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Km 2024-12-23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남로 141
053-623-9259
20여 년의 숙달된 노하우로 맛깔스러운 맛을 내며 영업주 자부심이 강한 업소이다. 직접 반죽한 칼국수에 재첩 육수와 무, 파, 가다랑어 포, 고추씨, 다시마를 우려내어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있다. 메뉴는 돼지수육, 손칼국시, 가오리무침회, 오징어무침회 등이 있다.
13.2Km 2025-11-04
대구광역시 수성구 상화로 21-1 (상동)
대구광역시 수성구 상동에 있는 상동시장은 상동슈퍼상가로 시작한 소규모 시장이다. 1998년 IMF 이전까지는 번성한 시장이었으나 IMF 위기를 겪으면서 점차 쇠락하여 현재는 도로변 상점만이 남아 시장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주변에 아파트단지가 밀집해 있음에도 좀처럼 시장 상권이 회복되지 않고 있다. 시장 안쪽에는 돼지국밥과 백반집 식당 몇 개가 남아있어 이곳이 시장이었음을 알려준다. 상동시장에서는 돼지국밥과 콩국수가 유명하다.
13.2Km 2025-07-11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로1길 40-12
과거 사문진은 낙동강변에 있는 나루터였다. 현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위치하며 일제강점기 때는 화원유원지로 불리면서 유원지에 많은 행락객들이 붐비던 곳이었다. 현재는 500년 된 팽나무와 함께 대형 피아노 장승, 오리솟대, 피아노 유입 기념비, 임자 없는 나룻배 촬영지 기념비, 시비, 세족대, 부유식 계류장, 피아노 광장 등의 사문진 나루터 공원의 볼거리와 함께 옛 주막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막걸리를 비롯해 잔치국수, 국밥, 부추전, 두부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어 옛 정취와 함께 사문진 낙조의 풍경을 감상하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13.2Km 2025-03-31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성산리
사문진 나루터는 옛날 보부상들이 부산에서 낙동강을 거슬러 대구로 오는 뱃길로 이용되었다. 사문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화원읍 본리리(인흥마을)에 있었던 인흥사(仁興寺)라는 큰절로 가는 관문이기 때문에 절사(寺)를 써 사문진(寺門津)으로 불렀다.’는 설과 ‘강가의 모래가 있어서 사 (沙) 자를 쓰고 포구를 통해서 배가 소금 등을 싣고 들어오고, 이 지역의 물건이 다른 지방으로 가는 문이라 해서 사문진 (沙門津)으로 불렀다.’는 설 2가지로 전해 오고 있다. 사문진 나루터는 조선 세종 28년에 설치돼 성종 때까지 40년간 무역 창고(화원창)지로 활용되었으며, 이곳에는 대일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한 왜물고가 있었으며, 낙동강 물자 수송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 1900년 3월 26일 미국인 선교사 사이드 보텀 부부가 피아노를 한국 최초로 이곳을 통해 대구로 가져왔으며, 일제강점기 이규환 감독의 ‘임자 없는 나룻배’ 촬영지였다. 현재의 모습은 1993년 화원읍과 고령군 다산면을 잇는 사문진교가 개통되면서 사문진 나루터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 뻔했으나, 피아노 광장을 조성하고, 전통 주막촌 3동을 복원하는 등 사문진 나루터 일원에 역사 공원을 조성했다. 주막촌에는 초가지붕을 얹어 옛 나루터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사문진 나루터 주막촌 중심부에 팽나무, 솟대와 장승이 서 있으며, 피아노 유입지임을 알리는 각종 조형물이 공원 곳곳에 자리해 있다. 사문진나루터에서 출발해 달성습지, 강정보 디아크, 달성보 일원까지 운항하는 1시간 코스의 유람선도 운항 중이다.
13.2Km 2024-03-28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로1길 40-12
053-659-4475
화원읍 본리리(인흥마을)에 있었던 인흥사(仁興寺)라는 큰절로 가는 관문이기 때문에 절사(寺)를 써 사문진(寺門津)으로 불렀다."는 설과 "강가의 모래가 있어서 사(沙)자를 쓰고 포구를 통해서 배가 소금 등을 싣고 들어오고, 이 지역의 물건이 다른 지방으로 가는 문이라 해서 사문진(沙門津)으로 불렀다."는 설로 전해 오고 있다.
13.2Km 2025-09-09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38 (두산동)
센도리는 제주 옥돔구이와 보리굴비 정식, 한우 육회비빔밥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제공하는 맛집이다.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준비된 음식과 깔끔한 플레이팅, 넉넉한 양이 특징이며, 룸식 좌석으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다. 주차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접근성이 좋고, 각종 기념일 및 행사, 모임에 인기가 있는 식당이다.
13.2Km 2025-09-09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41 (상동)
아라한참치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덕화중학교 인근에 위치한 일식당이다. 황다랑어나 새치류가 아닌 참다랑어 비율이 80% 이상인 참치회 전문점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최상의 품격을 자랑하는 특수부위들로 참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아라한 참치이다. 참다랑어 1급 배꼽도로, 가마도로, 울대, 볼살, 참다랑어 1급 뱃살 등이 제공되며, 원하는 부위가 있을 경우 그 부위로 대체 주문이 가능하다. 또한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고 품질이 뛰어난 부위들을 모아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코스인 스페셜 코스, 참치의 다양한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골드코스 등도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13.2Km 2025-03-18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 117
대구의 신천이 흐르는 둔치 주변 이서공원에 한 채의 비각 안에 서 있는 3기의 비이다. 왼쪽에 있는 것은 이공제비로, 대구판관을 지낸 이서의 치적을 기리기 위해 주민들이 세운 것이다. 당시 대구는 하천이 중심부로 흘러 홍수 때마다 큰 피해를 당하였다. 조선 정조 즉위년(1776) 대구판관으로 부임해 온 이서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알고 1778년 자기의 재산을 털어 제방을 쌓아 물길을 돌리게 하였다. 홍수의 피해에서 벗어난 주민들은 새로 만든 냇물을 신천이라 부르고, 제방의 명칭도 이공제라 한 후 정조 21년(1797)에 이 비를 세워 그를 기렸다. 원래 수성교 서쪽 제방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 자리를 잡았다. 가운데에 있는 비는 옆의 이공제비가 초라하여 그의 업적을 영원히 기리는 의미로 순조 5년(1805)에 다시 세운 것이다. 오른쪽에 서 있는 군수이후범선영세불망비는 광무 3년 (1899)에 세운 비로, 고종 때 대구수령으로 있던 이범선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1898년 큰 홍수가 일어나 이공제의 하류 부분이 파손되어 대구읍성이 위험하게 되자, 이범선은 빠른 기간에 보수공사를 완성하여 주민들의 근심을 덜어주었다. 이에 보답하고자 광무 3년(1899) 이곳 주민들이 비를 세웠다. 매년 정월 대보름에는 덕수이씨 종친회 주관으로 향사를 지내고 있다.
13.2Km 2025-09-09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40 (두산동)
남도명가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프라이빗한 공간도 갖추어져 있다. 음식은 짜지 않고 깔끔하며, 특히 고급 어종인 메로를 이용한 흑태찜은 경상도 지역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특별한 메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