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Km 2025-04-1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32
033-672-8028
낙산해수욕장에서 차로 1분 거리에 있어 해수욕 후에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해산물과 회를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주로 거진항과 대진항, 남해와 주문진에서 활어를 공급받아 하루를 넘기지 않고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대형 수족관의 활어들을 통해 신선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식당 내부는 깔끔하고 밝으며 원목으로 된 식탁이 나무의 모습을 그대로 살린 기둥과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메뉴는 활어회이지만 모듬물회, 성게알밥, 오징어회덮밥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생태찌개와 알탕 등 국물이 있는 찌개류 역시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아름다운 해안절벽과 많은 유적을 지니고 있는 낙산사가 근처에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면 좋다.
16.8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해맞이길 18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곳, 낙산 해변의 중심지에 위치한 더 낙산 호텔은 동해의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으며 맑고 깨끗한 낙산 해수욕장의 수려한 경관을 전망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호텔이다. 낙산사 주차장까지 걸어서 500m, 낙산 해수욕장까지 30m 거리에 있어 유명관광지와의 접근성이 가장 좋은 비즈니스호텔이다. 주로 커플이나 부부, 3인가족이 머물 수 있는 2인실과 3인실 객실을 갖추고 있다.
16.9Km 2024-06-27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해맞이길 8-17
033-671-8871
낙산해수욕장에 위치한 바닷가모텔은 현대식으로 지어진 대형 모텔로 많은 객실과 넓은 주차장을 갖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낙산 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해 바닷가 쪽의 객실에서는 방안에서도 일출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다. 객실 내부는 아기자기하고 세련되게 인테리어 되어 있으며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 쾌적하게 머물다 갈 수 있다.
16.9Km 2025-08-27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진부령로 2659
1420년 창건된 간성향교는 1546년에 교동리로 이전하였으며 1592년 임진왜란 때에 소실되었다. 이후 군수 신인원이 명륜당을 중건했고 1850년에 현재의 위치인 구봉산 아래에 옮겨 세웠다. 6·25사변 때 소실된 것을 1954년에 재건하였으며, 1978년에는 동·서무를, 1980년에는 대성전을, 1981년에는 건물 전체의 내부 수리를 마쳤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동무·서무·명륜당 등이 있으며, 대성전 안에는 중국 유학자들과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 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과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고 초하루 보름에 분향을 올리고 있으며, 전교 한 명과 장의 여러 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17.0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주청2길 17
쉼표와 힐링이 있는 곳,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에 위치한 "아담하우스"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아담하우스는 여러분의 소중한 친구로 남고 싶다. 청결함과 친절함으로 모시겠다. 소중한 사람들, 가족들 그리고 반려견과 함게 즐거운 추억 남기고 가시길 바라겠다.
17.0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불당골길 346
양양 영혈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설악산 동남쪽 관모봉에 위치한 신흥사의 말사로서 689년(신라 신문왕 9)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원효대사는 687년 설악산에 일출암(日出庵)을 세웠으며 2년 후 청련암과 함께 이 절을 세웠다고 전한다. 그러나 원효대사는 686년에 입적하였으므로 절을 세운 뒤 창건주로 모신 것으로 추정된다. 원효대사가 입적했다고 하는 혈사(穴寺)를 사찰 측에서는 형혈사라고 말하고 있다. 이 절에는 특히 약수가 유명해서 이에 얽힌 설화가 전한다. 원효대사가 이 절을 창건하고 의상이 머물고 있는 낙산사 홍련암을 방문하였다. 그곳에 물이 매우 귀한 것을 보고 지팡이로 영혈사의 샘물줄기 중 일부를 낙산사 쪽으로 돌렸다. 이후 영혈사 샘물의 양이 3분의 1로 줄었고 낙산사에는 물이 풍부해졌다고 한다.
17.1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교동2길 26 대한불교조계종극락암
극락암은 간성 대대리 검문소에서 진부령 방향으로 약 2키로 정도가면 우측에 이정표가 있다. 이 이정표에서 마을 안길을 통하여 산모퉁이 숲길을 지나면 어머니 품속을 연상케하는 아담하고 정겨운 사찰이 고즈넉이 노송숲속에 자리하고 있다. 예전 극락암은 건봉사에서 서북쪽으로 2키로 지점에 있었으며, 비구니 스님들의 수행처였다. 945년 묘적동에 창건하였으며 1878년 산불로 인해 건봉사와 함께 소실되었으나 다음 해에 증건하였다. 일제때까지 산신각 1칸을 포함하여 총49칸으로 건봉사와 산내암자 5개중 가장 큰 규모를 갖추고 있었다. 50여명의 비구니 스님들이 함께 생활하던 수행처이자 봉명학교에 다니는 멀리서 유학온 여학생들의 기숙사로도 사용했다. 예전 그곳은 현재 민통선 내라서 출입이 불가능하고 건봉사 대웅전뒤 서북쪽 능선넘어 1키로미터 지점에 터만 남아있다. 예전엔 건봉사에서 암자까지 우마차가 다닐 정도 길이나 있었다. 해방 후 38선 이북에 위치하여 정상적인 종교 활동이 불가능하자 극락암 비구니 스님들이 뿔뿔이 흩어졌다. 극락암에 살았던 비구니 법선스님이 1956년 간성면 광산3리에 극락암을 신축하였다가 1962년 현재의 간성읍 교동리 280번지 함박동으로 이전하여 오늘의 극락암이 되었다. (출처 : 고성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17.1Km 2024-06-14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일출로 34
033-671-4488
양양 낙산해수욕장 내에 위치한 콘도식 송이모텔은 아늑하고 깨끗한 공간과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바다가 손에 잡힐 듯 객실에서 장엄한 일출을 볼 수 있는 곳이다.
17.2Km 2025-07-18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해맞이길 55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조선리에 있는 양양 대표 해수욕장이다. 1963년 개장한 이래 해마다 전국 각지에서 약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간다. 동해안에 있는 해수욕장을 통틀어 경포대해수욕장과 함께 가장 유명한 해수욕장으로 꼽힌다. 울창한 소나무 숲 앞으로 4㎞에 달하는 넓은 모래사장이 펼쳐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수심은 1.5m 내외로 비교적 깊지 않아 해수욕을 즐기기 좋다. 겨울에는 해돋이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데, 새해에는 해맞이 축제가 열려 소원을 염원하는 명소가 되기도 한다. 해수욕장 끝에는 낙산항이 있고, 그 뒤로 낙산사가 있는 낙산이 굽어본다. 반대편 쪽으로는 설악산에서 흘러내린 남대천이 하구에서 호수를 이루고 있다. 해변 주변으로는 카페, 편의점, 맛집 등이 들어서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민박, 콘도, 호텔 등 숙박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17.2Km 2025-02-03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해맞이길 59
033-671-7888 033-671-7802
2025 양양 낙산해변 달빛모닥불축제는 겨울바다의 낭만과 뜨거운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색 겨울 축제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낙산해변에서 진행된다. 정월대보름의 달집태우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감성적인 불멍 문화와 결합한 새로운 겨울 축제이다. 바닷가에서 타오르는 모닥불을 둘러싸고 소원을 적어 태우며, 거대한 달집이 불길 속에서 빛나는 장관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현장에서 직접 모닥불을 피우고, 대형 꼬치와 구운 고구마를 나누며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민속놀이와 퍼포먼스가 더해져 단순한 체험을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횃불 행렬과 달집태우기 퍼포먼스는 시각적인 압도감을 선사하며, 겨울밤을 더욱 뜨겁게 만든다. 정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불이 주는 원초적인 즐거움을 만끽하며, 기존의 조용한 캠프파이어와는 차원이 다른 색다른 겨울밤을 보낼 수 있는 특별한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