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모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모아모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모아모텔

모아모텔

1.2Km    2024-09-03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금정로5길 1
033-636-1846

영금정 입구에 위치한 모아모텔은 세련된 현대식 건물 구조로 가족형 휴식공간으로 적당하다. 속초 시내에서 가까운 동명항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청초호와 속초등대전망대, 속초 해수욕장 등을 조망할 수 있다. 객실 크기에 따라 특실과 일반실로 나뉘며 특실의 경우에는 거실이 있어 여러 명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취사가 가능하도록 주방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일반실은 온돌방과 일반 침대가 있는 방 중 선택할 수 있다. 주차시설이 갖춰져있어 주차가 편리하며 속초 시내나 마트가 가까워 이동하기가 편리하다. 주변에 이름난 맛집과 영랑호 관광단지와 장사항 등 관광지가 많아 함께 둘러보면 좋다.

동명 방파제

동명 방파제

1.2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금정로 46

동명(속초항) 방파제는 속초시를 대표하는 대형 방파제이다. 강원권에서는 야간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낚시터 중 하나로 도심과 인접하여 편리한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사계절 다양한 어종들이 풍부하여 현지 단골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찾아와 낚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인근에 동명항, 동명마을, 영금정, 등대해변 등의 관광지가 있다.

영식이네순대국밥

영식이네순대국밥

1.2Km    2025-01-14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 280-1

영식이네순대국밥은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순대국밥 전문점이다. 순대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순댓국을 팔고 있다. 일반 순댓국 외에 아바이순대국밥, 김치순대국밥, 모듬순대국밥, 소머리국밥, 돼지뽈살순대국밥, 돼지뽈살모듬순대국밥, 돼지뽈살김치순대국밥 등 순댓국의 종류가 다양하다. 어느 것을 주문하든 순대와 머리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있고 국물은 진하면서도 시원하다. 속초를 여행한다면 한 끼는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이다. 반찬은 배추김치와 깍두기인데 순댓국과 어울리고 맛도 좋다. 부족한 것은 셀프바를 이용해서 추가하면 된다. 번화가에 있어 주차는 불가능하다.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거나 유료 주차장에 차를 대고 방문해야 한다. 대기가 많은 식당이라 도착하면 제일 먼저 테이블 링에 예약하고 순서를 기다려야 한다.

해맞이모텔

해맞이모텔

1.2Km    2024-06-13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금정로 34
033-637-0009

속초 동명항 입구에 위치하여 속초 해맞이 축제를 객실에서도 느낄 수 있는 모텔로써 주변에는 영금정을 비롯하여 여러 횟집들이 즐비하고 있으며 여름철 휴가 기간에는 인근해수욕장도 가까운 곳에 있어 편안하고 아늑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사돈집

사돈집

1.2Km    2025-11-12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랑해안1길 8

동해안에서 매일 갓 잡은 싱싱한 물곰으로 얼큰하고 시원하게 끓인 해장국 전문점이다. 친정 부모님께 요리법을 전수받은 사장님이 약 2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물곰탕 전문점으로 물곰탕과 가자미조림을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아침식사로 유명해서 주말이면 물곰탕을 찾아 전국에서 몰려든 손님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으며 준비한 물곰이 다 떨어지면 일찍 문을 닫는다. 고등어조림, 감자조림, 오이무침 등 입맛을 돋우는 밑반찬들이 먼저 상을 채우면 대표 메뉴인 고춧가루를 푼 국물에 파, 양파 등의 채소와 속초 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곰치를 팔팔 끓인 물곰탕이 상에 오른다. 칼칼한 국물과 지방이 적은 곰치를 한입에 먹으면 담백한 맛과 함께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곰치 살의 야들야들한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 매콤 달콤한 양념에 무, 파, 가자미를 자작하게 조린 가자미조림도 인기이다. 양념장이 가자미 살에 사이사이 깊게 스며들어 짙은 감칠맛을 느끼게 한다.

보광미니골프장

보광미니골프장

1.2Km    2025-08-20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랑호반길 69-4 (동명동)

보광미니골프장은 1963년에 개장한 전국에서 유일한 미니 골프 게임장이다. 골프를 응용한 독특한 게임 방식으로 골프에 문외한인 이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 또한 저렴한 가격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어 온가족이 즐기는 레저스포츠로 손색이 없다. 골프장은 영랑호 근처 보광사 옆에 자리한다. 옛 분위기가 물씬한 아담한 건물과 소나무 사이로 조성된 독특한 골프 코스는 1970~1980년대를 연상케하는 레트로풍이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다. 요금을 지불하면 공과 골프채를 내주며 게임 룰과 스코어 카드 적는 법을 알려준다. 각 홀마다 득점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잘 숙지해야 한다. 일반 골프장과 달리 흰 레일 위에서 공을 굴리며 가장 많이 득점한 사람이 승리한다. 공이 레일 밖을 벗어나거나 벽에 부딪혀 되돌아 나오면 감점이 된다. 모든 홀을 마친 후 아폴로라 부르는 철제 기구로 만든 마지막 코스에서는 역전도 가능하다. 특별한 기술보다는 힘 조절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 18홀과 함께 운영되고있다.

여로요가

여로요가

1.2Km    2025-01-07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엑스포로 135-6 (교동)

2020년부터 동해안 해변 앞에서 시작한 여로요가는 ‘여행자를 위한 길’이라는 이름으로 요가 여행객을 만나고 있다. 한 클래스당 20~30명의 인원과 함께 파도 소리를 들으며 새벽 명상으로 머리를 깨우고, 요가로 몸을 깨워낸다. 초보자들도 따라 할 수 있는 난이도이며 가족, 연인, 나 홀로 여행객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든다. 또한 수업이 종료된 후에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개인 촬영을 해주기 때문에 여행이 끝난 뒤 여운을 더 진하게 남길 수 있다. 이곳에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클래스인 ‘선라이즈 일출해변요가’는 양양군 낙산해변에서 펼쳐지는 새벽 요가로 매년 5월에서 10월까지 봄, 여름, 가을까지만 운영한다.

속초보스대게

속초보스대게

1.2Km    2025-08-25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금정로 33-1 (동명동)

속초보스대게는 속초 동명항과 영금정 인근에 위치한 대게·킹크랩 전문점이다. 매장 1층 수족관에서 직접 살아있는 대게를 고를 수 있어, 신선함과 믿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넓고 쾌적한 공간이 층별로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체, 연인 모두 프라이빗하게 식사할 수 있으며, 어린이와 어르신까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 구성이 강점이다. 속초보스대게는 단순히 한 끼 식사가 아닌, 속초 여행의 필수 코스이자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소이다. 설악산, 동명항, 속초해수욕장 등 주변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여행 동선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속초 대표 맛집이다.

속초생대구

속초생대구

1.2Km    2025-01-09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랑해안3길 14

속초생대구는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대구 전문점이다. 생대구전, 생대구탕 등 대구로 만든 메뉴들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대구탕은 시원하게 미나리를 듬뿍 넣어서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맑게 끓이는 스타일이다. 메뉴도 간단하게 생대구탕, 생대구전, 이리전이 전부인 곳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방문객이 많아 항상 대기가 있다. 반찬으로 제공하는 청어 알젓이 인기가 좋다. 주차는 매장 앞에 전용 공간이 있다.

영금정

영금정

1.3Km    2025-11-28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금정로 43 (동명동)

속초시 동명동 속초등대 밑의 바닷가에 크고 넓은 바위들이 깔려있는 곳이 영금정이다. 지명의 유래는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면 신묘한 율곡이 들려 이 소리를 신령한 ‘거문고’ 소리와 같다고 하여 영금정이라 불린다.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경치가 빼어나 사시사철 속초시민이 피서와 낚시를 즐기는 곳이다. 현재는 속초시에서 영금정 일대를 관광지로 개발하여, 남쪽 방파제 부근으로 실제 정자를 하나 만들어 놓았다. 이 정자는 영금정 바위 위에 세워진 해상 정자로 50m 정도의 다리를 건너 들어갈 수 있다. 해상 정자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느낌은 방파제와는 또 다른 시원한 느낌을 주지만, 정자 자체는 콘크리트 정자여서 아쉬움이 남는다. 대개 해돋이 정자라고 부르는데, 정자 현판에는 영금정(靈琴亭)이라는 글을 써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