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랑조개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새우랑조개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새우랑조개랑

새우랑조개랑

14.9Km    2025-12-22

경상남도 거제시 덕포5길 53

거제 덕포해수욕장에 있는 새우랑조개랑은 바다 전망을 보며 먹을 수 있는 조개구이 전문점이다. 접이문으로 문을 활짝 열면 개방감이 좋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조개구이를 맛볼 수 있다. 4~5개의 테이블로 크지 않은 규모의 새우랑조개랑은 전화 예약이 가능하여 방문 전 예약을 하면 편하게 먹을 수 있다. 숯불에서 구워 먹는 조개, 전복, 가리비구이가 이곳 대표 메뉴이며 기본 찬으로 파전, 양파장아찌, 샐러드, 간장, 초장 등이 나온다. 구이뿐 아니라 맑은 해물 조개찜, 얼큰 해물짬뽕탕, 전복 해물탕, 칼국수, 라면, 우동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얼큰 해물 짬뽕탕은 방문 전 예약 필수이다. 근처 김영삼 대통령 생가와 옥포대첩기념공원이 가까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부산현대미술관

부산현대미술관

15.0Km    2025-11-21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남로 1191 부산현대미술관

천연기념물 제179호 을숙도에 위치한 부산현대미술관은 환경·생태적 가치의 지속 가능성을 지향하는 부산광역시 공립 미술관이다. 부지 29,900㎡, 면적 15,312㎡, 전시 공간 5,910㎡ 규모로 2018년 6월 16일 개관하였으며, 서부산권 문화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급변하는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부산현대미술관은 뉴미디어를 포함한 다양한 매체에서 펼쳐지는 동시대 미술을 중심으로, 지역과 세계를 밀접하게 연결하는 다각적인 예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의 기술 문명 속에서 자연, 인간, 비인간이 상호 긍정적인 관계로 공존하는 역동적인 예술의 장을 제시하고 있다. 부산현대미술관은 동시대적인 맥락에서의 예술 동향 조사 연구와 담론 생산을 선도하기 위해 작품 수집 및 전시, 학술, 국제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다양성과 포용성이라는 미술관의 사회적 역할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계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일반 관람객과 미술 전문가 모두와 소통하는 미술관을 지향하고 있다.

영진돼지국밥

영진돼지국밥

15.0Km    2025-08-28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신번영로157번길 39 (신평동)

부산 신평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영진돼지국밥은 25년여의 전통 있는 맛집으로, 24시간 이상 진하게 우려낸 진한 맛의 육수에 고기가 듬뿍 들어있는 돼지국밥이 유명한 집이다. 기본 찬에 나오는 새우젓과 부추무침을 돼지국밥에 넣어먹으면 걸쭉한 국물과 어우러져 만족감을 준다. 그 외에도 고기와 내장이 함께 있는 섞어 국밥, 내장만 있는 내장 국밥, 오동통한 순대가 들어있는 순대 국밥, 항정살 수육과 두부김치, 밥, 국수, 국밥 국물이 함께 나오는 수육백반인 수백도 이 집의 추천 메뉴 중 하나로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수치해안

수치해안

15.1Km    2025-11-11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창원시에 위치한 수치해안은 잔잔한 바다와 숲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횟집과 레스토랑, 숙박시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주변 횟집에서 선보이는 싱싱한 회와 얼큰한 매운탕은 관광객들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하다. 또한 사철 어종이 다양하고 풍부하여 방파제 또는 배를 이용하여 낚시도 즐길 수 있다. 봄에는 도다리, 노래미, 여름에는 장어, 가을은 돔과 볼락, 겨울은 돔과 농어 등이 잡힌다. 인근에는 임진왜란 당시 이충무공이 왜군을 무찌른 해전으로 유명한 합포가 있어 호젓한 산길을 거닐면서 바다 경치를 감상하는 것도 좋다.

거제 덕포랜드 씨라인

거제 덕포랜드 씨라인

15.1Km    2024-10-11

경상남도 거제시 덕포5길 35-2

씨라인(Sea line)은 덕포해수욕장의 맑고 푸른 바다 위를 한마리 새처럼 자유롭고 짜릿하게 활강하면서 즐기는 체험시설을 의미한다. 덕포해수욕장 해변 끝에서 반대편 해변 끝으로 날아갔다가 다시 출발지점으로 날아오는 국내 최초의 왕복체험시설이다. 주변에 바람의 언덕, 외도보타니아, 해금강, 신선대, 거제 매미성, 거제식물원 등 거제의 유명한 관광지들이 위치해 있어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다.

을숙도문화회관

을숙도문화회관

15.1Km    2025-05-22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남로1233번길 25

을숙도 문화회관은 자연생태공원인 을숙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을숙도는 갈대숲이 장관인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로 부산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을숙도 문화회관은 2002년 개관하여 을숙도에서만 볼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주민에게 예술의 향기를 전할 수 있는 서부산권 문화의 전당으로 자리하고 있다. 연극, 무용, 음악회 등 공연을 위한 공연장과 아름다운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실, 생동감 넘치는 축제 형식의 공연을 위한 야외공연장, 취미교실 등 다양한 문화 예술의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을숙도 문화회관 주변에는 조각공원, 수자원공사의 물 홍보관 등 관광시설이 있어 가족동반 나들이 장소와 휴식공간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곳이다.

낙동강문화관

낙동강문화관

15.2Km    2025-03-06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남로1233번길 1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위치한 낙동강 문화관은 낙동강과 낙동강 살리기 사업의 올바른 이해를 물 위의 도시를 걷듯 큐브(CUBE) 하나하나에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어린이들이 감성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시설을 마련하였으며, 강을 주제로 한 미디어작품은 관람객들과 문화적 소통과 공감을 형성하며 다양한 체험 시설은 수변도시의 문화와 미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운다.

을숙도 들락날락

을숙도 들락날락

15.2Km    2025-03-06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남로1233번길 25 (하단동)

을숙도 들락날락은 부산 사하구와 EBS가 협력하여 조성한 공간으로 예술 커뮤니티인 살롱을 테마로 한 어린이 문화체험공간이다. 지하 1층 아뜰리에, 1층 쑥갤러리 등 공간이 잘 나눠져 있어 아이들이 층 별로 체험하기 좋다. 이외에도 다양한 체험과 도서관이 있어 아이들과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루프탑에는 카페도 있어 가족끼리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덕포해수욕장

덕포해수욕장

15.2Km    2025-03-16

경상남도 거제시 덕포5길 32-4

덕포동 하덕마을에 위치한 덕포해수욕장은 백사장의 규모가 길이 450m, 폭 40m로 모래가 곱고, 특히 저녁에 해수욕장의 스탠드에 앉아서 듣는 파도 소리가 운치 있는 해수욕장이다. 물이 깨끗하고 경사가 완만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 곳이며, 주위에 노송숲이 우거져 있어 한층 운치를 더한다. 인근에 이충무공의 최초 승전지인 옥포 해전을 기념하기 위한 옥포대첩기념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세계 최고의 골리앗 크레인이 우뚝 솟은 한화오션주식회사(구 대우조선)가 자리 잡고 있다. 덕포해수욕장엔 거제 덕포랜드 씨라인이 있는데, 씨라인(Sea line)은 덕포해수욕장의 맑고 푸른 바다 위를 한 마리 새처럼 자유롭고 짜릿하게 활강하면서 즐기는 집라인체험시설이며, 덕포해수욕장 해변 끝에서 반대편 해변 끝으로 날아갔다가 다시 출발지점으로 날아오는 국내 최초의 왕복체험시설이다. 씨라인과 더불어 투명카누 체험도 할 수 있다.

성흥사 계곡

성흥사 계곡

15.2Km    2025-12-12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대장로 227 (대장동)

창원 불모산(801.1m) 자락인 화산(799.1m)에서 내려오는 계곡으로 성흥사 옆에 있는 계곡을 말한다. 계곡 주변 숲이 울창하고, 나무들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한 자연발생 유원지로 그늘진 숲속 바위에 앉아 맑은 계곡물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속 깊이 숨겨진 번잡한 생각들이 말끔히 없어진다. 성흥사 계곡 입구에는 넓은 주차 공간과 토속 음식점들이 있어 평소에도 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찾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무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계곡을 벗어나 해안 관광도로로 접어들어 용원 방향으로 가다 보면 탁 트인 바다가 있다. 성흥사는 신라 흥덕왕 8년(833년) 무염국사가 웅동지방에 침입한 왜구를 불력으로 물리친 것을 기념하여 창건된 고찰로, 창건 당시에는 승려 수가 500여 명에 달하는 신라 유수의 고찰이었으나, 잦은 화재로 여러 차례의 중건과 이건으로 현재는 대웅전만이 창건 당시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