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김여사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김여사네

625.6M    2025-09-1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가로19번길 6 (옥천동)

가정식백반 #김여사네 #한식

뮤지엄홀리데이

뮤지엄홀리데이

627.2M    2024-11-2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토성로 144

시각예술 공유의 대중화를 위해 탄생된 공간이다. 미술 작업실과 전시장이 한 곳에 있는 예술적인 공간으로 주말과 공휴일에만 11시부터 18시까지 오픈되는 곳이다. 강릉 여행자들과 시민들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프린트가 아닌 작품 원화 구입 가능하고, 뮤지엄 홀리데이에서 판매되고 있는 작품은 100% 원화이다. 뮤지엄 홀리데이 미술관은 원래 작업실로 사용되던 건물이라 크기가 작다. 이 곳은 미술작품 전시회 뿐만 아니라 아트숍으로 아트상품, 관광기념품 판매를 하고 아트클래스로 유화, 아크릴, 소묘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한다.

2025 단단단페스티벌

2025 단단단페스티벌

630.1M    2025-11-06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단오장길 1 (노암동)
033-641-1593

단단단 [端單團]으뜸 단[端], 오직 하나 단[單], 우리 단[團]을 뜻하며, “오직 하나뿐인 우리의 으뜸 축제”를 의미한다. 이번 축제는 강원도의 전통문화를 중심으로 지역 예술가들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문화 향유권 증진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2025 단단단페스티벌에서는 JTBC풍류대장 1대 우승팀인 서도밴드, 강릉의 5개 어린이집 및 기관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여하는 어린이전통연희한마당, 강원의 4개 공연팀이 함께 하는 <서낭당의 신부-마을의 전설이 되다> 그리고 박애리, 팝핀현준, 그리고 역대 영산홍챌린지 수상팀들과 지역의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영산홍콘서트까지 풍성한 공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관람객들을 위한 경품뽑기행사도 진행된다.

단오타운전시관

630.1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단오장길 1 (노암동)

천년을 이어온 대한민국의 대표적 전통축제 강릉단오제는 2005년 11월 25일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 선정을 계기로 국내외적으로 강릉단오제의 대한 관심과 교육, 보호전승 노력이 높아지는 가운데 강릉단오제 홍보전시실은 보호전승 및 진흥의 중심공간이라 할 수 있다.

고래책방

고래책방

632.2M    2025-10-2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율곡로 2848 (옥천동)

강릉의 독립서점 겸 베이커리 북카페이다. 서점의 이름은 GO(가다), re(다시)라는 의미로 다시 가보자는 뜻이라고 한다. 단순히 책을 파는 공간만이 아닌 강릉이라는 도시를 담아내고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강릉 출신 문인들의 책을 언제든 만나볼 수 있고 강릉에서 활동하는 지역 예술가들을 소개할 수 있는 공간, 지역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상생과 발전을 위해 고민할 수 있는 공간이 목표라고 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모두 고래책방으로 독립서점, 기념품가게, 서점, 베이커리, 카페, 어린이책방, 세미나실 등등의 시설이 알차게 들어서 있다.

삼성스토어 강릉옥천점 (구 삼성전자서비스 강릉센터)

633.5M    2025-09-1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율곡로 2849 (옥천동)
033-648-7821 (1588-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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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단오제

강릉단오제

636.6M    2025-03-2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단오장길 1
033-641-1593

강릉단오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천년의 전통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매년 50만명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2025 강릉단오제 주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선정 20주년 기념 <스무 살, 단오>이며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강릉단오제는 전통 문화의 정수인 ‘제례’와 신과 사람이 소통하는 ‘굿판’, 전국 최대 규모의 난장이 펼쳐지고, 국가 지정 문화유산, 시민참여행사, 민속놀이 행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강릉 국가유산 야행

강릉 국가유산 야행

636.5M    2025-07-0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영로131번길 6
033-823-3212

강릉국가유산야행은 국가유산청 선정 '국가유산 대표브랜드 사업' 으로 문화유산이 밀집된 거리를 중심으로 공연,체험,예술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문화유산 활용도를 높이고,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 향유를 통해 보존가치를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강릉시는 2016년부터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야행사업에 함께하고 있다. 강릉국가유산야행은 금년 강릉대도호부관아, 서부시장, 명주동 일원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밤을 테마로한 8가지 프로그램(야경,야로,야사,야화,야설,야식,야숙,야시)이 준비되어있다. 각 프로그램은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등 특색있는 콘텐츠를 통하여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하고, 강릉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릉 대도호부 관아

강릉 대도호부 관아

636.5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영로131번길 6

강릉 대도호부 관아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걸쳐 중앙의 관리들이 강릉에 내려오면 머물던 건물터이다. 조선시대 기록을 보면 고려 태조 19년(936)에 세워져 83칸의 건물이 있었으나, 지금은 객사문(국보)만 남아 있다. 객사문은 고려시대 건축물 가운데 현재까지 남아있는 몇 안 되는 건물 가운데 하나로, 공민왕이 쓴 ‘임영관’이란 현판이 걸려 있다. 1993년에 강릉 시청 건물을 지을 계획으로 실시한 발굴 조사한 결과,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관아 성격의 건물터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얻을 수 있는 자리임을 알게 되었다. 또한 조선시대 「임영지」의 기록을 통해 이 유적의 중요성과 옛 강릉부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준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638.6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단오장길 1

단오제전수교육관은 2005년 11월 25일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된 국가무형문화재 강릉단오제의 전승 활동과 일반인들에게 상시 단오제 관람, 전통문화교실 운영, 시민문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부지면적 6,408㎡, 연면적 2,163㎡으로 본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공연동은 지하 1층, 지상 2층 453석 규모이다. 본관동에는 강릉단오제 홍보전시실, 전수교육실, 강릉단오제위원회, 강릉단오제보존회 등이 있고, 공연동에는 기획공연 및 대관공연을 할 수 있다.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전통문화교실과 강릉단오제 역사 탐방이 있는데, 전통문화교실은 강릉시민을 대상으로 사물놀이, 장구, 피리, 태평소, 관노가면극, 모듬북, 한국무용, 강릉농악, 민요 8강좌가 운영되고 있다. 강릉단오제 역사 탐방은 강릉단오제의 문화유적을 답사하며 현장에서 해설을 통해 강릉단오제의 문화적 의미를 찾아가는 현장 체험 교육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