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Km 2025-08-0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운두령로 377-81
TV조선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하여 용평면 맛집임을 인증한 오복가든은 곤드레한상이 푸짐하게 나온다. 메뉴는 곤드레 밥, 도토리묵, 전병 세 가지다. 곤드레 밥을 주문하면 직접 제배한 생곤드레를 사용한 곤드레 밥이 양푼 가득히 담겨 나온다. 된장찌개와 갖가지 나물 반찬들도 함께 나온다. 가게 내부는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 온 듯한 정감 있는 분위기이다.
11.9Km 2025-08-2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운두령로 274
직접 농사지은 국내산 콩으로 매일 아침마다 두부를 만들어 제공하는 두부 전문점이다. 청결한 내부와 깔끔한 인테리어의 식당이다. 두부와 메밀을 활용한 메뉴들을 준비하며 두부전골은 국산콩으로 만든 두부와 버섯의 깊은 향이 어우러져 풍미를 낸다. 모두부와 두부구이도 인기 메뉴로 바삭한 식감의 겉면과 부드러운 두부 안의 식감이 어우러진다.
11.9Km 2025-11-1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화의1길 14-9
송림펜션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펜션이다. 펜션 바로 옆 깨끗하고 시원한 계곡이 있다. 어른 기준 발목부터 허리 높이까지의 깊이로 아이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송림가든펜션만의 계곡을 즐길 수 있다. 계곡 물은 깨끗하며 근처에 의자와 테이블을 설치해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편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시골의 정겨운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숙소이다.
12.1Km 2025-11-1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계곡길 401
우리 빌리지펜션은 한강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는 1 급수 청정계곡인 흥정계곡 옆에 위치하고 있다. 내부에는 건강에 좋은 황토방이 여러 개 있으며, 다른 펜션들과는 달리 가족 중심형의 구조를 취하고 있다. 근처에는 스키장이 있으며, 1시간 내로는 강릉바다까지 갈 수 있는 위치에 자리 잡고 있어, 4계절 모두 즐기기 좋은 위치상의 이점도 있다.
12.1Km 2025-01-16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가평로 5
대화면에 위치한 가리왕산가든은 저렴한가격에 다양한 반찬과 국들로 맛있는 한식을 즐길 수 있는 한식뷔페이다.
12.2Km 2025-11-10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계곡길 407
봉평면에 위치한 아리오펜션은 강원도 평창 흥정계곡 바로 옆에 위치한 펜션이다. 펜션 옆으로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있는 경치 좋은 곳으로 8개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다. 아늑하고 편안한 복층형 객실에는 침구류, 식기, 전기밥솥, 냉장고, 에어컨, 식탁, 커피포트, 공용전자레인지, 샴푸, 비누, 치약, 타월, 드라이어 등이 갖춰져 있다.
12.2Km 2025-11-1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계곡길 408
더힐링펜션은 해발 700M의 푸르른 산과 나무로 둘러싸인 흥정계곡의 맑고 깨끗한 물이 쉼없이 흐르는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해 있다. 리모델링 펜션으로 깨끗하고 쾌적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바비큐장 및 취사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청정자연이 어우러져 도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좋다.
12.2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계곡길 410
010-5176-1613
바다내음펜션은 해발 750m 평창 봉평면 흥정 계곡에 위치한 작은 리조트로, 사계절 내내 맑은 공기와 푸르른 산과 계곡, 단풍과 설경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바로 앞에 흥정계곡이 있어 여름에 물놀이를 하기에 좋다. 객실 타입별로 단층과 복층으로 나뉘고 테라스바비큐가 가능하기도 하다. 애견동반펜션으로도 입소문이 나 반려견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탁트인 넓은 마당에서 아이들이나 애견이 뛰어놀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12.2Km 2025-07-24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계곡길 409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흥정계곡의 맑은 상류에 위치한 펜션이다. 사시사철 수량이 풍부하며, 맑고 깨끗한 흥정계곡과 연결되어 있어 한 걸음만 내딛으면 언제든 즐거운 물놀이를 할 수 있다. 주차 공간도 넓어 걱정 없이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다.
12.2Km 2025-03-27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수항절터길 147
오랫동안 수항리절터로만 알려져 오다 1983년 〈태백곡수다사(太伯谷水多事)〉 등의 명순기와 등이 출토되어, 이곳이 삼국유사에 기록된 수다사지(水多寺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문헌상으로는 〈세종실록지리지〉가 완성된 조선 단종 2년(1432년)까지 나타나다가 〈동국여지승람〉부터는 기록이 보이지 않는 점으로 보아 약 15세기까지는 존속했던 사찰로 추정된다. 유적으로는 부재 일부가 결손 되어 원형을 찾아볼 수 없는 석탑 1기와 건물지의 주초석이 남아 있다. 조선보물조사 연구에 의하면 이곳에 삼층석탑 1기, 석불입상 2구, 석불좌상 1구, 당간지주 1기와 탑의 석조물이 있었으나 6·25 때 유실되었다고 한다. 현재 남아 있는 석탑 1기도 동란 중 도괴된 것을 부락에서 탑재를 수습하여 그 일부를 복원하였다고 하는데 강릉 신복사지 삼층석탑과 같은 가구수법을 보이고 있다. 〈삼국유사〉에서는 자장 이후 월정사에 주석한 스님을 차례로 소개하면서, 신효거사, 범일 문인 신의 및 수다사 장로 유연을 들고 있다. 따라서 신의보다 후세대이거나 적어도 동시대인 9세기 후반 내지 10세기 초까지의 수다사의 존재를 알 수 있다. 법천사 지광국사 현묘탑비에 의하면 지광국사 해린이 11세기 초에 동사에서 10년간 주지하였다고 전한다. 이곳에서는 1987년 12월 대형 고려시대 금고 1점과 촛대부속구 1점이 발견되었으며, 촛대부속구에 외반 된 구연부 뒷면에 대정 28년으로 시작되는 명문이 있어 적어도 고려 명종 18년(1188)에는 이 사찰의 법등이 이어지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