신안계곡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김해공방마을, 장유예술촌에서 다양한 체험까지 할 수 있다.

더부엌

더부엌

12.0Km    2025-07-24

경상남도 김해시 율하카페길 97-17 (관동동)

김해 율하 카페거리 안쪽에 있는 더부엌은 상다리가 휘어질 듯 테이블을 꽉 채운 한상차림으로 유명하다. 주차는 카페거리 곳곳에 하거나 바로 옆 율하천변에 할 수 있다. 8개의 테이블이 놓여 있는 크지 않은 규모에 가성비가 좋아 대기가 많으며 배달도 가능하다. 합리적인 가격에 전복, 새우튀김, 제육볶음, 잡채, 김치찜, 꽃게 된장찌개 등과 다양한 나물의 기본 찬이 제공되는데 추가 주문 메뉴를 제외하고는 무제한 셀프 리필이 가능하다. 근처에 반룡산과 롯데워터파크 등이 있어 가족과 함께 나들이 후 들르기 좋다.

중구민의 날 페스타

중구민의 날 페스타

12.0Km    2025-09-05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 26 (중앙동4가)
051-600-4102

제15회 중구민의 날(매년 9월 1일, 2011년 제정)을 맞이하여, 개항 이래 근현대사와 눈부신 경제성장의 중심지로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제1부두에서 온 구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제10회 중구 복지박람회와 연계하여 중구 복지시책을 한 눈에 아우르며 체험할 수 있고, 물놀이장, 아이스존 등 더위를 식혀 줄 체험과 다양한 먹거리 및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설운도, 자두 등 인기가수 공연에 이어, 1,000여대의 불꽃 드론쇼가 여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소림사(부산)

소림사(부산)

12.0Km    2025-11-27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상로65번길 7 (초량동)

대한조계종 소림사는 1913년 승려 송영이 창건하였으며, 해방 직후인 1945년 비구니 정금광이 인수하였다. 1948년 순 한국식 불단으로 개조하여 가람을 수호하며 포교 활동을 활발하게 했다. 소림사는 부산 대중 불교의 산실이자 부산 지역의 지도적인 재가 불자를 양성한 대표 사찰이다. 산림 법회를 60여년간 지속해 오고 있으며 그밖에 다양한 법회와 기도 등을 행하고 있다. 소림사의 전각은 무량수전과 대웅전이 있으며, 무량수전에는 본존불인 아미타불상과 좌우에 관음보살상, 지장보살상을 봉안하고 있다. 무량수전 내에는 신중단, 칠성단, 독성단, 산신단 등이 있고, 대웅전은 석가모니 불상과 관세음보살상, 대세지보살상을 봉안하고 있으며, 지장보살상, 홍법대사상, 부동명왕상도 함께 봉안하고 있다.

소사동마을

소사동마을

12.0Km    2025-11-18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소사동

창원의 소사동마을은 시인 김달진의 생가를 비롯해 김달진문학관, 근대사 박물관인 김씨박물관, 박배덕 화백이 직접 운영하는 박배덕 갤러리 등 문화와 예술이 모여있는 장소이다. 2005년에 문을 연 김달진문학관에는 시인의 생전 유품과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고 생가도 복원되어 있다. 추억 속 물건들을 만날 수 있는 김씨박물관, 70~80년대 구멍가게를 재현한 김씨공작소, 주말에만 여는 스토리텔링박물관 소사주막 등 과거로 추억 여행을 떠나게 하는 볼거리 많은 마을이다. 1900년대 초 일제가 진해 군항을 건설할 때 인근의 주민들이 강제 이주를 당하면서 생겨난 소사마을의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