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Km 2025-10-30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계곡길 247
장유 대청계곡에 있는 어울림가든은 오리고기 전문점으로 여름철에는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식사할 수 있는 곳이다.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천연 수영장도 마련되어 있고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는 식당이다. 단체 모임을 할 수 있는 좌석이 구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오리백숙으로 가성비도 훌륭하고 느끼하지 않고 양도 푸짐하다. 전용 주차장이 있으며 근처에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과 김해 가야 테마파크 등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12.2Km 2025-10-23
경상남도 김해시 흥동로 142
김해 흥동로에 있는 배가네흥동수제비는 아늑한 분위기의 손 수제비 맛집이다. 실내 벽면을 짚단으로 장식하고 항아리를 벽에 붙여 놓았다. 내부에 입식과 좌식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다. 비린내 없이 끓여 낸 해물 육수에 새우, 바지락, 오징어가 들어간 수제비, 칼국수가 인기 메뉴이다. 얇은 피의 쫄깃한 수제비는 항아리에 나오고 기본 찬으로 깍두기, 김치, 단무지가 제공된다. 땡초, 다진 양념은 직원에게 주문하면 가져다준다. 칼국수, 수제비와 곁들여 먹기 좋은 김밥도 있다. 점심시간에는 사람이 많은 편이다. 인근에 김해 벚꽃 명소인 봉황대 공원이 있어 가볍게 산책하기 좋다.
12.3Km 2025-12-29
부산광역시 서구 엄광산로 33 (서대신동3가)
블루리본 서베이 전국 2024에 선정된 베이커리 맛집이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신선한 재료만을 선별하여 직접 반죽하여 빵을 제공한다. 유럽풍 인테리어 3층 건물로 지하에는 빵 공장, 1층은 베이커리, 2층 카페로 운영되며 3층에는 루프탑이 마련되어 있다. 공간이 넓고, 쾌적하며 계절에 맞는 야외 조경이 잘 되어있어 맛있는 음료와 베이커리와 함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12.3Km 2025-01-16
부산광역시 사상구 가야대로 268-15
차돌박이를 구이가 아닌 전골 요리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싱싱한 야채와 버섯들을 곁들여 끓여 낸 차돌박이 전골은 칼칼하지만 깊고 진한 맛이 난다. 이 외에도 차돌박이 숙주볶음면, 비빔 골뱅이 등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전용 주차장은 따로 없지만 인근 학장천 공영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다.
12.3Km 2024-06-13
부산광역시 사하구 옥천로75번길 17
070-8818-4405
감천 아지매 밥집에서는 감천문화마을을 대표하는 음식인 고등어 추어탕과 고등어 정식을 판매하고 있다. 감천문화마을 주민들은 예부터 추어탕을 끓일 때 비싸고 구하기 힘든 미꾸라지 대신 값싸고 구하기 쉬운 고등어를 넣었다. 맛이 담백하고 시원해 지금까지 주민들이 즐기는 먹거리이다.
12.3Km 2025-09-01
부산광역시 사하구 옥천로75번안길 10 (감천동, 제일아파트)
주식회사감천아울은 감천문화마을을 배경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업사이클링 굿즈를 제작·판매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다. 주민의 손으로 만들어지는 제품들은 폐현수막과 자투리 천 등을 활용해 감천문화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대표 상품인 '업사이클링 에코백’은 지역 내에서 수거한 소재를 활용해 제작되며, 감천의 감성을 담은 실용적인 친환경 아이템이다.
12.3Km 2025-04-04
부산광역시 서구 꽃마을로156번길 109
구덕야영장은 넓은 잔디광장과 야영지 6곳을 비롯한 옥외취사장, 세면장, 주차장 등 부속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도심 안에 자리 잡고 있어 방문이 편리한 곳이다. 휴일이면 많은 가족 단위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구덕청소년수련관 안에 있어 기관이나 단체 등에서 각종 행사장으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곳이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야영장, 잔디 구장 등 다채로운 장소 제공으로 지역 내 평생교육과 가족 화합의 장소로서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손색없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12.3Km 2025-10-23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1로224번길 7
010-6586-0800
감천문화마을내에 자리 잡고 있는 깨끗하고 조용하며 문화마을의 야경을 감상 할 수 있는 멋진 곳이다.
12.4Km 2025-03-06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내2로 203
감천문화마을은 1950년대 6.25 피난민의 힘겨운 삶의 터전으로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산자락을 따라 질서 정연하게 늘어선 계단식 집단 주거형태와 모든 길이 통하는 미로 같은 골목길의 경관은 감천만의 독특함을 보여준다. 부산의 낙후된 달동네였지만 문화예술을 가미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지금은 연간 185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다녀가는 대표 관광명소가 되었다.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으로 들어선 아름다운 파스텔톤의 집들과 미로와 같은 골목길이 있어 한국의 마추픽추, 산토리니로 불린다. 2016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감천문화마을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그림 같은 마을의 풍경을 즐기면서, 골목골목 설치된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감천문화마을 내 입주작가들의 공방을 통해 다양한 공예 체험도 가능하여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찾고 있다.
12.5Km 2025-10-23
부산광역시 사하구 옥천로 130 (감천동)
부산교육역사관은 조선후기부터 현대까지 150여 년 부산 교육의 발자취를 한눈에 보여주는 교육사 전문 박물관이다. 2019년 폐교된 옛 감정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2024년에 개관했으며, 교실과 복도를 전시·체험 공간으로 꾸며 ‘시간을 걷는 배움’을 전한다. 상설전시실 1~3은 조선후기·근대·전쟁기·현대 교육사를 다루고, AR 등 실감형 콘텐츠로 관람객이 보고·만지고·느끼는 현장감을 제공한다. 기획전시실은 해마다 주제를 바꿔 운영하며, 올해(2025) ‘부산의 학생들, 독립을 외치다’ 전을 통해 일제강점기 학생 항일운동 자료를 선보인다. 부산교육역사관은 교육 기록을 지키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참여·공유의 공간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