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Km 2025-10-27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둔전길 155
꿈이랑도서관은 노후화된 산양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재탄생한 어린이 미각도서관이다. 통영의 다양한 식재료와 어린이 오감 체험을 준비해 2021년 5월 22일 개관했다. 일반도서 및 미각 특화 도서 등 26,000여 권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고, 연령별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과 북콘서트, 저자강연회 등 다양한 테마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맛있는 서재(자료실), 새싹의 방(유아 체험 자료실), 소풍 같은 하루(북카페), 통영을 봄(미각전시실), 생각이랑 꿈 고랑(문화강좌실), 동백의 주방(요리체험실)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미각을 통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도서관이다.
13.2Km 2025-11-25
경상남도 통영시 미수동 산62-5
토영 이야길의 2코스는 도심을 벗어나 미륵도의 미륵산을 위주로 구성된 코스로서, 미륵산 정상에 오르는 부분이 포함되어 있어 난도가 조금 높지만, 미륵산 정상에서 보는 한려수도의 절경을 생각하면 오히려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길이다. 일단 역사적인 해저터널을 따라 걸어가면 미륵도로 들어가게 되는데, 김춘수 유품전시관과 전혁림미술관을 만나게 되고, 용화사에서부터는 미륵산으로 진입하게 되는데, 미륵산은 전체적으로 등산로가 잘 갖춰져 있어서 어린이들도 쉽게 오르나, 안전을 위해서 운동화나 등산화는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미륵산 내에 등산로에는 전망대 등이 곳곳에 있어서 사방으로 펼쳐진 바다와 아름다운 통영 도심을 내려다볼 수 있어 발걸음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절경들이 끊임없이 펼쳐진다. 도솔암, 미륵치를 찍고 미륵산 정상에서 한숨 돌리고 내려오면서 미래사를 지나 1구간이 끝나고, 2구간은 미래사에서부터 박경리 묘소와 기념관을 지나, 기암 절경이 많은 현금산을 지나게 되는데, 코스 끝에서는 야경이 멋진 통영대교를 걸어서 시작할 때 해저로 왔던 길을 다시 바다 위로 한 번 더 건너가면서 마무리된다.
13.2Km 2025-03-05
경상남도 통영시 해송정4길 1
055-643-7956
통영 동호동에 위치한 영성횟집은 회 전문점이다. 항상 싱싱한 활어회를 사용하고 있으며 제철 회를 즐기는 재미가 있다. 봄에는 도다리회, 여름에는 하모회(갯장어), 가을에는 전어회, 겨울에는 감성돔 등이 있다. 그 외 전복 물회, 멍게비빔밥, 매운탕, 회덮밥 등 다양한 식사류도 준비되어 있다.
13.2Km 2024-11-01
경상남도 통영시 정동1길 14
055-646-4545
소개 우리가 꼭 다녀와야 할 여행지로 손꼽히는 통영! 그중에서 정량동에 위치한 LA모텔은 각종 영화나 광고에 등장하는 아주 멋진 곳에 위치해 있다. 가까운 도보거리에 이순신공원, 동피랑벽화마을, 중앙전통시장 등의 관광지가 위치하고 있으며, 또한, 차량으로 15분 거리에는 통영 케이블카, 루지, 유람선 터미널 등의 관광지가 위치하고 있다. 이렇게 LA모텔 주위에는 볼거리가 많고 맛있는 먹거리도 많이 있다. 객실 내에는 각종 편의도구와 PC, 와이파이 등 다양한 즐길 거리 또한 제공한다. 깨끗하고 아늑한 객실 양실, 한실, 모든 부대시설까지 완벽하게 되어 있는 이곳은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이 한 장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 도심의 일상에 지치고 피곤한 몸과 마음을 편안하고 안락하게 즐기고 싶다면 LA모텔을 적극 추천한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13.2Km 2025-01-15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79-6
055-642-6893
서울식당은 낙지 전문점으로 통영항 인근에 위치하였다. 통영에서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이곳은 따로 주차장이 마련되어있지 않으므로 중앙시장이나 한산대첩 광장 주차장을 이용하길 추천한다. 음식점의 내부는 40평의 규모로 아늑한 분위기이다. 밑반찬으로 동치미와 기본 반찬을 개인 접시에 덜어 제공하며 대표 메뉴는 낙지볶음과 낙지볶음에 삼겹살을 추가한 낙삼메뉴이다. 신선한 낙지를 사용해 깔끔하고 감칠맛이 난다고 한다.
13.2Km 2025-07-28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67 (항남동)
055-646-1592
세계 4대 해전으로 일컬어지는 통영한산대첩과 구국의 영웅 이순신 장군을 기념하기 위하여 승전일인 음력 7월 7일(양력 8월14일) 전후로 통영의 전통문화콘텐츠와 최신 경향 전시‧공연‧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국‧역사재현‧인물 축제인 동시에 세계인과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고자 한다.
13.2Km 2025-06-04
경상남도 거제시 서정1길 97-40
숲소리공원은 동·식물과 세러피가 접목된 공원으로, 2018년부터 조성을 시작하여 2020년 3월에 완공되었다. 곤충․표고버섯 체험장에는 장수풍뎅이 표고버섯이 자라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자연학습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할 도토리 놀이터가 조성되어 있다. 숲소리공원의 가장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동물체험장에 가면 21마리 양과 20마리의 토끼가 있으며, 먹이 주기 체험이 운영되므로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체험의 공간이 되고 있다. 또한, 편백나무 숲 산책로 주변에는 벤치와 평상을 설치하여 도심 속 지친 몸을 힐링할 수 있는 농촌휴식의 공원이다.
13.2Km 2025-03-19
경상남도 통영시 해평5길 131
해평열녀사당은 통영의 대표적 열녀인 해평열녀의 굳은 절개를 기리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1887년 사비를 들여 지은 사당이다. 열녀비인 해평열녀기실비는 1932년 세워졌다. 해평열녀의 성명이나 생활연대는 알 수 있지만 그가 살던 마을 이름을 따 해평열녀라 불린다고 전해진다. 옛날 용화산 자락의 해평이라는 마을에 시집온 새댁이 있었다. 어느 날 남편이 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나갔다가 늦도록 돌아오지 않았다. 같이 배를 타고 갔던 사람이 찾아와 남편이 심한 파도에 휩쓸려 물에 빠져 죽었다는 소식을 전하자, 부인은 놀라고 슬픈 마음에 남편이 빠졌다는 바다를 찾아가서 자신도 물에 뛰어들었다. 사흘 뒤 부인이 남편을 끌어안은 채 두 시신이 바다로 떠올랐다. 깜짝 놀란 마을 사람들은 시신을 거두어 합장해 주었는데, 얼마 뒤 주변 산 나뭇잎들마다 벌레가 갉아먹은 흔적을 살펴보니 열녀라는 두 글자가 선명히 적혀있었다고 한다. 사당이 지어진 이후로 마을 사람들은 해마다 가을이면 해평열녀 추모제를 지내고 있으며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13.2Km 2025-10-27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우제봉전망대에 오르면 해금강의 천혜의 비경을 잘 볼 수 있는 모습을 내려다볼 수 있다. 전망대 양쪽으로 멋진 경관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존재하여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그리고 망원경이 있어 해금강 일대를 자세하게 관람할 수 있다. 우제봉 정상에 오르는 길은 데크길과 평탄하지 않은 길이 반복되어 편안한 신발을 신고 오르는 것을 추천한다. 해발 107m, 천천히 걸어도 30분이면 도착한다. 높지도 힘들지도 않은 길이라 아이부터 노인까지 부담이 없다. 이곳은 한려해상국립공원 영지로 취사 및 야영이 금지되어 있어 이점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영화 <헌트> 우제봉과 해금강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거제 우제봉전망대에서는 영화 <헌트>의 극 중 캐릭터 박평호가 마지막을 맞는 장면 속 실제 배경을 조망할 수 있다. 한국의 명승 40선 중 한 곳인 해금강의 절경과 빼곡한 나무가 맞아주는 동백 숲길은 거제 우제봉전망대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13.2Km 2025-10-27
경상남도 통영시 해평5길 142-16
통영시는 통영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봉평동 옛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건물을 리모델링 하여 2008년 3월 28일 ‘꽃의 시인’으로 불리는 김춘수 시인의 유품전시관을 개관하였다. 전시관에는 김 시인의 육필원고 126점과 서예작품, 액자, 사진을 비롯해 생전에 사용하던 가구와 옷가지 등 유품이 전시된다. 특히 전시관 한쪽에는 김 시인이 생전에 기거하던 것과 비슷한 형태로 침대와 10폭 산수화 병풍, 액자 등을 넣어 ‘김춘수 방’을 꾸몄고 나머지 공간에는 옷가지와 책, 평소 쓰던 소지품, 사진 등을 전시해 시인의 숨결을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하였다. 통영시 동호동에서 태어난 김 시인은 통영중 교사로 재직하던 1947년 첫 시집 구름과 장미를 출간한 이후 2004년 향년 82세로 타계할 때까지 20권이 넘는 시집을 출간해 한국 시문학에 큰 족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