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Km 2025-10-30
대구광역시 북구 관음중앙로28길 1 (관음동)
대구광역시 북구 관음동에 위치한 관음시장은 1994년에 개장하여 운영 중인 상설 시장이다. 작은 식당과 떡가게, 과일가게, 채소, 건어물 등의 점포가 영업하고 있다. 시장 내부는 협소하지만, 외부에도 도로를 따라 많은 상점이 분포되어 있다. 인근에 아파트단지와 주택가가 밀집되어 있어 관음동 주민들이 많이 찾으며, 주변에 팔공산도립공원, 칠곡향교, 운암지 등의 관광지가 모여있어 연계관광이 가능하다.
12.9Km 2025-11-11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가산로 323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은 경북 칠곡군 가산면에 있다. 칠곡군청을 기점으로 22㎞가량 떨어졌으며 자동차를 타고 40분 안팎이면 도착한다. 이곳은 칠곡의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했다. 덕분에 청량감 가득한 숲에서 자연 친화적인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은 일반 야영장 17면과 카라반 6대가 있다. 일반 야영장은 가로 4m 세로 4m의 데크로 이뤄졌다. 개인 트레일러와 개인 카라반 동반 입장은 불가능하다. 내부 객실에는 일상생활에도 무리가 없을 물품으로 채웠다. 캠핑장은 연중 운영하며 동절기 및 산불조심 기간에는 휴장 할 수 있다. 캠핑장 주변에 칠곡도개온천, 황학산 등이 있어 연계 관광하기 좋다. 가까운 거리에 음식점이 많아 먹거리 걱정이 없다.
12.9Km 2025-11-05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가산로 323
수려한 자연환경의 팔공산도립공원 일원에 위치한 팔공산금화자연휴양림은 깊고 웅장한 금화계곡의 맑은 물과 접하고 있어 산 좋고 물 맑은 곳이다. 삼국시대부터 공산(公山)으로 불려 온 영남 지역의 명산(名山)인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만큼 숲이 울창하고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로 인해 여름에는 녹음이 짙고 가을에는 단풍이 장관을 이룬다. 휴양림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위치에 조성된 산림문화교육관 및 휴양관은 숲에 포근히 감싸 안긴 황홀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숲을 벗 삼아 마련된 숲속의집이 있으며, 카라반 시설은 가족단위 레저캠핑이 가능한 곳으로 인기가 좋다. 지리적으로 대구 근교에 위치하고 있고, 중앙고속도로와 국도 5호선에 근접하여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므로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13.0Km 2025-09-01
대구광역시 수성구 화랑로42길 31
독무재는 벼슬도 마다하고 향리에 은거하며 후진 양성에 전념한 하시찬을 추모하기 위해 그의 문인과 유림들이 힘을 모아 건립한 추모 재실이다. 하시찬은 1750년 지금의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서 태어나 당대의 석학이던 김경호, 송성담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지금의 독무재가 있는 곳에서 서쪽으로 떨어진 곳에 독무암루를 짓고 후학을 양성하였고, 팔례절요 2권을 저술하기도 하였다. 원래 동구 효목동 경북주유소 부근 경부선 철로 변에 있었으나 대구시 3차 우회도로가 개설되면서 1968년 4월에 지금의 자리로 이건 되었다. 이건 시 독무재 서남쪽에 별도의 담장을 두고 사당인 경덕사와 팔례절요와 열암문집 판각이 보관된 장판각을 새로 지었다. 주변으로 동촌파크광장놀이공원과 국리대구기상과학관, 아양아트센터, 망우단공원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 만 하다.
13.1Km 2025-09-04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48
대구 읍성은 1590년에 처음 만들 때는 흙으로 쌓은 토성(土城)이었으나 임진왜란 때 허물어진 뒤 1736년에 돌로 다시 쌓아 석성(石城)으로 만들었다. 성에는 동서남북에 네 개의 정문을 두었는데, 동문은 진동문(鎭東門), 서문은 달서문(達西門), 북문은 공북문(拱北門)이라 하였다. 그리고 영남제일관(嶺南第一關)은 이곳의 남문이었다. 1906년 읍성이 철거될 때 성문들도 함께 철거되었다. 영남제일관은 1980년에 만촌동 현 위치로 그 자리를 옮겨 중건한 것으로, 형태는 처음의 모습을 참조하였으나 규모는 원래의 것보다 더 크다. 영남제일관은 역사적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대구 주민들의 산책 코스로도 애용되고 있으며 야경의 모습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13.1Km 2025-03-18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48
조선 고종 때 경상도 관찰사로 부임해 온 김세호가 대구부성을 수리한 후 그 기념으로 세운 비이다. 대구부성은 영조 때 경상관찰사 민응수가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았는데 그 후 성이 훼손되어도 제대로 보수가 이루어지지 않던 것을 김세호가 수리한 것이다. 비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린 모습이다. 비문에는 공사에 관한 내용과, 유공자에게 상을 내린 일이 적혀 있다. 고종 6년(1869)에 세운 비로, 관찰사 김세호가 직접 비문을 짓고, 당시 공사 책임관이었던 최석로가 글씨를 썼다. 광무 10년(1906) 대구부성이 헐리면서 갈 곳을 잃었다가 1932년 대구향교 경내로 옮겨 놓았고, 1980년 영남제일관을 재현하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겨왔다. (출처 : 국가유산청)
13.1Km 2025-09-10
대구광역시 북구 노원로 242 (침산동)
제1국수집은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에 있다. 잔치국수와 고기국수, 불고기 한 접시 등 3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불고기는 단짠단짠한 맛과 불향이 일품이며, 국수는 푸짐한 양과 진한 육수가 특징이다. 매장 옆에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 방문도 편리하며, 선불 결제 후 자리를 잡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13.1Km 2025-03-17
대구광역시 동구 동내동 1112-2
동호서당은 의병장 면와 황경림(勉窩 黃慶霖,1566~1629)을 위하여 하양현의 사림(士林)들이 1820년에 세운 동호사(東湖祠)에서 유래한다. 동호사는 1872년 조선 고종 때 서원철폐령으로 인해 수년간 방치하였다가 1875년 본 건물을 중건하였다. 그 후 1921년 중수하면서 서당으로 명칭을 바꾸었으며, 2013년 12월에 다시 증수하였다. 황경림은 조선 세종 때 정승이던 황희(黃喜)의 후손으로 이곳 동내동의 입향조(入響祖)이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하양지역에서 의병을 일으켜 의병장이 되어 권응수, 곽재우 등과 함께 여러 전투에 참가하여 큰 공적을 세웠다. 이러한 업적을 높게 평가한 조정에서 여러 번 벼슬을 내렸으나 사양하고 후진양성에 힘쓰며 학문을 토론하였다. 사후 창의공신(倡義功臣)의 휘호를 받았다. 서당의 규모는 정면 4칸, 측면 1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좌측에 2칸 온돌방을 두고 우측에 2칸 마루를 두었는데 전반적으로 소박하게 건물을 꾸몄다. 동호유적공원은 대구 신서혁신도시택지개발지구 내에서 발굴조사한 문화유적 중 대표적인 청동기 시대 지석묘(고인돌)와 석관묘를 원형 그대로 이전·전시함으로써 이를 영구히 보존하면서 시민들에게 당시의 매장의례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조성한 곳이다. 이곳 대구 신서혁신도시지구는 팔공산괴에서 남쪽(금호강)으로 뻗어 내리는 많은 구릉들의 끝단지이자 곡부에 의해 형성된 선상지형 충적평야지대에 자리를 잡아 입지적 환경이 좋은 곳이다. 이는 청동기시대 이래로 조선시대와 근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삶의 흔적들이 남아서 조사되었음이 증명한다.
13.1Km 2025-03-18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48
임진왜란 때 허물어진 대구토성을 돌로 다시 쌓은 후 이를 기념하고자 세운 비이다. 비는 직사각형으로, 바닥돌 위에 비몸을 세운 간단한 모습이다. 비문에 의하면 성의 둘레는 2,124보(步)이며, 네 개의 문을 만들고 성을 지키기 위한 군량, 전포 등을 갖춘 창고를 두었다. 석성의 공사기간은 6개월이며, 동원된 인원은 78,534명에 달한다. 성이 완성된 뒤에는 여러 장사들을 모아 활쏘기대회를 열어 상을 주었다 한다. 경상도 관찰사였던 민응수가 나라에 건의하여 영조 13년(1737) 대구 남문 밖에 세워두었으며, 민응수가 비문을 짓고, 백상휘가 글씨를 썼다. 광무 10년(1906)에 성은 헐리게 되었고, 비는 1932년 향교로 옮겨 보존되다가 1980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 놓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13.1Km 2025-12-19
대구광역시 동구 효신로 88 (신암동)
신세계 놀이문화 공간 VAUNCE(바운스)는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트램펄린 파크로 넓은 공간에 다양한 트램펄린의 탄성을 이용하여 중력을 거스르는 자유로움과 건강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도심 속의 신개념 놀이문화 공간이다. 트램펄린 시설과 함께 미션 게임, 닷지볼리그, 신나는 음악과 반짝이는 조명 아래 끼와 흥을 발산할 수 있는 피버나잇 등 무료로 참여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단체 방문 시 프로그램 진행 또는 다양한 스포츠 활동이 가능한 멀티 스포츠존, VR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홀로 게이트, 온몸으로 즐기며 놀 수 있는 정글짐 시설이 추가되어 더욱 다채로운 즐거움으로 가득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