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Km 2025-11-03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충장로597번길 17
석동에서 풍호동으로 이전한 이창민밀면 풍호동이전은 직접 만든 육수 양념만을 사용하는 석쇠 밀면 전문점이다. 이창민밀면 풍호동이전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벽의 피겨들은 이색적이고 재미있다. 가게 내부는 테이블 좌석으로 좁은 편은 아니고 테이블마다 태블릿 메뉴판이 있어서 주문과 결제를 한 번에 할 수 있다. 이창민 밀면의 메뉴는 간단하다. 밀면, 비빔밀면과 가락국수, 만두 등이다. 이창민 밀면의 온 육수는 8시간 이상 끓인 사골에 파, 무, 마늘 등 야채로 매일 2시간 이상 우려내 맛이 깊고 시원하다. 모든 메뉴에 석쇠고기가 제공되어 함께 즐길 수 있다. 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 창원해양공원 등이 함께 둘러보기 좋은 관광 명소이다.
17.7Km 2025-12-18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화시장로 35 (경화동)
055-548-2043
진해 경화장은 3일과 8일로 끝나는 날짜에 열리는 장터로 경남 지역 최대 크기의 재래시장이 열린다. 전국에서 많은 상인이 모이고 손꼽힐 정도로 규모가 큰 오일장이 열린다. 오일장 때는 약 600m에 걸쳐 장이 서며 상설 시장도 운영 중이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의류 및 먹을거리 등 생필품이 있으며 특히 농촌에서 직접 재배하여 판매하는 신선한 농산물이 관광객과 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잔치국수, 명태전, 막걸리 등 맛있는 먹거리로도 유명하다. 매년 4월 초, 전국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 군항제 시즌에는 발 디딜 틈조차 없을 만큼 사람들로 넘쳐난다. 군항제와 함께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는 재래시장이다.
17.8Km 2024-06-04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봉곡로111번길 16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에 위치한 30년 전통의 재래시장이다. 약 151개의 영업점이 등록되어 있다. 채소, 과일, 생선, 건어물, 반찬 등 다양한 품목들이 있고 저렴한 가격과 정감 가는 분위기로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곳이다. 특히 봉곡시장은 경남 유일의 민속 체험시장으로 가체 체험, 궁중한복 체험, 디딜방아 체험, 전통신발 체험, 전통 물펌프 체험 등 옛 조상들의 생활을 다양하게 체험해 볼 수 있다.
17.8Km 2025-03-06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전동
부산진 별빛산책길은 부산진구 범전동에 위치한 특별한 길이다. 이 길은 고보조명과 빛 조형물을 이용하여 약 400m의 4개 구역 별 야간 빛 테마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1구간은 빛의 꽃길, 2구간은 별빛길, 3구간은 바다물결 빛길, 4구간은 녹색빛길로 이뤄져 있다. 먼저 꽃길은 사시사철 꽃으로 둘러싸인 채 걸을 수 있고, 다음 이어지는 별빛길은 밤하늘에 있는 모든 별을 땅에 그려놓은 듯하다. 다음은 넘실대는 바다 위를 걷는 듯한 바닷길이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여러 가지 잎들로 구성되어 한 발짝 잎사귀 위를 걷는 것 같다.
17.8Km 2025-09-04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진해대로 663 (경화동)
경상남도의 벚꽃명소로 유명해진 경화역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에 있는 작은 간이역으로 2006년부터 여객 업무는 하지 않고 있다. 성주사역과 진해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철길 따라 쭉 펼쳐진 벚꽃이 터널을 이루어, 안민고개나 진해 여좌천 다리와 함께 벚꽃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다. 벚꽃이 만발한 철길 위를 자유롭게 거닐 수 있으며, 벚꽃이 떨어질 때면 열차에 흩날리는 벚꽃이 환상적인 낭만을 느끼게 해 준다. 영화 ‘소년, 천국에 가다’와 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지인 경화역에서 세화여고까지 이어지는 약 800m 철로변 벚꽃은 여좌천보다 한가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어 연인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매년 벚꽃이 필 무렵이면 구경하러 오는 관광객들이 점차 늘어나 2009년에는 군항제 기간에만 일시적으로 여객업무를 재개하기도 하였다. 군항제 기간 중에는 벚꽃축제 셔틀열차를 운행하며, 이곳을 지나는 열차들은 모두 서행운전을 하여 관광객들이 벚꽃의 낭만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최근에는 관광객들이 이용하기 편한 깨끗한 화장실도 새로 마련하였다.
17.8Km 2025-10-23
부산광역시 강서구 눌차동
조용하고 아담한 어촌벽화문화마을로 알려진 정거마을은 강서구 가덕도와 인접해 있는 작은 섬 눌차도의 바닷가 어촌마을이다. 정거마을의 동쪽에는 파도가 심해서 배가 잘 뒤집어지는 곳이 있는데 파도가 잔잔해질 때까지 배에 닻을 매어놓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닻거리’라고 불리다가 한자 표기로 停(머무를 정) 巨(클 거) 里(마을 리)를 써서 정거마을이 되었다고 한다. 가는 길은 가덕도와 눌차도를 이어주는 다리인 천가교를 지나야 하며 부산광역시의 뉴딜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2013년 60여 세대 담장에 마을의 특색을 담은 벽화마을과 생태문화마을로 조성되었다. 벽화마을은 보통 산위에 많이 조성되는데 이곳은 어촌마을이라 어촌과 관련된 벽화들이 많이 그려져 있으며, 어촌의 풍경이 고스란히 담긴 다양한 벽화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벽화에는 담벼락에 낙서하는 아이, 철봉에 매달려 노는 아이 등 소박하고 정겨운 골목마다 알록달록하고 예쁜 벽화들로 그려져 있어 밝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주민들이 거주하는 마을이라 방문할 때는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조용히 관람하는 것이 좋으며 가족과 함께 조용하고 오붓하게 나들이하기 좋은 문화마을이다.
17.8Km 2025-07-02
부산광역시 사하구 장림로93번길 72
행정구역상 사하구 장림동에 속해 있으며 포구의 이름은 지명을 따서 장림포구라 한다. 포구를 따라 늘어선 알록달록한 건물과 떠 있는 작은 배들이 베네치아의 무라노 섬을 닮았다고 해서 부산의 베네치아라는 뜻으로 ‘부네치아’라는 별명이 붙었다. 노을이 아름답고 다대포해수욕장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아미산전망대,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등과 연계한 관광이 가능해 부산의 새로운 피서지로 떠오르고 있다.
17.8Km 2025-06-18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부산시민공원은 기억(Memory), 문화(Culture), 즐거움(Pleasure), 자연(Nature), 참여(Participation) 5개 활동주제로 조성되었다. 부산의 심장부를 대표하는 새로운 공공 경관과 치유와 침적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의 축적의 장으로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형태의 최첨단 공원으로 공원조성 면적은 473,911㎡이며, 그중 공원 중앙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하야리아 잔디광장 면적은 약 40,000㎡(축구장 6배)이다. 공원 내에는 공원역사관, 공원안내소, 분수(4개소), 광장(6개소), 어린이놀이시설(9개소) 등과 카페(3개소), 편의점(2개소), 화장실(22개소)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부산시민공원은 부산 시민과 우리나라 국민들은 물론 외국인들도 즐겨 찾는 세계적인 명품 공원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