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해수욕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설악해수욕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설악해수욕장

설악해수욕장

8.7Km    2025-10-27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용호리 4-5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전진2리에 위치한 길이 1㎞, 폭 80m의 해수욕장이다. 여느 동해 해수욕장에 비해 수심이 얕고 조용하며, 백사장 모래가 고와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이 찾는다. 낙산해수욕장과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이웃해 있는데 낙산사와 해수관음상이 바라다보일 정도다. 백사장 내 약 1,000㎡ 규모의 야영장과 편의시설이 위치한다. 인근에 유료 주차장이 있다. 속초와 양양에서 시내버스가 수시로 오가고, 7번 국도변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활어 판매장에서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다. 방파제에서는 연중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다. 인근 관광지로 낙산사, 낙산항, 하도재, 오색온천 등의 관광지가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리노로그> 수심이 얕고 백사장이 깨끗한 해수욕장으로 서퍼들의 성지로 불리며 설악산, 낙산사 등 유명한 관광지가 주변에 있어 같이 돌아보기 좋다. 후진항에서는 걸어서 5분 거리이며 노을 지는 시간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리노처럼 산책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설악해변

설악해변

8.7Km    2025-04-10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하복리

양양 설악해변은 물놀이와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여름휴가를 보내기에 좋은 장소이다. 양양읍 북쪽 8㎞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설악해변은 수심이 얕고 조용하며 설악산, 낙산사, 오색약수 등을 관광할 수 있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 가족동반 여행지로 최적지이다. 백사장은 길이 1㎞, 너비 80m의 고운 모래사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경사가 완만하여 아이들이 놀기에 적합하다. 인근에 천년 고찰인 낙산사를 비롯하여 의상대와 홍련암, 해수관음상 등 많은 관광자원이 주변에 있어 피서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파도가 높아서 물놀이와 서핑하기에 좋으며, 파라솔과 돗자리를 깔고 쉴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동해바다에 있는 해수욕장 중에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작은 해변이라 한적하고 조용한 바닷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인기가 많다. 남쪽으로는 낙산해수욕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북쪽으로는 물치항과 후진항이 자리하고 있어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기에도 좋다.

설악산 권금성

설악산 권금성

8.7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085-3 (설악동)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에 있는 고려 시대의 산성으로 둘레길이 약 3,500m로 일명 설악산성이라고도 한다. 이곳에 오르면 외설악의 절경과 동해의 끝없는 바다가 펼쳐진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현재 성벽은 거의 허물어졌으며 터만 남아 있다. 이 산성은 설악산의 주봉인 대청봉에서 북쪽으로 뻗은 화채능선 정상부와 북쪽 산 끝을 에워싸고 있는 천연의 암벽 요새지이다. 산성을 만든 연대는 확실한 기록이 없어 알기 어렵지만 신라시대에 권 씨와 김 씨 두 장사가 난을 피하기 위해 쌓았다 하여 권금성이라고 한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낙산사기에는 고려 말 몽고가 침입했을 때에 인근 주민들이 이곳에 성을 쌓고 피란했다고 설명하고 있음에서 고려 말기 이전부터 존속해오던 산성임을 알 수 있다. 산성의 대부분은 자연암벽을 이용하고 일부는 할석으로 쌓았는데, 좌우로 작은 계곡을 이루며 물이 흐르는 곳으로, 높은 위치에 있어 오르내리기 힘들어 조선 시대 이후로는 차츰 퇴락하여 흔적만 남아 있다.

토왕성폭포

토왕성폭포

8.8Km    2025-07-03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
033-636-7700

설악동에 위치한 폭포 중, 비룡폭포 왼쪽 석벽을 오르며 마주할 수 있는 거대한 폭포가 바로 토왕성폭포이다. 탁 트인 골짜기 속으로 떨어지는 거대한 물줄기가 인상적인 이 폭포는, ‘신광폭포’라고도 불리며, 대승폭포, 독주폭포와 함께 설악산을 대표하는 3대 폭포 중 하나로 꼽힌다. 폭포의 이름은 ‘토기가 왕성하지 않으면 기암괴봉이 생기지 않는다’는 오행설에 기초해, 토기운(흙의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지어졌다고 전해진다. 설악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토왕성폭포 주변은 낙석과 낙빙 등 위험 요소가 많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어 왔다. 하지만 2015년 12월 5일, 45년간 통제되었던 비룡폭포 탐방로를 연장해 토왕성폭포 전망대까지의 코스를 개방하면서 다시 일반인 출입이 허용되었다. 전망대는 폭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지점으로, 실제 폭포와는 1km 이상 떨어져 있다. 설악산의 병풍처럼 둘러싼 바위벽 사이로 폭포는 상단 150미터, 중단 80미터, 하단 90미터의 3단 구조로 총 320미터를 이루며 떨어지는 국내 최장의 연폭이다. 멀리서 보면 마치 선녀가 흰 비단을 바위 위에 널어놓은 듯한 모습으로, 그 아름다움이 일품이다. 겨울철에는 이 폭포가 거대한 빙벽으로 변해 국내 최대의 빙폭으로 알려져 있으며, 산악인들의 빙벽 훈련장으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설악비치펜션

설악비치펜션

8.8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뒷나루2길 5-4

설악비치펜션은 세계여행을 하다 "우연히" 만나 서로 "인연"이 된 부부가 마음을 모아"함께 살고 싶은 공간"을 만들어 가는 곳이다. 저희는 이곳 테라스에서 설악해변의 멋진 바다와 따뜻한 태양을 보곤 반해 버렸다. 고운 모래사장과 깨끗한 바다를 가진 설악해변은 고즈넉한 아름다움이 있는 곳이다. 전객실이 바다 전망이며 옥상에선 대청봉도 보실 수 있다. 이불 속에서도 테라스에서도 원하시는 만큼 가까이에서 바다를 즐기실 수 있다. 펜션에서 나오시자마자 만날 수 있는 바다길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예쁜 등대도 만나실 수 있다. 저희는 오늘의 여행자이신 당신이 이곳에서 반려견과 함께 바다와 태양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

서프팩토리 양양설악점

서프팩토리 양양설악점

8.8Km    2025-07-28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동해대로 3244

서프팩토리 양양 설악점은 강원도 양양군 설악해수욕장에 위치한 서핑 스쿨이다. 이곳에서는 서핑 강습, 서핑보드 대여, 수준 높은 원 포인트 레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서프팩토리는 서핑 체험에 있어서 3E(Easily, Enjoyable, Exciting)를 주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서핑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강사진들이 친절하게 지도해 준다. 전문적으로 강원도 서핑 강습을 진행하는 곳답게 매년 장비를 교체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한다. 장비, 슈트 렌털부터 강습, 샤워까지 이곳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서 준비 없이 온 초보자라도 당일 서핑을 즐길 수 있다. 설악해수욕장에서 가장 가까운 서핑스쿨이어서 바다와의 이동거리가 짧아 편리하고 주차공간도 넓어 주차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주요 강습 프로그램으로는 초보자를 위한 기초강습, 사이드 라이딩을 배울 수 있는 라인업 강습 그리고 강습자 수준별 맞춤 강습을 받을 수 있는 원 포인트 강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시령옛길 울산바위 은하수

미시령옛길 울산바위 은하수

8.8Km    2025-11-26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미시령은 고성군 토성면과 인제군 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다. 인제에서 속초로 넘어가는 통로로 사용되었던 미시령은 설악산 울산바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다. 지난 2006년 미시령터널이 만들어지면서 이용객은 크게 줄었지만, 여전히 이곳에서 바라보는 울산바위의 매력을 찾아오는 이들이 적지 않다. 특히 미시령 옛길이 울산바위 은하수 촬영 포인트로 입소문이 나면서 맑은 날 밤이면 공터 주차장을 가득 채울 만큼 사진 동호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차장에서 도로 건너편을 바라보면 작은 오솔길이 보이는데, 이 길을 따라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오른쪽으로 울산바위가 한눈에 펼쳐진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울산바위만으로도 매우 아름답지만, 그 위로 쏟아지는 신비로운 은하수를 바라보고 있으면 꿈결처럼 느껴질 정도다.

양양 진전사지 도의선사탑

양양 진전사지 도의선사탑

8.8Km    2025-12-18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화채봉길 368

멀리 동해가 내다보이는 진전사터 안의 작은 언덕 위에 서 있는 탑으로, 진전사를 창건한 도의선사의 묘탑으로 추정된다. 도의는 선덕왕 5년(784)에 당에서 유학하고 헌덕왕 13년(821)에 귀국하여 선종을 펼치려 하였으나, 당시는 교종만을 중요시하던 때라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이 절로 들어와 수도하다가 입적하였다. 이 탑은 일반적인 다른 탑과는 달리 8각형의 탑신(塔身)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 아랫부분이 석탑에서와 같은 2단의 4각 기단(基壇)을 하고 있어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2단으로 이루어진 기단은 각 면마다 모서리와 중앙에 기둥 모양을 새기고, 그 위로 탑신을 괴기 위한 8각의 돌을 두었는데, 옆면에는 연꽃을 조각하여 둘렀다. 8각의 기와집 모양을 한 탑신은 몸돌의 한쪽 면에만 문짝 모양의 조각을 하였을 뿐 다른 장식은 하지 않았다. 지붕돌은 밑면이 거의 수평을 이루고 있으며, 낙수면은 서서히 내려오다 끝에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위로 살짝 들려 있다. 석탑을 보고 있는 듯한 기단의 구조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다. 도의선사의 묘탑으로 볼 때 우리나라 석조부도의 첫 출발점이 되며, 세워진 시기는 9세기 중반쯤이 아닐까 한다. 전체적으로 단단하고 치밀하게 돌을 다듬은 데서 오는 단정함이 느껴지며, 장식을 자제하면서 간결하게 새긴 조각들은 명쾌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진전사

진전사

8.8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화채봉길 368
033-670-2225

진전사는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에 위치한 절로 통일신라시대인 8세기 후반에 도의선사가 창건했다. 도의선사는 신라에 선종(개인 수양을 중시하는 불교 종파)을 처음 들여온 인물이다. 당나라 유학 후 고국에 돌아와 선종을 소개했으나, 교종(교리를 중시하는 불교 종파)을 중시하는 분위기에 뜻을 펼치지 못하고 이곳에서 수도하다가 입적했다. 진전사는 ‘삼국유사’를 쓴 일연스님이 14살 때 출가한 절로도 유명하다. 그 뒤 절이 없어진 시기는 알 수 없고 폐사지로 남아 있다가 2005년 복원불사 후 2009년 전통사찰로 지정됐다. 오늘날 진전사가 자리한 양양진전사지에는 두 개의 문화유산이 남아 있다. 양양 진전사지 삼층석탑(국보)은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석탑으로, 기단의 조각과 1층 몸돌의 불상 조각이 섬세하면서도 아름답다. 절 동쪽 언덕에 자리한 양양 진전사지 도의선사탑(보물)은 절을 세운 도의선사의 승탑이다. 3m 높이 화강암 탑은 9세기 중반쯤 세워진 것으로 보이며, 한국 석조 승탑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아야진해변

아야진해변

8.9Km    2025-11-05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해변길 157

아야진해변은 주변경관이 수려한 곳으로, 크고 작은 바위와 맑은 바다, 깨끗한 백사장이 어울려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해변이다. 고운 모래가 깔려있고, 수심이 해변에서 30m까지는 1.5m~2m 정도로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어 매년 군부대와의 협의로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낚시와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어 해마다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