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Km 2025-10-28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 분청로 17
055-330-3244
김해분청도자기축제는 조선 초기 분청사기의 본고장인 김해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도자기 축제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예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김해분청도자기축제는 분청의 시간, 세종을 만나다 라는 슬로건 아래, 김해 분청도자기의 예술성과 실용성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예 명인들의 작품 전시, 도자기 빚기와 전통 가마 체험, 현대 도예와 융합한 창의적 작품전 등 관람객이 직접 보고 느끼며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기획되었다. 어린이·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다. 김해분청도자기축제는 김해시가 간직한 분청사기의 아름다움과 정신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문화행사로서, 도자문화의 전통을 보존하고 새로운 도자예술의 가능성을 열어가는 소중한 장이 될 것이다.
12.3Km 2025-05-28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 분청로 17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삼국~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찬란했던 김해 도자기의 전통성을 계승⋅발전시키고, 분청도자기 고장으로서의 면목 확립을 위해 개관하였다. 연 3~4회 기획 전시를 통해 김해 도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을 뿐 아니라, 별관에 있는 전통가마를 활용한 ‘전통가마 불지피기’ 캠프, 김해시민도예대학, 어린이도예교실 등 다양한 도자 관련 문화교육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으며, 상설 도자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체험 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 김해분청도자박물관 홈페이지)
12.3Km 2025-10-24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물금역2길 11-1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역 인근에 위치한 양념돼지갈비 맛집 초원참숯골이다. 돼지갈비는 양념이 되어 있긴 하지만 소스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다. 기본 반찬은 파절임, 백김치, 샐러드, 명이나물, 무 쌈, 쌈 채소, 장아찌 등이 나온다. 고기뿐 아니라 밥과 된장찌개도 맛있고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호박 식혜도 인기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외식 장소로도 좋다. 또 각종 단체석도 구비되어 있어 각종 회식장소로도 제격이다. 입식과 좌식 테이블을 갖추고 있고 단독룸도 있다.
12.3Km 2025-12-04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진영로265번길 330
화포천습지과학관은 경상남도의 내륙습지, 하천형습지인 화포천의 생태·환경 가치를 알리기 위해 조성된 생태교육 중심 시설이다. 1층에는 기획전시실, 생태교육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2층에는 습지과학실, 화포천의 사계, 철새 전시와 라이브스케치 등이 구성되어 있다. 3층은 자연놀이터와 휴게공원 등 체험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옥상 포토데크와 철새전망대는 화포천습지의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명소이다. 과학관은 전시, 체험, 탐방이 어우러진 생태문화 교육의 거점이다.
12.3Km 2025-09-10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 분청로 25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은 흙을 의미하는 클레이(Clay)와 건축을 의미하는 아크(-Arch)를 조합한 단어로 과학과 예술, 교육, 산업의 협력을 통한 건축도자(Architectural Ceramic) 분야의 미래 발전을 꾀하고 있다. 클레이아크 김해 미술관은 미래 도자예술 분야의 새로운 방향으로 그동안 간과되었던 도자와 건축의 관계를 재조명함으로써 최근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건축도자 분야 발전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단순히 작품을 관람객에게 보여주는 역할에 머물지 않고 건축도자 관련 문화를 만들어 내고 기술을 공유하며, 그것이 산업과 연결돼 우리 사회를 이롭게 하는 모든 일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 전시품은 시기에 따라 다양한 테마로 기획 전시하고 있다. 클레이아크미술관의 주요 시설로는 돔하우스, 큐빅하우스, 아트키친, 도자체험관, 세라믹창작센터 등이 있으며, 진례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다.
12.4Km 2025-11-26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중앙길 17 물금새마을금고
경남 양산 서리단길에 있는 로얄경양식&스테이크는 양식당에 대한 편견을 깬 개성 넘치는 공간이다. 경양식 및 스테이크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국적 맛까지 동시에 만족할 수 있다. ‘서양 음식 가격은 왜 비싸야 할까?’ 라는 의구심에서 출발해 저가용 소고기를 사용할 수 없어 여러 차례 테스트 후 고객들에게 퀄리티 높은 스테이크를 제공하는 데 성공했다. 매장에 들어오면 중앙에 고기 숙성고가 비치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80년대 추억의 경양식집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가까운 곳에 황상공원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2.4Km 2025-03-06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동
금곡동 율리 바위그늘유적은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김해 평야와 마주 보고 있는 금정산 서쪽 능선 아래쪽에 자리 잡고 있다. 유적 뒤편에는 높이 6m 내외의 암벽이 병풍처럼 길게 둘러싸고 있는데, 유적의 보존상태는 양호하며 특별한 훼손 없이 당시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1972년 12월부터 1973년 1월 사이에 부산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바위그늘 내부에 조성된 3개의 야외노지(野外爐址)와 바위그늘 바깥의 적석유구(積石遺構) 1기를 확인하였다. 바위그늘 아래쪽으로는 즐문토기 등이 포함된 패총이 형성되어 있었으나, 발굴조사로 인해 지금은 바위그늘유적만 남아 있다. 바위그늘 내부와 패총에서는 신석기시대 후기~말기 단계의 즐문토기류와 함께 마제석부(磨製石斧), 지석, 석착(石鑿), 마제석촉(磨製石鏃) 등이 출토되었는데, 출토 유물로 볼 때 신석기 후기부터 청동기시대까지 거주 공간으로 이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유적은 바위그늘주거와 패총이 복합된 유적으로 규모, 입지, 출토유물 등으로 볼 때 굴 등 어패류를 획득하기 위한 임시 거주지로 추정되지만, 유적 입지의 특수성이나 자안패형(子安貝形) 토제품, 타원형 토제품 등 일상용품과는 다른 성격의 유물이 출토된 것으로 보아 의례공간(儀禮空間)으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금곡동 율리 바위그늘유적은 신석기시대 말기를 대표하는 유적으로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로 이어지는 과도기의 문화양상과 당시의 생활문화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 특히, 부산은 강과 해안을 끼고 있어 패총유적이 많은 편이지만, 이처럼 산지의 바위를 중심으로 형성된 유적은 전국적으로도 율리 바위그늘유적이 유일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12.4Km 2025-03-06
부산광역시 사상구 가야대로 35
사상근린공원은 다양한 테마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과 야외 활동을 하기 좋은 놀이공간이다.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시계 광장을 시작으로 유아 숲 체험장인 작은 숲 속 나라, 어린이 놀이터인 신비의 숲, 모험심을 기를 수 있는 모험의 성 등이 있다. 놀이장 상단부 숲 속 쉼터에는 동화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소규모 체험장도 마련되어 있어, 동화 속에 와있는 듯한 행복감을 준다. 그 외에도 바운스 돔, 짚 라인, 바닥분수대, 사상 정원, 솔밭쉼터 등 아이들이 재밌고 즐겁게 뛰어놀면서 모험심도 기르고, 꿈도 키울 수 있는 공원이다. 어른들을 위한 산책로도 있다.
12.5Km 2025-01-17
경상남도 양산시 버들3길 8-1
양산 황산공원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하하보리밥은 가게 외부에 웨이팅하는 고객들을 위한 의자가 마련되어 있을 만큼 인기 있는 양산 맛집이다. 대표메뉴인 보리밥과 해물 순두부는 맛과 가성비가 뛰어나다. 보리밥을 주문하면 나물, 갈치구이, 불고기, 청국장 등 기본 찬이 푸짐하게 나온다. 갈치는 튀기듯이 나와서 뼈까지 씹어 먹어도 되고, 불고기와 갈치는 추가 주문을 할 수 있다. 넓은 전용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황산공원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2.6Km 2025-05-26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감로 98
051-317-0470
부산 감전동에 위치한 77돌곱창은 40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한우곱창전골 전문점이다. 한우 곱창전골 단일메뉴로 곱창 재료는 국내산 한우만을 고집하여 직접 손질하며 재료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일일 소비량이 한정되어 있다. 한우곱창전골은 돌판에 끓여 곱창전골의 맛이 진하고 얼큰하면서 달큰하여 지역에서 맛집으로 유명하다. 단골손님들은 물론 부산여행객들도 만족하는 한끼 식사 메뉴이다. 취향에 따라 우동이나 라면사리를 추가해 먹거나 마지막에 볶음밥을 볶아 먹을 수 있다. 계속 생각나는 맛과 친절한 서비스가 가득한 곳이며, 얼큰하고 시원한 전골메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부산 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