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당유적전시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임당유적전시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임당유적전시관

임당유적전시관

15.4Km    2025-07-18

경상북도 경산시 청운2로 29 (임당동)

경산 임당유적전시관은 경산지역의 고대국가인 압독국과 압독사람들의 삶과 죽음을 담아내어 생생한 고대문화를 보여주는 박물관이다. 압독국의 중심지였던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압량읍 부적리 일대에서 발굴조사된 유적과 유물을 통해 고대 압독사람들의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고대 압독국 시기의 문화유산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 보존하고 당시의 문화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 기능을 갖추고 있다. 2개의 상설전시실은 유적과 유물을 통해 보는 임당유적실과 359 개체의 사람뼈와 2만 5천여 점의 동식물 자료를 분석한 자연유물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 기획전시실과 어린이체험실이 있다.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

15.5Km    2025-07-28

경상북도 경산시 둥지로10길 18-3 (조영동)

경상북도 경산시 임당동·조영동·압량읍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돌무지덧널무덤,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삼국시대 전기 무덤군으로 1982년 영남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했으며 2011년 사적으로 지정됐다. 무덤의 형식은 널무넘(목관묘), 독무덤(옹관묘), 돌무지덧널무덤(적석목곽묘), 굴식돌방무덤(횡혈식석실묘)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출토유물은 금·은제 각종 치레거리(장신구), 고리자루큰칼(환두대도)을 비롯한 철기류와 토기류가 발견되었다. 이러한 출토 유물 상황으로 보아 당시 이 지역 지배자의 무덤으로 볼 수 있다. <삼국사기>에 파사왕 23년 압독국왕이 신라에 항복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압독국은 임당동 무덤들이 있는 압량면 근처로 추정되는데 이 무덤들을 통해 삼국시대 초기 소국의 관계를 볼 수 있다. 임당동 출토 유물과 무덤구조는 경주 초기 무덤의 유물과 구조에서 찾아볼 수 있고, 가야문화와도 비슷해 서로 간의 문화교류가 있었음을 보여주는 유적이다. 경산시 조영동 일대의 낮고 평평한 구릉지대에 약 10기의 고분이 분포하고 있다. 무덤을 덮는 흙부분인 분구는 거의 사라지고 남아 있는 것들을 보면 원형으로 되어있다. 무덤 내부는 항아리에 시신을 넣는 독무덤(옹관묘), 구덩식 돌덧널무덤(수혈식 석곽묘), 굴식 돌방무덤(횡혈식 석실묘) 등이 있으며 이 가운데 구덩식 돌덧널무덤이 가장 많이 나타난다. 구덩식 돌덧널무덤도 시신을 넣은 널만 있는 구조와 시신 넣는 널과 부장품을 넣는 널을 감싸는 덧널들로 다양하다. 유물은 다양한 토기류, 금동관이나 허리띠,귀걸이 등의 치레거리(장신구), 무기류, 말갖춤(마구류), 흙으로 만든 토제품 등이 출토되었다.

가원식당

가원식당

15.5Km    2025-09-09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로199길 6-3 (용수동)

가원식당은 대구광역시 동구 용수동에 있다. 현대적인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토종닭으로 요리한 한방능이닭백숙과 유황오리로 만든 한방능이오리백숙이다. 한약재를 자체적으로 개발한 황금 비율로 조합해 조리한다. 이 밖에 토종닭 반 마리, 능이버섯, 도토리묵, 꼬마해물파전, 영양죽 등이 함께 나오는 한방능이닭백숙 세트 등도 맛볼 수 있다. 파군재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팔공산도립공원, 팔공산 자동차극장 씨네80, 대구 동화사가 있다.

탑골식당

탑골식당

15.6Km    2025-01-20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2길 21-7

탑골식당은 대구광역시 동구 용수동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펜션, 노래방, 회의실, 바비큐 등 부대시설도 알차다. 대표 메뉴는 시래바정식으로 참나무에 훈연한 3가지 바비큐 소시지, 팔공산에서 재배한 각종 산나물 등이 상에 오른다. 바닷바람에 말린 시래기로 만든 시래기밥, 고화력으로 구운 오리훈제 등이 나오는 시래오정식도 인기다. 이 밖에 참나무장작바베큐정식, 유황오리훈제정식, 쫄깃담백 흑토종닭백숙 등도 맛볼 수 있다. 파군재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팔공산도립공원, 팔공산자동차극장씨네80, 대구 동화사가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목줄, 배변봉투 지참)

수다레스토랑

수다레스토랑

15.6Km    2025-01-13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2길 21-10

수다레스토랑은 대구광역시 동구 용수동에 있다. 1층 카페, 2층 레스토랑으로 이루어졌으며,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할 수 있으며, 좌석은 일반 손님과 분리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오징어 먹물이 들어가는 매콤하고 쫄깃한 스퀴드잉크파스타다. 부드럽게 녹는 소고기에 수제 와인 소스를 곁들인 소고기 스테이크, 돼지고기와 수제소스가 어우러진 목살 팔공산스테이크도 인기다. 이 밖에 해산물을 가득 넣어 바다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씨푸드크림파스타 등도 맛볼 수 있다. 파군재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팔공산도립공원, 팔공산자동차극장씨네80, 대구 동화사가 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목줄, 배변봉투 지참)

경산 대추축제 & 농산물 한마당

경산 대추축제 & 농산물 한마당

15.6Km    2025-11-13

경상북도 경산시 남매로 100 (상방동)
053-819-0334, 0338

주렁주렁 경산대추, 야단법석 경산樂 오곡백과 풍성한 결실의 계절 10월, 제14회 경산대추축제 & 농산물 한마당이 열린다. 주렁주렁 영근 대추와 함께 야단법석 어우러지는 대동의 장! 전국 대추의 30% 생산량을 차지하는 대추의 고장, 경산에서 햇대추와 함께 대추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 전국농악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 등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축제이다.

달성 삼가헌 고택

달성 삼가헌 고택

15.6Km    2025-08-25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묘리

달성 삼가헌은 사육신의 한 분인 충정공 박팽년의 자손들이 정착하여 살고 있는 박씨마을 묘골과 낮은 산 하나를 경계로 하여 자리 잡은 조선시대의 주택이다. 넓은 터에 대문간채, 사랑채, 안채, 별당, 연못이 배치되어 있다. 박팽년의 11대 손인 성수가 1769년에 이곳에 초가를 짓고 자신의 호를 현판으로 걸어 삼가헌이라 이름 지었으며 그 뒤 그의 아들 광석이 1783년 이웃하고 있는 묘골에서 현재 위치로 분가한 다음 1826년 초가를 헐고 안채와 사랑채를 지었다. 대문을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건물이 사랑채이며, 안채는 사랑채를 거쳐야 출입을 할 수 있다. 안채와 사랑채는 대략 트인 'ㅁ자형'의 구조를 하고 있으며 안채로 드나드는 중문채와 곳간으로 연결이 되어있다. 사랑채와 안채 사이의 서쪽으로 장독대, 곳간채, 안변소가 자리 잡고 있다. 삼가헌의 백미, 별당인 하엽정은 연꽃잎의 정자라는 뜻으로 1826년 집을 지을 당시 많은 흙을 파낸 자리에 박광석의 손자 규현이 1874년에 연못으로 꾸며 연을 심고 파산서당을 앞으로 옮겨 지으면서 누마루를 한 칸을 늘여 현재의 모습으로 건축하였다. 원래 서당으로 쓰던 곳이라 하엽정이라는 현판과 함께 방앞 처마에는 파산서당 편액을 같이 볼 수 있다. 연못은 앞쪽으로 길게 뻗은 직사각형이고 가운데 원형 섬을 두고 섬까지는 외나무다리가 있다. 여름철 연못에 연꽃이 피고 주변 배롱나무에 꽃이 피기 시작하면 아름다운 풍광이 삼가헌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전체적으로 조선 중기에 건축된 지방 양반가의 특징을 잘 남긴 주택이다.

남매지

남매지

15.7Km    2025-09-24

경상북도 경산시 계양동

경상북도 경산 시내에 자리한 저수지이다. 남매지라는 이름에 얽힌 슬픈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는데 조선시대 때 부모를 잃은 가난한 오누이가 있었다고 한다,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오빠가 한양으로 떠난 사이 여동생은 심보 고약한 빚쟁이의 첩이 되고 말았다.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 여동생이 저수지에 몸을 던졌고, 이 소식을 들은 오빠도 함께 자결하면서 이들 오누이가 목숨을 잃은 저수지 이름이 남매지가 되었다고 한다. 비극적인 전설과 달리 지금의 남매지는 경산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이자 도심 야경 명소로 사랑받는 데이트 코스가 되고 있다. 다. 매일 저녁 7시가 되면 저수지의 동쪽과 서쪽을 잇는 가교에 알록달록한 조명이 켜지는데, 저수지 둘레를 따라 가로등까지 불을 밝히며 화려하게 변신한다. 저수지를 따라 산책 삼아 걷기 좋다.

다산딸기조합농원

15.7Km    2024-09-12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다산로 1244-9

다산딸기조합농원은 경북 고령군 다산면 노곡리에 있다. 농원에서는 딸기 따기 체험과 딸기 모종 심기, 딸기 퐁듀 만들기 등 딸기와 관련된 각종 체험을 진행한다. 농원에서 직접 재배한 딸기를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택배 주문도 할 수 있다. 농원은 남성주 IC에서 가깝고 남쪽으로 내려가면 대구광역시가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쉽다.

낙빈서원

낙빈서원

15.7Km    2025-08-25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묘동4길 21

낙빈서원은 단종의 복위에 목숨을 바친 하위지, 박팽년 이개, 성삼문, 유성원, 유응부를 배향한 서원이다. 본래 충정공 박팽년의 위패를 봉안한 하빈사가 있어 후손들이 향사를 지내왔는데, 현손인 박계창이 사당 밖에서 사육신 여섯 분이 서성거리는 꿈을 꾼 후 깨달은 바가 있어 사육신 여섯분을 함께 모시고 제향하게 되었다. 1691년에는 별묘와 강당을 건립하여 낙빈서원을 창건하였는데, 3년 후 숙종으로부터 사액을 하사 받아 사액서원이 되었다. 흥선 대원군 집권기인 1871년 훼철되었으나 일제강점기인 1924년 문중에서 원래 터보다 위쪽인 현 위치에 강당만 중건하였고, 사당은 세우는데 어려움이 있어 서원의 모습보다는 문중의 재사와 비슷한 모습으로 사용되었다. 1970년대에 후손들이 모여사는 묘골마을에 육신사가 세워지면서, 사육신의 위패를 옮겨 봉안하고 매년 춘추절 향사도 지내게 되었다. 이로 인해 낙빈서원은 현재 재실로 사용되고 있다. 서당에서 출발한 교육 기능 중심의 서원과는 달리 조상을 모시던 사당에서 출발한 조선 후기 서원의 전형적인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사육신을 모신 서원은 전국에 여러 곳 있었는데 단종의 능이 있는 영월 창절사가 서원철폐령 때 훼철되지 않고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