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Km 2025-11-07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로 191 (고성동3가)
070-7510-3091
대한민국 떡볶이 페스티벌은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의 먹거리 축제이다. 이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온 떡볶이를 주제로 하여 포장마차 감성과 레트로 분위기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지역의 떡볶이 브랜드와 푸드트럭이 참여하여 각양각색의 레시피와 개성을 선보이며, 관람객은 추억 속 떡볶이 맛부터 새로운 스타일의 퓨전 떡볶이까지 경험할 수 있다. 1980년대와 1990년대의 길거리 포장마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그 시절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며, 동시에 현재 세대에게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다가간다. 단순히 먹거리를 즐기는 것을 넘어 세대 간 공감과 교류를 형성하는 장으로서 의미가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대구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는 축제이다.
11.4Km 2025-01-20
대구광역시 서구 달서천로83길 13
진미식육식당은 대구광역시 서구 원대동 3가에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 천왕,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탱글탱글한 대창을 비롯해 불고기, 마늘, 양념장이 어우러진 대창불고기전골이다. 깍두기, 콩나물, 시금치, 샐러드, 도토리묵 등 여러 가지 반찬이 함께 상에 오른다. 모두 먹은 다음에 남은 양념에 밥, 김치, 김을 넣어 볶아서 먹으면 또 다른 별미다. 대구 지하철 3호선 북구청역과 북대구 IC와 가깝다. 인근에는 달성공원, 대구근대역사관이 있다.
11.4Km 2025-11-21
대구광역시 서구 원대동3가
달성초등네거리와 원대네거리 사이의 골목을 따라가다 보면 골목 양쪽으로 빼곡히 자리 잡고 있는 가구점들을 만날 수 있다. 유명브랜드 가구점부터 중소업체 가구를 판매하는 가구점까지 없는 가구가 없다. 대구에는 꽤 많은 가구골목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오래된 곳이 원대가구골목이다. 1950년대를 전후로 골목에는 직접 가구를 제작하는 소규모 공장들이 많았다. 당시 경상도 일대의 가구는 모두 이곳에서 나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골목에 60년 이상 상권이 유지될 수 있는 이유는 서비스 때문이다. 골목 상인들은 한 번 가구를 사간 손님은 평생 관리한다는 생각으로 가구 관리, 수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인터넷을 통해 가구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골목의 서비스를 찾아 다시금 골목으로 발길을 돌리는 경우도 많다.
11.4Km 2025-10-30
대구광역시 동구 화랑로25길 1 (효목동)
동구시장은 1977년 문을 연 대구의 전통시장이다. 2007년에는 대구 최초로 모범시장으로 선정됐다. 시장에서는 칼국수, 부침개 등 즉석에서 요리한 각종 먹거리를 판다. 이 밖에 과일류와 채소류 등을 구입할 수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화랑공원, 동촌유원지, 대구시니어체험관, 대구아쿠아리움 등이 있다.
11.4Km 2025-01-16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남로 216
053-423-2503
정화네하우스는 대구 북구 칠성동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돼지 불고기를 전문으로 요리하는 곳이다. 이곳은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된 곳으로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메뉴는 석쇠불고기, 고추장불고기, 족발 등을 취급한다. 연탄불에 구워 불향 가득하게 구워낸 석쇠 불고기가 대표 메뉴이다. “서민이 부담 없이 먹는 음식을 만든다”라는 경영 철학을 이어받아, 좋은 식자재로 건강한 음식을 만들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11.5Km 2025-06-13
대구광역시 서구 달서천로 374 (원대동1가)
2022년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개관한 비원뮤직홀은 서구 최초의 클래식 전용홀이다. 200석 규모의 콘서트홀에서 실내악, 독주회 등 품격 있는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청년예술인에게 창작·연습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서구(Seo-gu)형 예술인재 확보로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선보이고자 하며, 지역민에게 뮤직아카데미 강의를 통해 음악적 역량 성장을 지원하여 향후 문화예술의 장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곳이다.
11.5Km 2025-09-04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48
대구 읍성은 1590년에 처음 만들 때는 흙으로 쌓은 토성(土城)이었으나 임진왜란 때 허물어진 뒤 1736년에 돌로 다시 쌓아 석성(石城)으로 만들었다. 성에는 동서남북에 네 개의 정문을 두었는데, 동문은 진동문(鎭東門), 서문은 달서문(達西門), 북문은 공북문(拱北門)이라 하였다. 그리고 영남제일관(嶺南第一關)은 이곳의 남문이었다. 1906년 읍성이 철거될 때 성문들도 함께 철거되었다. 영남제일관은 1980년에 만촌동 현 위치로 그 자리를 옮겨 중건한 것으로, 형태는 처음의 모습을 참조하였으나 규모는 원래의 것보다 더 크다. 영남제일관은 역사적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대구 주민들의 산책 코스로도 애용되고 있으며 야경의 모습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11.5Km 2025-03-18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48
조선 고종 때 경상도 관찰사로 부임해 온 김세호가 대구부성을 수리한 후 그 기념으로 세운 비이다. 대구부성은 영조 때 경상관찰사 민응수가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았는데 그 후 성이 훼손되어도 제대로 보수가 이루어지지 않던 것을 김세호가 수리한 것이다. 비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린 모습이다. 비문에는 공사에 관한 내용과, 유공자에게 상을 내린 일이 적혀 있다. 고종 6년(1869)에 세운 비로, 관찰사 김세호가 직접 비문을 짓고, 당시 공사 책임관이었던 최석로가 글씨를 썼다. 광무 10년(1906) 대구부성이 헐리면서 갈 곳을 잃었다가 1932년 대구향교 경내로 옮겨 놓았고, 1980년 영남제일관을 재현하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겨왔다. (출처 : 국가유산청)
11.6Km 2025-03-18
대구광역시 수성구 팔현길 248
임진왜란 때 허물어진 대구토성을 돌로 다시 쌓은 후 이를 기념하고자 세운 비이다. 비는 직사각형으로, 바닥돌 위에 비몸을 세운 간단한 모습이다. 비문에 의하면 성의 둘레는 2,124보(步)이며, 네 개의 문을 만들고 성을 지키기 위한 군량, 전포 등을 갖춘 창고를 두었다. 석성의 공사기간은 6개월이며, 동원된 인원은 78,534명에 달한다. 성이 완성된 뒤에는 여러 장사들을 모아 활쏘기대회를 열어 상을 주었다 한다. 경상도 관찰사였던 민응수가 나라에 건의하여 영조 13년(1737) 대구 남문 밖에 세워두었으며, 민응수가 비문을 짓고, 백상휘가 글씨를 썼다. 광무 10년(1906)에 성은 헐리게 되었고, 비는 1932년 향교로 옮겨 보존되다가 1980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 놓았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