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궁 관광 한옥 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안정궁 관광 한옥 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안정궁 관광 한옥 펜션

17.9Km    2024-11-27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안정2길 95
055-648-2528

안정궁 펜션은 통영 한려수도 비경이 다 펼텨 보이는 해발 600m 벽방산 자락 중 200m에 위치해 있다. 안정궁 관광 펜션은 가족, 단체, 회사 세미나 장으로도 알맞은 숙이다.

신선대(거제)

신선대(거제)

17.9Km    2025-11-28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도장포마을 바닷가에 위치한 커다란 바위로 신선이 놀던 자리라 하여 신선대라 불린다. 신선대는 주변 해안경관과 더불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으로 갓처럼 생겨 갓바위라고도 불리는데 벼슬을 원하는 사람이 이 바위에 득관의 제를 올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속설이 있다. 바위에 서면 멀리 다도해 풍경이 펼쳐지고, 바위 옆으로 몽돌이 깔려 있는 작은 해수욕장인 함목해수욕장이 있으며, 도장포 마을 언덕에 신선대 전망대가 있어 탁 트인 바다 풍경을 감상하기 좋다. 신선대 전망대는 해금강 가는 길 오른쪽에 있으며 자동차로 접근하기 용이하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비경을 만나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비경을 만나다

17.9Km    2023-08-10

거제도 남쪽 해안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그중에서도 홍포-여차 간 비포장 해안도로는 다도해의 멋진 비경을 선사한다. 영화 촬영지로 잘 알려진 여차몽돌해변과 학동몽돌해변은 파도와 몽돌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화음에 귀가 즐겁다. 바람의 언덕과 유람선에서 즐기는 바다도 놓칠 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메리클리프

메리클리프

18.0Km    2025-12-16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소오비1길 29-26

메리클리프는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의 언덕 위 주택단지 내에 위치한 카페이다. 매장 내부와 테라스에서는 맞은편의 산 절벽과 언덕 아래 도심 풍경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구조이다. 메리클리프는 거제에서 유일하게 산 절벽을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카페이다. 인테리어 콘셉트는 사계절 내내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유지하도록 설계된 공간이다. 커피, 음료와 함께 자체 제작 베이커리 및 구움과자를 판매한다. 특히 계절별 시즌 메뉴와 다양한 이벤트를 중심으로 진부한 카페를 넘어 지역의 문화적 흐름을 형성하는 복합문화 공간으로 자리한다. 일부 좌석과 테라스석은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것으로 운영되고 있다.

돌산보리밥

돌산보리밥

18.1Km    2025-10-23

경상남도 거제시 연하해안로 198-9

거제도 돌산보리밥은 몸에 좋은 나물을 푸짐하게 넣어서 비벼 먹는 보리밥 전문점이다. 7가지 나물과 비법 양념장을 넣어 잘 비벼 만든 보리밥으로 든든하고 건강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맛과 가성비가 뛰어난 곳이다. 돌산보리밥집의 식사 메뉴는 보리밥, 불고기 비빔밥, 돌솥비빔밥 이렇게 세 가지다. 식사 메뉴 외에 파전과 김치전이 있으며 팥죽과 빼떼기죽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동동주와 막걸리를 판매하고 있으며 잔술로도 마실 수 있다. 한쪽에는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다. 거제맹종죽테마파크와 매미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가능

노을이 물드는 언덕

노을이 물드는 언덕

18.1Km    2025-08-13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가조로 565

가조도에 위치한 노을이 물드는 언덕은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관광지이며, 노을이 물드는 언덕은 2009년 7월 가조도 연륙교 개통 이후 늘어나는 관광객을 위해 더욱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조성된 공간이다. 일몰 무렵 원형의 전망대에 오르면 붉게 물든 노을이 탁 트인 바다와 하늘까지 물들여 누구라도 황홀경에 빠져들게 하며, 전망대와 노을이 어우러져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다. 해변의 경치가 좋아 주변에 카페, 펜션 등이 많이 있다.

안정근린공원

안정근린공원

18.1Km    2025-03-16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춘원1로 6

안정공원은 소나무 숲과 숲 체험 놀이터 그리고 산책로를 갖춘 공원이다. 푸릇푸릇한 나무와 꽃들 사이로 걷는 재미를 느끼며 가족, 친구, 연인 또는 혼자서도 한적하고 여유로운 한때를 보낼 수 있다. 숲 놀이터에는 암벽 타기, 미끄럼틀, 집라인, 두더지 굴, 정글짐 등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놀이 시설이 있다. 어린이들은 흙을 만지고 자유롭게 놀면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고 어른들은 평상, 흔들의자 또는 선베드, 해먹에 누워 안정과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공원 화장실에는 비데, 기저귀 교환대, 유아용 의자까지 마련되어 있어 자녀들과 함께 가기도 편하고 청결 상태도 좋다.

메러디스빅토리

메러디스빅토리

18.2Km    2025-10-23

경상남도 거제시 제산로3길 18

거제시 양정동에 있는 메러디스빅토리는 영화 <국제시장>에서 피난선으로 이용된 군 수송선의 이름에서 따왔다. 영화에서 한 명이라도 피난민을 더 실으려고 했던 따뜻한 마음을, 빵에 투영해 담았다. 모든 빵을 정직하게 만들려고 하여 재료만큼은 신선하고 깨끗한 것으로 사용하고 관리한다. 화학첨가물과 방부제는 들어가지 않았고 밀가루도 유기농을 사용한다. 또한, 당일 제작과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여 남는 상품은 장애인 복지기관 등에 기부하고 있다. 내부는 빵을 고르는 공간과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카페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다. 넓은 내부에 편안한 소파 자리가 준비되어 있다. 각종 빵부터 케이크, 마카롱, 타르트 등 다양한 베이커리를 판매하여 찾는 사람이 많다.

문동폭포

문동폭포

18.3Km    2025-11-28

경상남도 거제시 문동동

문동폭포는 맑은 물이 암벽 위에서 쏟아지는 거제 유일의 폭포이다. "옥녀봉으로부터 굽이쳐 흘러온 물이 여기 문동에 이르러 폭포를 이루었나니 참으로 그 모습이 굉장하고 볼 만하다. 푸른 벼랑이 물러서고 그 앞을 타고 쏟아지는 물줄기는 자못 웅장하고 신비하다. 마치 구름 문이 열리며 그 사이로 하늘이 쏟아져 내리는 것 같다" 라고 거제도에 유배 온 많은 사대부가 이곳을 거닐며 풍경에 반해 시를 남겼다고 한다. 문동저수지를 지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짙은 숲 내음을 맡으며 잘 정돈된 지압 보도와 시구절이 적힌 몇몇 시비들을 지나 걷다 보면 기대하지 않은 곳에서 시원한 폭포를 만날 수 있다.

거제 윤돌섬

거제 윤돌섬

18.4Km    2025-08-14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리

거제시 일운면의 윤돌도는 구조라해수욕장에서 빤히 바라다 보이는 곳에 있는 면적 1㎢ 가량의 작은 섬이며 거제 망치리 해변에서 뱃길로 약 300m 거리의 해상에 떠 있는 섬이다.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등으로 뒤덮여 사철 푸른 기운을 잃지 않는 섬이고 물이 갈라지고 밑바닥이 드러나는 신비스런 바닷길이 열리는 윤돌도는 효자섬이라는 별칭을 달고 있다. 마치 뿔고동을 엎어놓은 것 같은데다 남동편에는 작은 동굴도 있으며 봄부터 가을까지는 아침 안개가 많이 끼는 곳이기 때문에 안개가 포구를 감싸고 섬의 머리만 내놓은 모습 또한 절경이다. 게다가 썰물 때가 되면 물이 갈라지고 밑바닥이 드러나는 신비스런 바닷길이 열려 거제도와 연결된다. 윤돌도에는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 옛날 이 곳에 한 과부가 성이 윤씨인 아들 삼형제를 거느리고 살게 되었는데 맞은편 거제도 북병산 밑 양지마을에 홀아비 어부와 서로의 마음을 달래 주는 사이가 되었다. 겨울이 되어 버선을 벗고 바닷길을 걸어가자니 여간 발이 시리고 추운게 아니었다. 남이 알까 두려워 말도 못하는 과부는 애만 태웠다. 이를 알고 있던 세 아들이 어머니가 신발을 벗지 않고도 바닷길을 건널 수 있도록 몰래 징검다리를 놓았다. 그 후부터 과부는 버선을 벗지 않고도 어부를 만나러 갈 수 있게 되었다. 전설 속의 윤씨 형제가 놓은 징검다리에서 이 섬의 이름 윤돌도가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전설에 따라 효자섬이라는 별칭을 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