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송이축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봉화송이축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봉화송이축제

봉화송이축제

14.1Km    2025-10-23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내성리
054-674-3053

천년의 향을 품은 봉화송이축제, 향긋한 송이와 한약우의 진한 만남, 그리고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가득한 축제의 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이다.

예천온천

예천온천

14.1Km    2025-08-05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온천길 27

예천군 감천면 관현, 천향리 일대는 예천, 감천, 온수곡 등 물과 관련된 지명이 많아 예부터 온천수가 있었다는 유래가 있다. 조선왕조 실록 1599년(선조 32) 9월 22일 편에 보면 임금이 몸이 좋지 않아 평산에 갈 것을 희망하면서 온양이나 예천에 갔다는 기록이 있듯이 예천온천은 그 역사가 깊다. 2000년 개장하였고 2012년에 기존 온천시설에 남·여탕에 각 100㎡ 규모의 노천탕을 증축하여 시설로는 실내탕, 온탕, 열탕이 있는 노천탕, 사우나실, 휴게실 등이 있다. 온천수의 PH(수소이온농도)가 9.52~10.25의 알칼리성으로 지하 800m 이상에서 용출되는 원천수를 100% 사용하는 우수한 온천수로 수질이 부드러워 인체 표피 지방분을 제거하여 청량감을 주고 피부를 윤택하게 한다. 또한 중탄산나트륨과 염소·규산·칼슘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욕수로 적합하다. 특히 피부미용과 피부병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피로회복과 혈액순환, 항진작용, 진정작용, 신진대사, 노화 방지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찾는 이들이 많다.

봉산리사(봉화)

봉산리사(봉화)

14.1Km    2025-10-28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예봉로 1840

조선 중기 문신인 김종걸(1628∼1708)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사림들이 세운 건물이다. 선생은 학문과 덕행에서 뿐 아니라 효성이 지극하여, 부모님이 병들자 소태산에 올라가 7일 동안 금식 기도를 드렸다. 그 후 약을 구하러 가는 길에 호랑이가 나타나 인도하여 명약을 구해 부모님의 병을 낫게 했다는 일화가 전하고 있다. 그는 죽은 뒤에 이조 참판으로 추대되었다. 정조 17년(1793)에 세운 이 사당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고종 5년(1868) 폐쇄되었다가 1925년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제관실(祭官室)이 딸린 문간채와 一자형의 본채가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ㅁ자형을 이루고 있다. 앞쪽에는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 자리 잡고 있으며 봄, 가을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만수당

만수당

14.1Km    2025-12-12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온천길 25

만수당은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에 위치한 전통 수제 찹쌀떡 전문점이다. 만수당은 음식은 추억을 담는다는 신념 아래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맛을 이어오고 있으며, 합성 첨가물, 색소, 방부제 없이 100% 국내산 식재료만을 엄선하여 건강한 먹거리를 만든다. 특히 일반 팥보다 훨씬 고소한 맛을 내는 토종 그루팥과 품질이 우수한 특등급 백옥 찹쌀 등 예천 지역의 최상급 농산물을 사용하여 재료 본연의 깊은 맛과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찹쌀떡이다. 떡의 핵심인 앙금은 시판 제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전통 가마솥 방식을 고수하여 5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직접 끓여내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맛을 낸다. 만 번의 손길이 닿을 정도로 정성을 다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수당은 당일 생산 및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여 고객에게 가장 신선한 최상의 찹쌀떡을 제공하는 곳이다.

예천 천향리 석송령

예천 천향리 석송령

14.2Km    2025-12-02

경상북도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석평마을의 마을회관 앞에서 자라고 있는 예천 천향리 석송령은 나이가 6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9.2m, 가슴높이 둘레 4.2m이다. 나무는 밑동에서부터 여러 갈래로 갈라져 있어 전체적으로 우산모양을 하고 있으며, 곁가지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 곳곳에 돌로 된 기둥을 세워 놓았다.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약 600년 전 풍기지방에 큰 홍수가 났을 때 석간천을 따라 떠내려오던 소나무를 지나가던 사람이 건져서 이 자리에 심은 것이라고 한다. 그 뒤 이 마을에 살던 이수목(李秀睦)이라는 사람이 ‘석평마을에 사는 영감이 있는 소나무’라는 뜻으로 ‘석송령’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고, 자신의 토지 6,600㎡를 물려주고 등기까지 내주어 재산을 가진 나무가 되었다. 또한 고 박정희 대통령이 500만원을 하사한 일도 있다. 마을에서는 석송령의 재산으로 장학금을 조성하여 학생들에게 주고 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평화를 비는 제사를 지내고 있다. 예천 천향리 석송령은 마치 사람처럼 재산을 가지고 세금과 장학금을 내는 등 세계적으로 그 예를 찾기 어려운 나무로 우리 민족의 나무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막걸리를 좋아하는 소나무를 찾아서

막걸리를 좋아하는 소나무를 찾아서

14.2Km    2023-08-10

소백산 줄기 부용봉 아래 석평 마을에 있는 석송령은 사연도 평도 많은 금강 소나무가 있다. 막걸리 말술을 좋아한다는 이 소나무에는 무병을 기원하기도 한단다. 주변의 예천 온천이나 천문우주센터도 즐거운 여행거리가 되어 줄 것이다. 금당실 마을에는 다양한 농촌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행계서원

행계서원

14.2Km    2025-10-28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상황산길 6-62

행계서원은 김강이 학문을 연마하던 행계서사 자리에 1785년 행계서원으로 승격한 곳이다. 1804년(순조 4)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강과 김홍제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시고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1868년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그 뒤 1925년에 복원하였으며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모현사, 6칸의 명륜당, 신문, 주소 등이 있다. 사우인 모현사의 중앙에는 김강과 김홍제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강당인 명륜당은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되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강론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소백산꽃가람야영장

소백산꽃가람야영장

14.3Km    2025-11-18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삼가로 407-7

꽃가람이라는 이름은 꽃과 가람(강)이 있다는 순우리말로 지어진 이름이다. 경상북도 영주시 소백산 국립공원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여 소백산의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힐링 캠핑장이다. 방갈로 펜션 9동과 원두막 캠핑 3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갈로 펜션은 필요한 생활용품이 준비되어 있고 원두막 캠핑은 기본적으로 필요한 물품인 화로대, 원목테이블, 의자, 전기코드, 공용냉장고, 실내등, 파라솔이 준비되어 있다. 방문 시 주의사항으로는 전체가 금연 구역이며 흡연은 따로 지정된 흡연 구역에서만 가능하며 반려견 동반은 가능하지만 대형견은 출입이 제한된다.

덕산서원(영주)

덕산서원(영주)

14.3Km    2025-03-18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감산길46번길 13-5

덕산서원은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에 있는 서원으로, 최효원과 최장간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했다. 1894년(고종 31)에 금릉과 선산 지역 유림들의 공론으로 최효원(1742∼1795)과 최장간(1763∼1812) 2인을 향사하기 위해 덕산서원을 세우기로 결의하였지만 창건하던 중에 동학농민전쟁이 일어나 이를 피해 현재 위치로 이건 하였다. 1972년 영주와 봉화 유림들의 동의를 얻어 영주시 부석면 상석리에 건립하였고, 1977년에 중건하였다. 매년 음력 3월 15일에 향사를 봉행하고 있다. 최효원은 숙종 때 가선대부호조참판(嘉善大夫戶曹參判)에, 최장간은 영조 때 가선대부호조참판 동지중추부사(嘉善大夫戶曹參判 同知中樞府事)에 추증된 인물이다.

상석리 왜가리(백로) 서식지

상석리 왜가리(백로) 서식지

14.4Km    2025-12-02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감산길46번길 16

왜가리 서식지는 영주시 부석면 상석리의 감살미마을의 뒷산 솔숲에 위치해 있다. 매년 봄이면 1,000여 마리의 왜가리와 중대백로가 날아들어 번식하고, 가을에는 남쪽으로 이동한다. 100여 년 전부터 감살미 솔숲으로 날아오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곳은 구릉성 산지들로 이루어졌으며, 구릉지 사이로는 곡저평야가 형성되어 있다. 또 구릉지와 곡저평야 앞으로는 낙화암천이 흐르고 있어 왜가리들이 서식하기에 최적의 장소라 할 수 있다. 현재 감살미마을에는 서식지를 조망할 수 있는 학수고대가 조성되어 있다. 2층으로 된 학수고대는 탁 트여 있고 주변 경관을 조망하기 좋으며,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왜가리를 자세하게 볼 수 있다. 부석면 상석리 감살미 솔숲으로 백로를 만나러 온 가족이 함께 간다면 어린이에게는 훌륭한 자연학습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