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난설헌로 228-35 (초당동)
안녕하세요, 강릉 카페 가배초당입니다. 저희 가배초당은 강릉시 초당동에 위치한 카페로 '강릉명품커피빵 가배만쥬', '강릉단오빵', '두부커피콩빵' 3가지의 관광기념품 쇼룸과 초당 순두부로 제조한 시그니처 메뉴인 '순두부가배라떼'와 '초당순두부케이크'를즐길 수 있는 차분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
15.9Km 2025-09-1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98 (초당동)
033-653-0811
차현희 순두부 청국장은 밑반찬이 푸짐하고 실내가 깔끔하다. 주요메뉴는 구수하고 진한 청국장 정식, 유명한 초당 손두부로 만든 전복 손두부 전골 정식과 초당 손두부와 낙지가 만나 뜨끈하고 매콤하게 만든 낙지 두부 전골 정식이다. 콩비지를 포장할 수 있어 구수한 맛의 콩비지를 어디서든 맛볼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경포해수욕장, 오죽헌과 선교장이 있다.
15.9Km 2025-09-1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47
033-651-9004
순두부의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순두부다. 강원도 강릉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15.9Km 2025-09-1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가작로 128-1 (교동)
"질 좋은 강한 화력의 참숯으로 더욱더 맛있는 맛과 향의 참숯구이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남.녀노소 아이.어른들 모두의 입맛을 저격한 양념돼지갈비와 암돼지A1+ 삼겹살이 대표 메뉴입니다. 편하게 주차 하실 수 있는 넓은 주차장 있습니다~ 조용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단체룸이 있습니다~~"
15.9Km 2025-03-0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광리
우리나라의 오래된 사찰과 궁궐의 기둥은 모두 금강소나무를 사용하였다. 보광리에서부터 나뭇길이라 불리는 임도와 숲길을 따라 명주군왕릉까지 가는 소나무숲길이다. 길 중간에 광화문을 복원할 때 기둥으로 쓰려고 옛날 방식으로 아름드리나무에게 어명을 내려 베어낸 자리에 어명정을 세웠다. 소나무숲길은 아무리 걸어도 힘이 들지 않는다. 나무의 정령들이 기운을 주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금강 소나무를 만나러 떠나자. <출처 : 강릉 바우길>
15.9Km 2025-12-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56 (초당동)
강릉에 위치한 일본식 해산물(회) 덮밥 전문점이다. 일본가옥의 느낌을 살린 건물 외관 및 인테리어가 독특한 식당이다. 메뉴는 민물장어가 올라간 우나기동, 참치뱃살과 붉은 살로 구성된 혼마구로 도로(뱃살)동, 아카미(붉은살)동, 성게알이 올라간 우니동, 생새우가 메인인 에비동 등 다양한 회와 해산물이 올라간 일본식 해산물 덮밥이 주를 이룬다.
15.9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초당원길 69-1
초당동은 강릉에서 순두부로 유명한 작은 동네였다. 강릉에서 유일하게 마을 곳곳에 남아있는 한옥들이 아늑한 시골 동네이다. 까사초당은 스페인어로 ‘초당집’이라는 뜻으로1920년에 지어진 초당의 한옥을 현대식으로 리노베이션하여 만나 뵙고 있다. 대형견들이 많이 갈 곳이 없어서 대형견들도 숫자 제한 없이 받고 있다. 반려견과 함께 오셔서 편안한 시간 보내시다 가시길 바란다.
15.9Km 2025-09-0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길 396
보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 월정사의 말사이다. 보현사는 대관령과 선자령 바로 아래에 자리하여 산세가 높은 만큼 주변 경관이 뛰어나고, 대웅전, 영산전, 지장전, 삼성각, 금강루 등의 전각들이 법식에 맞게 자연과 잘 어울려 있어 산사의 그윽한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보현사의 창건기에 대하여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보현보살이 창건하셨다는 설화가 전하는 보현사는 650년(진덕여왕 4년)에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또한 889년(진성여왕 3년) 낭원대사에 의해 ‘지장선원’이란 이름으로 크게 중창되면서 보현사가 제대로 된 사찰의 모습을 갖추고 번창하게 되었다. 낭원대사는 사굴산문의 개산조이신 범일국사의 법맥을 이은 큰 스님이다. 범일국사가 889년에 입적하자 부도와 비석을 세우고 민규 알찬의 지원 아래 보현사에 주석하게 되었다. 보현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대웅보전, 삼성각, 영산전이 예부터 전해오고 있으며, 대웅보전 내에 모셔진 아미타삼존불상은 조선후기에 조성된 원만상으로 불교신도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친근한 상을 갖추고 계셔서 많은 참배객이 이어지고 있다. 대웅전을 비롯한 건물은 조선 초기의 건축 양식으로, 영동 지방에서는 가장 오래된 절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