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Km 2025-10-23
경상남도 고성군 회화면 당항만로 1116
당항포관광지는 이충무공의 멸사봉공의 혼이 깃든 당항포 대첩지를 길이 후손에 전하고자 군민들이 뜻을 모아 1981년 성금으로 대첩지를 조성하고 1984년 관광지로 지정되어 개발 후 1987년 11월에 개장하였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이충무공이 두 차례 출전하여 왜군을 전멸시킨 호국 성역지로서 기념사당, 기념관, 대첩탑이 있으며 호수보다 잔잔한 당항만을 따라 긴 해안로의 동백숲길의 정원 같은 관광지로서 모험놀이장, 해양레포츠시설 등 가족놀이 시설과 곰 등 동물류의 박제, 공룡알, 어패류의 화석 등을 전시한 자연사관과 야생화와 어우러진 자연조각공원 및 수석관으로 구성된 자연예술원, 1억 년 전 물결자국, 공룡발자국화석 등이 골고루 갖추어져 있어 호국정신 함양과 자연교육 및 가족, 단체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관광지이다.
8.7Km 2025-10-23
경상남도 고성군 봉동6길 6
베이커리 디저트 카페인 카페자하는 경상남도 고성군 당항포 공룡엑스포 입구에 위치해 있다. 콜롬비아, 브라질, 에티오피아, 과테말라 원두로 블렌딩 하여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는 원두를 사용하고 싱글 오리진은 에티오피아 아리차의 G1 등급의 원두를 사용하여 밝은 산미와 베리 향의 뉘앙스를 즐길 수가 있다. 음료는 자몽, 레몬, 패션후르츠 등에 사용되는 청을 직접 만든다. 디저트는 딸기 몽땅 케이크를 비롯하여 인절미, 연유빵, 각종 스콘, 파운드케이크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곡선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외관에 통창과 개방된 구조로 시야가 탁 트여 있다. 둥근 형태의 건물로 좌우 어디로든 공간이 연결된다. 공연, 전시, 소규모 행사 등의 장소 대관도 한다.
8.8Km 2025-06-19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내산리
빛바랜 안내판이 잘 보이지도 않는 글자로 사람들을 반겨주는 고성 내산리 고분군은 고성군 내산면 성산을 배경으로 낮은 언덕과 평지에 모여있는 가야무덤이다. 100여 기의 무덤이 있었다고 전해지나 현재 반 정도만 남아있다. 봉토의 지름은 10m~15m 안팎으로 겉모습은 일반적인 무덤과 별 차이가 없다. 무덤의 내부는 구덩이식 돌널무덤(수혈식 석곽묘)으로 가야지역의 일반적 형식을 따르고 있다. 경질토기와 철기류를 비롯해 회청색 경질토기 조각이 발견되었다. 지리상으로 고성만의 출입구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고분군의 주인들은 고자국(古自國)과 소가야(小伽倻)의 관문을 지키는 역할을 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8.8Km 2025-01-21
경상남도 고성군 배둔로 105-4
경상남도 고성군 회화면에 있는 새로운 통일냉면은 매일 새벽 판매될 재료를 직접 준비하고 만드는 냉면 전문점이다. 새로운 통일냉면의 외관은 고풍스러운 한옥으로 꾸며져 있고, 주차 공간은 넓게 마련되어 있어 주차 걱정이 없다. 또한 식당의 회전율이 높은 편이므로 오래 기다리지 않고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고성군 모범음식점인 이곳에서는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면을 삶아 손님에게 제공하며, 제철 재료로 직접 끓인 천연 육수를 사용해 맛있는 냉면을 제공한다. 육전이 들어간 비빔냉면은 양념이 듬뿍 들어가 맛이 조화롭고, 갈비탕에는 부드러운 갈빗살이 많이 붙어 있는 갈빗대가 3~4개 푸짐하게 들어 있다.
9.0Km 2025-07-29
경상남도 고성군 대가면 대가로 467-16
㈜바다공룡은 경상남도 고성에 위치한 욜로케이션 주민사업체다. 욜로케이션(YOLOCATION)은 ‘욜로(YOLO)’ + ‘지역(LOCAL)’ + ‘여행(VACATION)’의 합성어다. 단순히 휴가를 즐기면서 동시에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닌, 한적하고 생소한 작은 마을을 여행하며 특색 있는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색다른 워케이션이다.
9.3Km 2025-03-16
경상남도 고성군 대가면 유흥3길 51-6
약 500년 전에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삼계마을은 예전에는 각계 혹은 객기라고 불리다가 3개의 시내가 합쳐지는 지형에 따라 삼계라고 불리게 됐다. 삼계마을은 천왕산 노적봉 기슭에 자리 잡은 마을로 수령이 300년 넘은 느티나무와 팽나무, 서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마을의 전경을 더욱 운치 있게 만들고 삼림욕도 가능하게 하며, 경남 최대 저수지라는 마을 앞 대가저수지는 주변으로 산책로를 조성해 놓아 농촌의 맑은 물과 공기를 듬뿍 마셔볼 수 있다. 삼계마을은 천왕산을 뒤에 대가저수지를 앞에 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지만 마을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다양한 사업들이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저수지의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일주도로나 마을 숲의 공원화, 봉화산 봉수대, 충효테마파크 등은 팜스테이 가족들에게 편안한 안식처로서의 농촌마을을 보여주기에 손색이 없다.
9.5Km 2025-09-09
경상남도 고성군 대가면 무량로 251
경남 고성의 아트앤체험 캠프장은 글램핑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으로 사이트 앞까지 주차 할 수 있어 무거운 짐을 옮기는 수고로움을 덜어준다. 모두 파쇄석과 데크 사이트로 이루어진 캠핑장은 사이트 공간이 넓어 여유롭게 텐트를 설치할 수 있어 이웃과 편하게 지낼 수 있다. 24시간 온수가 나오는 개수대와 샤워실을 갖추고 있고 전기와 와이파이도 무료사용이 가능하다. 어린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모래놀이터와 미니 축구장이 있고 다양하게 꾸며진 놀이방들도 있는데, 코인 노래방과 도서관, 탁구장 등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가득하다. 주말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영화상영도 해주고 있는데 어린이들 최고의 놀이공간인 트램펄린은 실내외 2군데로 나누어져 있어 안전하게 기다림 없이 뛰어놀 수 있고 여름에는 그늘막이 쳐진 수영장이 있어 즐거움을 선사한다. 선약제로 운영되고 있는 공용냉장고가 있어 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고 안전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9.5Km 2025-01-15
경상남도 고성군 외산1길 5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에 있는 동해범바위골장어는 자연산 바닷장어가 맛있다고 소문난 장어요리 전문점으로 깔끔한 분위기의 내부에 룸이 따로 마련돼 있다. 또한 매장의 수족관에는 힘이 넘치는 장어와 싱싱한 활어들로 가득하고,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테라스 좌석도 있다. 100% 자연산 장어만을 사용하는 동해범바위골장어는 메인 메뉴인 장어구이 이외에도 매운탕, 장어탕, 장어국수, 물회 같은 다양한 식사 메뉴가 있다. 돌장어는 육질이 단단하고 담백한 것이 특징으로 숯불에 구워 비린내가 전혀 없고, 고소하다. 기본 반찬 세팅은 묵은지, 열무김치, 해초, 방아, 생강 등 푸짐하게 제공된다.
9.6Km 2025-12-19
경상남도 고성군 회화면 회진로 567
노벨 컨트리클럽은 남측 300m 내외에 바다가 있어 골프장 전 홀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Sea Side 골프장이다. 탁 트인 바다 조망이 마치 제주도에서 골프를 즐기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일 년 내내 영상의 기온을 유지하기 때문에, 겨울에도 푸른 잔디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주위의 낮은 산세로 인하여 그늘진 곳이 없으며, 일조량이 풍부하여 오후 늦게까지 햇빛을 볼 수 있다. 지형적인 영향으로 바람과 안개가 없어 최적에 환경에서 라운딩할 수 있는 골프 명당이다. 해안 도로를 접해있는 진입도로는 벚나무와 동백나무, 편백나무, 당종려를 조화롭게 심어 이국적인 정취를 느끼게 한다. 또한 골프텔은 총 16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8실은 한실, 나머지 8실은 양실로 갖춰져 있다. 라운드의 피로를 씻어내는 동시에 페어웨이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9.8Km 2025-03-19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화산4길 201-54
수림서원은 1856년(철종 7년) 무열공 배현경, 배정지, 배인경 선생 등 여섯 분의 덕행과 학문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되었다. 배현경 선생은 고려 태조 때의 무신이며 고려 건국에 큰 역할을 했다. 수림서원은 지방교육과 선현 배향을 해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1868년에 훼철되었으며, 그 뒤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수림서원의 건물은 앞면 5칸, 옆면 3칸으로 왼편에 방 2칸, 가운데에 대청 2칸, 오른편에 방 1칸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붕은 옆에서 보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정문인 조제문은 앞면 5칸, 옆면 2칸 규모의 솟을대문으로 가운데 1칸을 출입문으로 사용하고 있다. 강당 전면 오른편에는 앞면 3칸, 옆면 3칸 크기의 삼량구조의 팔작지붕으로 된 산해정이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