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Km 2025-08-2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방아다리로 306
성주식당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으로 국내산 재료와 직접 농사지은 식재료로 정성스럽게 요리하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황태구이와 곤드레밥이며 유명 매체에 소개될 만큼 맛있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닭볶음탕, 메밀전, 감자전 등 다양한 토속적인 메뉴가 있다. 가게 앞쪽에는 계곡이 흐르고 있어 물놀이하기에도 좋다.
9.7Km 2025-01-16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방아다리로 324
강원도의 메밀막국수를 맛볼 수 있으며, 쫄깃쫄깃한 수육과 토종닭을 이용한 닭 볶음탕과 백숙이 일품인 한식전문점이다. 메밀막국수엔 국내산 메밀이 사용되며 바로 앞에 계곡이 있어 계곡을 바라보며 막국수를 즐길 수 있다. 매장이 넓어 단체로 방문하기에 좋다.
9.9Km 2025-11-1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탑동길 108-16
으지네민박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조용한 작은 계곡 앞에서 물소리 새소리 들으며 프라이빗하게 쉬기 좋은 숙소다. 평창에 위치한 독채숙소로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다. 새롭게 리뉴얼을 해서 시설이 좋고 감성숙소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자쿠지가 마련되어 있다.
9.9Km 2025-07-0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송정길 110
평창관광센터 SPACE 창공은 평창여행을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여행자를 위한 여행자 플랫폼이며, 평창여행을 위한 정보와 함께 여행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작은 도서관, 스토리텔링 작은 전시관 그리고 문화관광 프로그램 등 다양한 평창의 관광·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넓고 푸른 하늘처럼 KTX 기차 여행객, 평창관광택시, 평창시티투어 이용객 등 평창을 방문하는 모두에게 열려 있는 평창관광센터 SPACE 창공에서 평창 로컬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10.0Km 2025-08-0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벌1길 37-9
매일같이 찾아오시는 손님분들을 위해 항상 정성으로 보답하는 상진부해장국 이다.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항상 노력하는 음식점이다. 돼지머리 국밥, 콩나물 국밥 등 한식 전문점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10.1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제왕산은 성산면 어흘리와 왕산면 왕산리에 있는 높이 840m의 산으로 대관령 동쪽 난맥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다. 고려 말 우왕이 이곳에 와서 성을 쌓고 피난한 곳이라 하는데 지금도 축대 쌓은 돌과 기왓장이 발견된다. 제왕산은 산세가 완만하며 참나무 숲과 낙엽송이 우거진 수풀이 곳곳에 있어 맑은 공기를 마시며 마음의 여유를 누리며 오를 수 있다. 산 주변에는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져 있으며 벌개미취와 구절초 등의 야생화들이 관광객을 맞이해주고 있다. 또한, 아름다운 암석과 함께 소나무가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킨다. 능경봉은 왕산면 왕산리와 성산면 오봉리,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 사이에 있는 높이 1,123m의 산으로 대관령 남쪽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이다. 산정에 영천이 있어 기우제를 지냈고 이 봉에서 맑은 날엔 울릉도가 보인다고 한다.
10.1Km 2025-08-2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진부중앙로 235
진부면에 위치한 오대산먹거리는 30년전통의 산채전문식당이다. 직접 농사 지은 농산물과 오대산에서 나오는 나물로 음식을 만들어 건강하고 신선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음식이 깔끔하고 정갈하게 나오는 게 특징이라 관광객에게 인기가 좋은 음식점이다.
10.2Km 2025-08-01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면의동길 18-5
소윤 시골순두부는 아침 일찍 나와 직접 콩을 갈아 만드는 두부이며 모두 국산콩을 사용해 고소한 두부 맛을 느낄 수 있는 두부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두부전골이 있는데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에 고소한 두부가 큼직하게 썰어서 들어가 맛이 좋다. 그 외에 두부보쌈과 얼큰 순두부, 맑은 순두부도 인기가 좋다. 음식 주문 시 밑반찬으로는 어묵볶음, 미역볶음, 콩나물 무침등 다양한 반찬이 정갈하게 나와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
10.3Km 2025-07-0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왕산면 바람부리길 69
바람부리 별밤 캠핑장은 도암호에서 내려오는 계곡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강가에 자리하고 있다. 지도에서 보면 고랭지 배추밭으로 유명한 안반데기 바로 아래쪽이다. 찾아가는 길이 다소 힘들 정도로 산속 오지이지만 막상 도착하고 나면 별천지처럼 조용하고 풍광이 아름답다. 주변에 여타의 불빛이 없어 밤이면 쏟아지는 별을 보기에도 좋고, 도암댐까지 오가는 산책길도 일품이다. 캠핑장 바로 앞에는 펜션 시설과 작은 쉼터가 함께 있고 작은 사과밭도 있다.
10.4Km 2025-09-0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보현길 396
보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 월정사의 말사이다. 보현사는 대관령과 선자령 바로 아래에 자리하여 산세가 높은 만큼 주변 경관이 뛰어나고, 대웅전, 영산전, 지장전, 삼성각, 금강루 등의 전각들이 법식에 맞게 자연과 잘 어울려 있어 산사의 그윽한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보현사의 창건기에 대하여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보현보살이 창건하셨다는 설화가 전하는 보현사는 650년(진덕여왕 4년)에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또한 889년(진성여왕 3년) 낭원대사에 의해 ‘지장선원’이란 이름으로 크게 중창되면서 보현사가 제대로 된 사찰의 모습을 갖추고 번창하게 되었다. 낭원대사는 사굴산문의 개산조이신 범일국사의 법맥을 이은 큰 스님이다. 범일국사가 889년에 입적하자 부도와 비석을 세우고 민규 알찬의 지원 아래 보현사에 주석하게 되었다. 보현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대웅보전, 삼성각, 영산전이 예부터 전해오고 있으며, 대웅보전 내에 모셔진 아미타삼존불상은 조선후기에 조성된 원만상으로 불교신도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친근한 상을 갖추고 계셔서 많은 참배객이 이어지고 있다. 대웅전을 비롯한 건물은 조선 초기의 건축 양식으로, 영동 지방에서는 가장 오래된 절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