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말칼국수김밥 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배말칼국수김밥 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배말칼국수김밥 본점

18.4Km    2025-03-17

경상남도 거제시 장승포로 2

깊은 맛의 진한 육수가 인상적인 배말칼국수는 거제의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거제 및 통영 청정바다에서 채취한 자연산 배말을 사용하기 때문에 건강한 맛에 감칠맛까지 더해져 가족 단위 손님들이 즐겨 찾는다. 신선한 배말의 감칠맛이 칼국수 면발과 어우러져 한 번 맛보면 그 맛을 잊을 수 없어 다시 찾게 된다고 한다. 배말톳김밥도 이 집의 대표 메뉴로 평소 맛보기 힘든 식재료를 이용한 별미이며, 배말돈가스김밥은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진한 배말의 깊은 맛을 느끼고 싶다면 꼭 한 번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한다.

박정현게장백반

18.4Km    2025-03-17

경상남도 거제시 장승포로 2
055-681-6222

박정현게장백반은 몸에 좋은 각종 약재 15가지를 1시간 30분 이상 끓여 간장게장을 만들며 최고의 맛, 최상의 서비스로 신뢰할 수 있는 음식이 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한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박정현게장백반만의 정성으로 언제나 한결같은 맛을 유지하고 있다.

맛있으면돼지

맛있으면돼지

18.5Km    2024-05-08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덕산로14번길 15 맛있으면돼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덕산동에 있는 맛있으면돼지는 뽀얀 사골 육수에 푸짐한 건더기가 들어가는 국밥 전문점이다. 각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자리에서 바로 주문이 가능하다. 양념은 밑반찬과 함께 따로 나와 기호에 맞게 넣어 먹으면 되고 국 따로 밥 따로를 원한다면 미리 말해야 한다. 국밥 외에도 모둠 수육, 순대, 수육 백반이 있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아기 의자 식탁도 구비되어 아이와 함께 방문할 수 있다. 식사 후 근처 바다 풍경을 보며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진해루 해변공원도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송도달집축제

송도달집축제

18.5Km    2025-02-04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100 (암남동)
051-240-4062

우리 고장 고유의 전통을 계승하고 구민의 화합,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송도달집축제는 송도문화축제위원회 주최로 매년 정월대보름 송도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묵은 해의 액운을 날려 보내고 새해의 길운을 맞이하기 위해 2000년부터 개최된 송도달집축제는 암남동 장군산에서 진행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길놀이와 제액초복을 기원하는 무형문화재 공연, 달맞이제가 식전 행사로 펼쳐진다. 개막식은 오후 6시 백사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하이라이트인 달집태우기에서는 소망과 바람을 적은 소망지와 함께 활활 타오리는 달집이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부대행사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 경기가 각 동별로 진행되며, 관광객들도 현장에서 떡메치기와 전통놀이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소망쓰기를 비롯해 타로체험, 소망연 만들기와 청사초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및 참여행사가 마련돼 축제의 재미와 흥겨움을 더한다.

부산고등어축제

부산고등어축제

18.5Km    2025-10-29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100 (암남동)
051-231-4085

부산고등어축제는 송도용궁구름다리, 송도구름산책로, 송도해상케이블카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보유한 대한민국 제1호 공설해수욕장이자 대한민국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는 송도해수욕장에서 2008년부터 매년 10월 중에 개최되고 있다. 연근해에서 생산되는 고등어의 90% 가량을 어획하고 있는 대형선망수협과 전국 고등어 물량의 80%가 거래되고 있는 부산공동어시장이 소재한 지역 특성을 활용하여 먹거리, 문화예술, 관광자원과 연계한 축제의 관광 상품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육성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기획되었다. 국민생선 고등어를 테마로 수산업 관계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홍보함으로써 단순한 먹거리 축제가 아닌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문화예술축제이자 수산 관련 산업을 육성·발전시키는 대한민국 대표 수산업 문화축제로 명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인 부산공동어시장 현장체험, 맨손 고등어 잡기, 고등어 깜짝 경매를 비롯한 카약타고 고등어 찾기, 고등어 종이배 경주대회, 수산물 직거래장터, 고등어 먹거리장터 등 독특하고 참신한 체험·투어·전시·경연·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축제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랩 디 오션 송도

18.5Km    2025-03-21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 97 (암남동)

거제문화예술회관

18.5Km    2024-06-03

경상남도 거제시 장승로 145

종합문화예술회관의 기능을 갖춘 거제시의 랜드마크로, 순풍에 항진하는 [돛단배]의 형상을 조형적 모형으로 건축한 거제문화예술회관은 장승포 항구가 한눈에 바라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문화·예술발전과 시민의 정서함양을 위해 대공연장, 소공연장, 전시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트스포츠센터,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한 고품격 호텔아트 등 현대적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열린 문화예술공간으로써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03년 10월 21일 개관한 거제문화예술회관은 대지면적 25,749㎡, 건물 연면적 20,243㎡으로 본관 지하2층, 지상3층, 별관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시설되었다. 주요 시설물로는 본관에는 대극장(1,209석), 소극장(424석), 전시실, 카페테리아, 다목적실, 분장실, 귀빈실, 연습실, 별관에는 거제문화지음(리모델링중), 수영장(25m, 6레인)이 있다.

장승포항

장승포항

18.5Km    2025-08-14

경상남도 거제시 장승로 138

장승포항은 거제에서 최동단에 위치한 지역으로 맑은 날에는 일본의 대마도가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하며, 해안은 리아스식 해안으로 자연경관이 아름다우며, 오랜 세월 동안 파도에 깎이고 다음어진 대형몽돌(바위)이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해안선을 따라 2.5㎞의 일주도로가 조성되어 있고, 도로를 따라 아래쪽으로는 소나무가 울창하고 반대편으로 낮은 언덕으로 걸어서 오르기에도 어렵지 않은 곳이며, 해금강, 외도, 지심도로 갈 수 있는 유람선이 운영 중이다. 장승포항에는 흥남철수작전을 주제로 기적의 길과 송구영신 소망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이 두 길은 6·25 전쟁 중 흥남철수작전의 배경과 과정 그리고 피난민들이 거제에서 정착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조형물과 벽화 등으로 표현한 곳이다. 길을 따라 걸으면 저절로 스토리텔링 가능하도록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송구영신 소망길은 조형물과 조명이 어우러져 장승포항 야경과 함께 야간관광도 가능하다. 장승포항에서는 해마다 장승포항 송년불꽃축제를 개최하는데, 민속놀이와 이색체험행사 및 각종 축하공연과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주식회사감천아울

18.6Km    2025-09-01

부산광역시 사하구 옥천로75번안길 10 (감천동, 제일아파트)

주식회사감천아울은 감천문화마을을 배경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업사이클링 굿즈를 제작·판매하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다. 주민의 손으로 만들어지는 제품들은 폐현수막과 자투리 천 등을 활용해 감천문화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대표 상품인 '업사이클링 에코백’은 지역 내에서 수거한 소재를 활용해 제작되며, 감천의 감성을 담은 실용적인 친환경 아이템이다.

장승포 해안일주도로

장승포 해안일주도로

18.6Km    2025-03-17

경상남도 거제시 장승포해안로 18 (장승포동)

장승포동에서 능포동으로 이어지는 해안일주도로는 양지암 바위를 비롯해 해안절경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2.5㎞의 일주 도로는 가볍게 드라이브하기에도 좋고, 쉬엄쉬엄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도로를 따라 아래쪽에는 울창한 송림이, 위쪽으로는 야트막한 언덕이 조성되어 있어 아무 생각 없이 걷기 좋다. 화려하지 않아도 소박한 여유가 느껴지고, 세련되지 않아도 은은한 멋스러움이 있는 장승포 해안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복잡했던 머릿속이 환해짐을 알 수 있다. 특히, 일주 도로에서 바라보는 아득하게 펼쳐진 수평선과 바다 위를 유유히 떠다니는 고기잡이 배들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동양화를 펼쳐 놓은 듯하다. 매년 1월 1일 새해가 되면 전국 각지의 많은 사람들이 이곳으로 모여든다. 거제에서 떠오르는 첫 해를 보기 위해 찾아오는 곳인 장승포 몽돌개는 거제시에서 개최하는 신년 해맞이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푸른빛 넘실대는 바다를 끼고 있는 장승포 바다의 향기와 함께 떠오르는 해의 기운을 담뿍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이 해안도로에는 양지암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시민의 휴식처 및 조깅 등 운동과 드라이브를 즐기려는 이들로 늦은 밤까지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