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Km 2025-12-24
경상북도 칠곡군 관호8길 16
황금원은 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 관호리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대표 메뉴는 각종 불향을 머금은 해물과 채소가 어우러져 매콤한 맛이 일품인 야끼우동이다. 이 밖에 짜장면, 간짜장, 짬뽕, 우동, 야끼밥, 우동밥 등을 맛볼 수 있다. 탕수육은 평일에는 오후 2시 이후부터 주문할 수 있고 주말에는 문을 여는 시간인 11시부터 주문할 수 있다. 매일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재료가 모두 소진되면 영업을 종료한다. 왜관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이 있다.
14.0Km 2025-10-28
경상북도 칠곡군 칠곡대로 1139
왜관 더브릿지는 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 관호리에 위치한 카페이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낙동강과 왜관교의 풍경도 멋지다. 시그니처 메뉴는 블랙라벨 오렌지라테, 실론시나몬라테, 아인슈페너이며, 레몬파운드와 타코야끼 페스츄리 등 각종 빵이 준비되어 있다. 돌체라테, 아메리카노, 바닐라 라테 등 여러 가지 커피메뉴 외에도 계절마다 새로운 시즌 메뉴를 판매하고 있어 먹는 즐거움 또한 다채롭게 즐겨볼 수 있다.
14.1Km 2025-10-23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유학로 532
054-977-8773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유학산(839m) 자락에 위치한 국립칠곡숲체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국가 산림교육센터이다. 저수지를 따라 조성된 다누리 길은 교통약자를 배려하여 누구나 숲을 만끽할 수 있는 무장애 데크로드이며, 이 길을 포함한 산책로는 약 2시간 정도 걸을 수 있다. 유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대상에 맞춘 산림교육 프로그램과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14.3Km 2025-12-12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단계동길 24
054-482-0213
2일, 7일 열리는 구미 선산 오일장은 선산읍 선산봉황시장을 중심으로 선산농협부터 수문교까지 복개천 도로를 따라 약 400미터 이어지는 전통 재래시장이다. 시장은 이른 새벽부터 다양한 물건을 파는 노점상들로 가득 채워진다. 인근에서 직접 농사를 지은 농민들이 가지고 온 신선한 농산물과 농사에 관련된 모종, 농기구, 병아리와 강아지까지 일반 시장에서 볼 수 없는 품목은 물론 외부 장사꾼들이 직접 공장에서 가져온 의류, 생활용품 등은 싼 가격으로 공급된다. 장터국밥과 전통과자, 간식거리 등 시장에서 빠질 수 없는 별미도 가득하다. 선산 오일장 노점상은 대략 1백 40여 명이며 이 중 70%가 선산 사람, 30%가 대구 그 외 김천, 왜관, 서울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점점 그 규모가 현대화 시장에 밀려 축소되어 가고 있지만, 아직도 오일장에서만 볼 수 있는 구수한 인심과 시장의 싱싱함, 정겨움이 남아있다. 구미 지역의 상업은 조선 후기에 민간 수공업이 늘고 화폐 경제가 발달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조선 후기부터 각 지방에서는 농수산·수산물 등의 생산물이나 각 지역에서 들어오는 생활 필수품을 사고팔기에 편리한 장소와 날짜를 정해서 정기적으로 상인과 고객이 모여 매매 교환이 이루어지는 정기 시장 즉, 우리나라 특유의 오일장이 발달하였다. 구미 지역의 오일장은 선산·인동은 2일과 7일, 해평은 4일과 9일, 장천은 5일과 10일에 섰다. 평상시에는 선산 봉황시장이 그 역할을 대신한다.
14.3Km 2025-10-23
경상북도 구미시 선산읍 단계동길 24
선산시장은 청년몰과 대형 매장이 상생하는 전통시장이다. 시장 내 황제청년몰이 입점해 있다. 이곳은 대형브랜드와 전통시장이 상생을 이루는 상생 프로젝트로 탄생한 곳으로 청년몰, 노브랜드, 어린이 놀이터, 고객 쉼터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물품을 구비하고 있어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시장은 상시 개장하고 있지만 매월 2일과 7일에 5일장이 선다.
14.3Km 2025-12-30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호국로 333-40
'꿀벌인’은 고품질 천연 벌꿀의 생산과 판매는 물론,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양봉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꿀벌의 생태를 배우고, 직접 벌을 관찰하거나 꿀을 채취해보는 ‘꿀도둑 체험’, 밀랍초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며,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체험 안내> 양봉 체험 프로그램은 꿀벌의 생태에 대한 교육적 설명과 함께 직접 벌을 관찰하고, 꿀을 채취하며(대표의 표현을 빌리자면 '꿀도둑' 체험 ), 밀랍초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 활동을 포함한다.
14.3Km 2025-09-03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학하2길 54-55
가산 글램핑은 경북 칠곡군 가산면에 자리 잡고 있다. 칠곡군청을 기점으로 2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칠곡대로, 강변서로, 인동가산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캠핑장 진입 전 약 1.5㎞ 구간을 진행하다 보면 교차주행이 불가능한 도로가 나오므로 초보운전자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곳은 글램핑과 카라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숲 속 캠핑장이다. 카라반 5대와 글램핑 26개 동이 마련돼 있다. 카라반 내부에는 침대, 냉난방기, TV, 냉장고, 취사도구, 조리도구,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등이 갖춰져 있으며 외부 전용 공간에는 의자 일체형 테이블을 배치했다. 글램핑 객실은 카라반과 비슷하다. 사계절 내내 운영하며,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캠핑장 인근에 기산 CC, 천생산성 삼림욕장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여행이 순조롭다. 인근에 성업 중인 음식점도 많다.
14.4Km 2025-03-17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칠곡평화분수는 6.25전쟁 70주년을 기념하고자 2020년 7월에 개장하였다. 6.25전쟁의 의미를 담아 수조 길이를 62.5m로 설치하였으며 낙동강 방어선 전투 중 가장 치열했던 시산혈하의 55일간 왜관-다부동, 구국의 전투를 상징코자 최대 분사 높이를 55m로 하였다. 또한 분수대 중앙에는 국가 상징인 태극기를 형상화한 태극분수, 관람석에는 4괘인 건‧곤‧감‧리를 설치하였으며 광장 바닥에는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가 비상하는 모습을 연출하여 호국과 평화, 자유와 번영을 염원하는 상징성을 극대화 하였다. 이러한 역사적 의미와 더불어 여름철 무더위와 일상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화려한 레이저, 무빙라이트, LED조명 등 신나는 음악과 어우러져 역동적인 분수쇼를 관람할 수 있다.
14.4Km 2025-06-02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054-979-3215
칠곡 평화분수에서 열리는 칠곡 꿀맥 페스티벌은, 칠곡의 노란 벌꿀과 시원한 맥주가 어우러진 '칠곡 꿀맥'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오직 칠곡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달콤한 벌꿀맥주는 물론, 맥주와 곁들이기 좋은 독일식 분도 소시지 등 다채로운 먹거리가 있고, 맥주를 테마로 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까지 더해져 가족, 연인,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가 펼쳐진다.
14.7Km 2025-11-12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석전로15길 20
국조전(國祖殿)은 국조단군(國祖檀君)의 위패와 영정을 봉안한 성전으로서 매년 10월 3일 개천절에 개천숭봉대제(開天崇奉大祭)를 봉행하는 곳이다. 단군왕검(檀君王儉)은 기원전 2333년 단군조선을 건국하였다. 단군에 대한 숭배사상은 고려시대에 이르러 민족의 시조(始祖)로 구체화하고 조선시대에는 더욱 대중화하여 세종 때부터 국조로 받들어 국왕이 친히 문무백관을 거느리고 제례를 올렸다. 8·15 독립 후 개천절은 국경일로 제정되고 1961년까지 단군기원의 연호가 사용되었다. 칠곡에서는 단군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 광명이세(光明理世)의 숭고한 이상(理想)을 구현하고자 1951년 3월 24일 단민회를 조직하여 1960년 국조전 건립계획을 세우고, 전 군민의 참여하에 모국과 성금 등의 기금으로 1961년 왜관읍 석전리 573-18번지에 국조전을 건립하였다. 매년 개천숭봉대제를 봉행하여 오던 중 협소한 부지와 건물의 노후로 1993년 국조전을 이건 하게 되었다. 현재 건물로는 국조전, 내삼문, 광리당, 외삼문, 관리사, 화장실이 있다. 개천숭봉대제뿐만 아니라 청소년 충효교실, 전통혼례 등 민족정신 함양과 전통문화의 계승 도장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