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Km 2025-03-18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109-1
1980년대 후반부터 시내 중심가의 대형식당들이 도심의 교통체증 주차난 등으로 들안길로 하나 둘 모여들어 먹거리타운을 형성하였으며, 지금은 대구의 대표적인 먹거리 타운으로 발돋움하면서 수성구 명물로 자리 잡고 있다. 수준 높은 요리와 독특한 인테리어, 넓은 주차장을 갖춘 식당 150여 개가 들안길을 중심으로 대로변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한식, 양식, 일식 등 다양한 메뉴와 쾌적한 시설로 손님을 끌어들이고 있다.
5.6Km 2023-08-10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99
역사와 아름다움과 맛, 모든것이 있는 대구.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 근대의 역사까지 품고있는 관광지들을 다 보려면 2박 3일로도 부족하다. 낮에는 역사 관광지들을 돌아보고, 밤에는 야간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스팟에서 대구의 아름다운 야경을. 저녁식사는 대구의 맛, 곱창골목과 닭똥집골목으로 마무리해보자.
5.6Km 2026-01-05
대구광역시 중구 경상감영길 99
대구 중앙로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경상감영공원은 조선 선조 때 경상감영이 있던 곳으로 그 터를 보전하기 위해 조성된 공원이다. 1910년부터 1965년까지 이곳에 경상북도 청사가 있었고 도청이 옮겨간 후 1970년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경상감영은 조선시대 경상도의 행정과 군사, 재판 등을 관할하던 행정조직이었다. 옛 경상감영 내에 선화당, 응향당, 제승당, 응수당, 징청각 등 여러 채의 건물이 있었지만, 현재 경상감영공원 내에는 경상도 관찰사 집무실인 선화당(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과 살림채 건물인 징청각(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만이 남아 있다. 선화당은 현재 관아 건물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경상감영의 누각 관풍루(대구광역시 문화유산자료)는 1906년 달성토성으로 옮겨졌으며, 관찰사와 대구판관의 선정을 기리는 총 29기의 선정비가 이곳 경상감영공원에 남아 있다. 경상감영공원은 선화당과 징청각이 푸른 숲과 어우러진 도심 속 공원으로 옛 건물의 멋을 살린 정문, 분수, 돌담, 산책로와 조국통일을 기원하는 통일의 종 등이 조성되어 있다. 대구 도심 중앙에 위치하여 중앙공원으로 불리어지기도 하였다.
5.6Km 2025-01-14
대구광역시 중구 진골목길 32
대구 동성로에 새롭게 선보이는 크레이지팡팡은 일반 키즈카페나 실내 테마파크가 아닌 국내 유일 실내 복합 익스트림파크이다. 각 층은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용 시간 동안 모든 층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XR 게임과 MR 카트, 에어범퍼카 등을 즐길 수 있고, 기존에 경험할 수 없었던 스카이윙과 크레이지점프 등 단순한 놀이 기구 체험의 범주를 넘어선 새로운 액티비티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놀다가 허기지면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푸드코트와 깔끔하고 분위기 있는 파티룸도 운영하고 있다.
5.6Km 2025-11-19
대구광역시 중구 진골목길 31 (남일동)
진골목은 중앙대로에서 홍백원에 이르는, 대구 종로 일대에 형성된 골목으로 도심 속에서 옛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진골목은 긴골목의 경상도 말씨로 길다를 의미하는 질다에서 기원한다. 대구읍성의 남문이 있었던 구 대남한의원 사거리를 통과하여 종로로 50m 정도 들어서면 오른쪽으로 길게 뻗어 들어가는 골목이다. 진골목은 경상감영 시대부터 해방 전까지 대구 토착 세력이었던 달성서씨의 집성촌이었다. 진골목을 통하면 당시 군사, 행정로였던 종로를 통하지 않고도 감영, 중영까지 갈 수 있었고, 19세기말부터 화교들이 정착하기 시작하였으며 대구 최초로 가구점들이 들어선 곳이다. 현재는 남성로 네거리를 중심으로 전통차, 다기, 한방, 골동품 등 전통 물품 판매점 등이 들어서 있고 대구 중구 골목투어 제2코스 근대문화골목에 해당하는 곳으로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한편 진골목 양쪽으로 세련되고 독특한 인테리어의 음식점과 카페 등도 조성되어 있다.
5.7Km 2025-09-16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
053-320-5120
2025 금호강바람소리길축제는 대구 북구 산격대교 하단 둔치에서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이다. 축제는 ‘금호강 더 축제’를 슬로건으로 쉼, 참여, 금호강을 통해 북구의 가치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간은 웰컴존, 뮤직존, 힙존, 힐링존, 푸드존, 레포츠존인 여섯 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개막식과 개막축하공연, 떼춤 떼창 퍼포먼스, 폐막콘서트, 금호강가요제, 북구프린지 공연, 수상레포츠 체험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광복 80년·북구 80년 기념 야외사진전, 특화놀이터(편백나무놀이터, 무지개 놀이터, 그린 놀이터, 몸짓 놀이터), 강멍놀이터(강멍당, 강변 도서관)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도 마련된다. 또한 친환경 축제로서 다회용기 사용, 폐현수막 재활용 등을 실천한다. 지역 주민과 생활문화동아리의 참여가 확대되는 주민참여형 축제이자, 금호강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지역성과 대중성을 결합한 종합 문화축제이다.
5.7Km 2024-08-19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로28길 27-2 (이천동)
대구 남구 이천동에 위치한 스테이원향은 한옥의 구조를 살리면서 멋과 편안함을 추구한 독채 한옥스테이다. 옛스러운 대문을 들어서면 정원 가운데의 큰 나무가 반겨준다. 내부는 침실 3개, 거실, 주방, 욕실로 구성되어 있고 최대 6인까지 묵을 수 있다. 스탠바이미, 닌텐도스위치, 보드게임 등도 구비되어 있어 함께 온 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지하철 건들바위 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편리하다.
5.7Km 2025-03-21
대구광역시 북구 연암로 180
연암서당골은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하고 있다. 제비바위와 연관된 연암산과 구암서원, 체화당, 산격제일교회 등 많은 문화유산을 품고 있으며 골목길과 비탈길, 골목시장 등 정감 있는 마을로 많은 관광객과 체험객이 방문하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들에게 기념이 되고 새로운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5.7Km 2025-09-09
대구광역시 중구 명덕로 249 (대봉동)
대봉정은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에 있다. 번잡한 도심 속에 있지만, 카페로 발을 들이면 작은 숲 속에 온 듯한 기분이 든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시그니처 딸기 망고 케이크와 순우유 케이크는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등 다양한 음료와 함께 브런치 세트 메뉴도 제공된다. 대구 지하철 3호선 건들바위역과 북대구IC에서 가깝다. 인근에 김광석다시그리기길, 헌책방골목, 대구은행 금융박물관이 있다.
5.7Km 2025-07-21
대구광역시 중구 명륜로 112
향교는 지방에 설립한 국립교육기관으로서,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기능과 학생을 교육하는 강학 기능을 동시에 담당하였다. 1400년에 불타자 곧 재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어 1599년(선조 32) 현재의 달성공원 부근에 재건하였다. 1605년 교동으로 이건하여 명륜당을 중건하였으며, 1932년 현 위치로 이건 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문묘·삼문 등이 있으며, 향교 내에는 대구성(大邱城)의 축성 및 유래를 기록한 축성비(築城碑)와 수성비(修城碑), 경상도관찰사·판관·군수 등을 지냈던 사람들의 불망비(不忘碑)·송덕비 등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인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