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밥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엄마밥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엄마밥상

엄마밥상

18.6Km    2025-11-20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팔공산로 157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인지도를 얻은 엄마밥상은 대구 팔공산에서 시작된 솥밥 한정식 전문점이다. 엄마가 매일 차려주는 따뜻한 집밥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정성스레 지은 솥밥과 신선한 제철 반찬 20여 가지를 푸짐하게 차려내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가장 기본이면서 인기 많은 엄마상차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능이영양솥밥, 바다의 신선함이 담긴 굴밥정식,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인 곤드레정식 등이 있으며, 계절별로 반찬 구성이 바뀌어 언제 방문하더라도 새로운 한 끼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모든 메뉴에는 솥밥과 숭늉이 포함되어 있어 마지막까지 든든하고 건강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부인사(대구)

부인사(대구)

18.6Km    2025-12-01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로 967-28 (신무동)

부인사는 팔공산 남쪽 중턱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9 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부인사에 관한 개창시기나 연혁은 잘 알려지지 않아 부인사의 창건연대와 위치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은 편이다. 7세기 초 창건으로 전해오고 있는 현 부인사에는 신라 선덕여왕 어진을 모시고 매년 음력 3월 보름에 신무동 주민과 사찰 측 및 경주 김 씨 종중에서 선덕여왕 숭모재를 지내는 것에서 부인사의 내력을 짐작할 만하다. 옛 절터가 지금은 포도밭으로 변해 있지만 현 사찰에서 200m 남쪽에 당간지주가 남아 있고 팔공산 순환도로 남쪽으로 금당좌가 연접하고 있어 옛날 번창기의 사역 범위를 보여주고 있다. 현 부인사는 6·25 동란 때 불탄 것을 1959년 중건한 것이다. 고려시대에는 국내에서 유일한 승시장이 부인사에 개설될 정도로 아주 번창했던 사찰이었음을 알 수 있다. 정도전의 송화암종사우운시서의 기록 중에도 부인사가 팔공산에 위치한 거찰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부인사는 고려 초조대장경의 판각처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현종 4년(1013) 경부터 조각되기 시작하여 숙종 4년(1099)에 완성된 총 1만여 권의 초조대장경은 처음 여왕사, 개국사 등에 봉안하였다가 그 후 이곳 부인사에 봉안하게 되었고 이곳에서 여러 번의 인간이 있었다. 부인사의 창건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사찰의 위치가 지금의 영천 근방으로 팔공산 동화사와 인접해 있었고, 거찰로서 고려 초조대장경을 보관하여 외침을 극복하려 했던 호국사찰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부인사는 팔공산국립공원 능선으로 향하는 탐방로의 기점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다. 부인사에서 이말재를 지나면 서봉과 비로봉, 동봉으로 이어지는 종주 코스를 오를 수 있으며, 톱날능선과 마당재를 거쳐 다시 부인사로 돌아오는 원점회귀 코스를 즐기는 이들도 많다. 고즈넉한 사찰을 지나 본격적인 산행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부인사는 매력적인 시작점이자 반환점이 되고 있다.

청도 프로방스

청도 프로방스

18.6Km    2025-07-23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이슬미로 272-23

청도 프로방스 빛축제는 포토랜드, 러브러브 빛축제, 빛의 숲, 걷고 싶은 길, 고흐별빛정원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부 곳곳에 프랑스 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예술적 감성을 느낄 수 있다. 20여 개의 다양한 콘셉트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셀프 스튜디오, 커피를 이용한 염색 소품점,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포토존과 아기자기한 소품 등 다양한 시설들이 있어 연인과 함께 데이트하기에도 좋다.

사양서당강당

사양서당강당

18.6Km    2025-10-29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신동서원길 15-10

사양서당강당은 본래 조선 시대 서원으로, 1651년(효종 2) 유학자 한강 정구(1543~1620)가 일생 동안 학업을 닦던 사수동에 창건된 후 1694년(숙종 20)에 지천면 신리 섬마 마을로 옮겨 한강 선생을 주벽으로 석담 이윤우를 배향하고 송암 이원경을 별사에 모셨다. 창건 당시에는 강당 외에 묘우와 강당, 폄우제, 정완재, 봉하문, 양현청, 주고 등이 있었으나 1868년(고종 5)의 서원 철폐령에 의해 헐리고 지금은 강당인 경회당과 솟을대문, 변소만 남아있다. 강당인 경회당은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사양서당강당은 방형의 평탄한 대지에 강당과 솟을대문을 二자형으로 배치하고 주위에 토담을 쌓았다. 강당인 경회당은 조선 후기에 지은 이익공계 건물로, 정면 5칸, 측면 1칸 반의 규모이다. 평면은 가운데 3칸의 넓은 대청을 두고 그 좌우에 온돌방을 둔 형태이다. 대청과 온돌방 앞에는 개방된 반칸 폭의 툇마루를 꾸몄다. 지붕은 박공지붕에 한식 기와를 덮었다. 솟을대문은 정면 5칸, 측면 1칸의 규모로 가운데 있는 대문간의 지붕을 솟을지붕으로 지었다.

호텔 아젤리아

호텔 아젤리아

18.6Km    2025-11-11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일연선사길 10

2017년 10월 1일 개관한 아젤리아는 국내외 청소년 및 일반인들에게 비슬산의 자연을 힐링공간으로 제공하는 숙박시설이다. 달성군 비슬산에 위치하여 비슬산 자연휴양림, 비슬산 참꽃 군락지, 대견사 및 암괴류, 송해공원, 국립대구 과학관 등 달성군 곳곳의 명소를 가까이 즐길 수 있다. 아젤리아는 달성 스위트 객실을 비롯하여 지상 3층, 지하 2층의 건물로써 총 78개의 객실에 304명이 동시 숙박할 수 있으며 대강당, 중회의실, 카페테리아, 잔디광장, 야외인조잔디구장, 공용 세탁실 및 취사실, 편의점 등 각종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어 세미나, 연수, 각종 대·소연회, 청소년수련회 등과 같은 행사에도 최적의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다뷰

다뷰

18.7Km    2025-08-29

경상북도 청도군 이슬미로 252

다뷰는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에 있는 카페다. 널찍한 실내와 야외 테라스를 갖추고 있으며 루프탑에서는 청도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블랙 푸드를 대표하는 흑임자를 갈아 넣어 고소한 맛이 특징인 흑임자 슈페너다. 이 밖에 쌉싸름한 커피와 유기농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진 아포가토를 비롯해 아인슈페너, 상하 목장 유기농 아이스크림, 생강 라뗴 등을 맛볼 수 있다. 내부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청도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청도 프로방스가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다.

산중식당

산중식당

18.7Km    2025-09-09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로185길 55 (용수동)

산중식당 팔공산 본점은 곤드레나물밥과 쭈꾸미볶음, 도토리전이 유명한 한식당이다. 정갈한 한상차림과 넓은 주차장이 있어 가족 나들이나 모임 장소로 적합하며, 룸 시설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특히 곤드레밥을 김에 싸먹는 맛과 매콤한 쭈꾸미볶음이 인기 메뉴이다. 이곳은 지역 내 로컬 푸드와 영양가가 높은 각종 재료를 사용하여 요리하며, 매년 4~5월에 채취된 곤드레 생나물을 급속냉동보관하여 1년 내내 변함없는 깊은 맛을 볼 수 있다.

팔공산분수광장

팔공산분수광장

18.7Km    2025-11-11

대구광역시 동구 용수동 27-5

팔공산분수광장에는 연중 많은 사람이 모인다. 각종 행사가 열리기 때문이다. 특히 봄철이면 관광객의 방문이 더욱 잦아진다. 분수 광장이 매년 열리는 팔공산 벚꽃 축제의 중심이기 때문이다. 축제가 열리는 시기에는 팔공산 동화지구 상가번영회의 주최로 홍삼, 흑마늘, 천마, 산삼, 약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팔도 특산품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아울러 속초 오징어순대, 아바이순대, 팔공산 미나리전 등 각종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팔공산국립공원(동화사지구)

팔공산국립공원(동화사지구)

18.7Km    2025-12-19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1길 1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닫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과 서봉이 어깨를 나란히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 상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와 군위군,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125.232㎢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 중악 또는 공산이라 했으며, 고려 시대에는 공산이라고만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또한 이곳은 불교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다. 봄에는 진달래, 벚꽃,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있으며 가을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매 계절 다른 풍경으로, 연중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탐방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특히 드넓은 팔공산에서 동화사를 중심으로 조성된 시설지구를 동화사지구라 하며, 동화사지구 내에는 동화사를 비롯한 부인사 등 여러 사찰과 팔공산 케이블카가 총길이 1,200m로 운행되고 있어 해발 820m 정상 전망대에 서면 팔공산의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은 물론 대구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동화사지구 내 팔공산 올레길을 비롯하여, 올레길 초입에 방짜유기박물관과 시설지구 내에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지구 내 캠핑장인 동화캠핑장 등이 있어 팔공산국립공원 동화사지구를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게 한다.

팔공 에밀리아호텔

팔공 에밀리아호텔

18.7Km    2025-08-25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로 1121

팔공 에밀리아 호텔은 수려한 자연 경관 속에서 평화로운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품격 있는 객실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규모의 연회장과 세미나실을 비롯해 갤러리, 카페, 레스토랑, 펍, 노래방 등의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공간은 비즈니스 행사, 가족 모임, 예식 등 다양한 목적의 행사에 적합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고객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서비스로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 자연과 어우러진 고급 시설에서 휴식과 행사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