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호청정한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청풍호청정한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청풍호청정한우

청풍호청정한우

15.8Km    2025-03-13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청풍호로 743
043-647-9485

충북 제천에 위치한 한우 암소 생고기 전문점이다. 직접 키운 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다. 구이류뿐만 아니라 불고기 전골, 육회비빔밥 등 한우로 요리하는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부위별, 용도별로 구매가 가능하며 웹사이트 주문도 가능하다. 매장 내부는 전부 입식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좌석수가 많아 단체 모임장소로 적합하다.

남한강

남한강

15.9Km    2025-08-14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목계리

남한강 본류에서 즐기는 낚시 포인트, 남한강은 강원도 영월에서 평창강을 합치고 충청북도 단양을 지나 서쪽으로 흘러 제천의 충주호에 물을 채우고 달천을 합쳐 충주시를 지나서 경기도로 들어가는 강을 말한다. 도계에서 섬강, 청미천을 합하고 북서로 흘러 여주를 관류하면서 양화천, 복하천 등과 합류한다. 남한강 상류에서 합류되는 동강, 평창강, 주천강 등과 중류에서 합류하는 섬강, 제천천, 신내천 등 무수히 많은 지천으로 이루어진 강이다. 남한강의 목계교권은 이러한 지천들이 합쳐져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곳이다. 또한 주변경관이 뛰어나고 수석채집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남한강의 목계교권은 남한강 유역 중 몇 되지 않는 본류에서 강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충주댐가든

충주댐가든

15.9Km    2025-04-04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호수로 590
043-853-7774

충주댐 가든은 한식 전문점으로 민물회와 매운탕으로 유명하다. 이 밖에도 불고기정식과 한정식이 유명한데 일품 한정식, 수라 한정식은 하루 전에 예약해야 맛볼 수 있다. 메인홀은 넓어 단체 손님을 맞기에 적합하며 모임을 위한 노래방 기계도 준비되어 있다. 야외 테라스에도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식사를 하면서 남한강을 바라볼 수 있다.

편백상회 제천점

편백상회 제천점

15.9Km    2025-09-04

충청북도 제천시 명륜로 146 (교동)

편백상회 제천점은 충북 제천시 교동에 위치한 샤브샤브 무한리필 전문 매장이다. 편백찜, 샤브샤브, 월남쌈, 샐러드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구성을 갖추고 있으며, 신선한 채소와 1등급 고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및 관광 차량 이용에 편리하며, 쾌적한 매장 내부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단체 모임 고객에게 적합하다. 개별 룸이 준비되어 있어 프라이빗한 식사가 가능하고, 어린이를 위한 놀이방 시설도 갖추고 있어 아이를 동반한 고객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신선한 재료는 매일 아침 공수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깔끔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식사를 제공한다.

복천사(제천)

복천사(제천)

15.9Km    2025-03-25

충청북도 제천시 독순로21길 14

복천사(福泉寺)는 충청북도 제천시 독송정산(獨松頂山) 자락에 자리한 재단법인 대한 불교 육주회 사찰이다. 독송정산(獨松頂山). 복천사가 있는 남산의 이름이다. 이곳은 조선시대 향교가 있던 향교골로 독순봉, 또는 독심정(獨深頂)이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제천의 명동 한복판에 있으며, 제천 사람들은 이곳에서 먼 옛날 전설 속의 인물들을 만난다. 생육신의 한 사람 원호, 그리고 학다리 처녀. 조선 초 생육신의 한 사람인 원호(元昊)는 단종이 폐위되어 영월에 유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제천현 동헌 앞산인 이곳에서 청량포를 향해 망배 하며 통곡하였다. 그로 인해 이름 지어진 독심정. 우린 독심정이란 이름에서 망부석처럼 한 임금을 위해 절개를 굳힌 생육신의 절개에 탄복한다. 또, 향교골 한 선비의 딸에 대한 사랑이 드리워진 곳. 딸이 항상 나들이가 즐겼던 자리에 딸의 시신을 묻어주려는 아버지의 마음은 죽은 딸에 대한 절절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산신에 대한 두려움과 마을 주민들의 방해로 결국 딸의 시신을 독송정산에 묻진 못했지만, 아름다운 학의 모습으로 승천하여 그 흔적을 남겼다. 학다리. 이곳이 바로 그곳으로 수많은 이들이 복천사를 찾을 때 전설 속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쫓는다. 지금은 그 옛날 독송정의 모습은 남아 있지 않지만 힘들게 올라선 언덕에 자리한 자그마한 절에서 원호의 영혼과 학다리 처자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커피라끄

커피라끄

15.9Km    2025-06-11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호로 1226

커피라끄는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월굴리에 있다. 이국적인 멋을 풍기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호반의 풍경도 일품이다. 대표 메뉴는 리얼크림라테이며, 요거청귤 스무디, 쑥크림라테, 아포가토 등도 맛볼 수 있다. 당근과 각종 견과류를 넣은 건강한 케이크, 진한 크림치즈가 듬뿍 들어간 뉴욕치즈케이크 등 여러 가지 케이크도 맛볼 수 있다. 남제천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청풍마리나, 제천산악체험장, 청풍호 관광 모노레일이 있다.

빌라드도화리

빌라드도화리

16.0Km    2025-01-10

충청북도 제천시 도화로 38-17

빌라드도화리는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도화리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잔디가 깔린 외부 공간에도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본관 바로 옆 건물 1층은 세컨드 홀로 사용하고 있다. 대표 메뉴는 도화리라떼이며, 크로플, 아메리카노, 눈꽃빙수, 제주말차빙수, 제주말차크림라떼 등도 맛볼 수 있다. 제천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의림지, 교동민화마을, 에콜리안제천CC가 있다.

황산사(원주)

황산사(원주)

16.0Km    2025-07-2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귀래면 미륵산길 202

황산사는 신라 말 경순왕(927~935년) 때 서웅 대사와 학사 대사가 미륵산 기슭에 세운 절이다. 창건 후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연혁은 거의 전하지 않으며, 폐사로 남아 있던 것을 장용기(張龍基)라는 사람이 화주하여 오늘에 이른다. 건물로는 법당과 요사채가 있고, 유물로는 옛 터에 있던 석탑 부재를 조립하여 세운 삼층석탑과 부도가 있다. 절 안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두 대사의 부도(사리탑)가 있고, 삼층 석탑이 있다. 미륵산 정상에는 마애미륵불상이 있다. 원주시 남쪽, 충주시 소태면과 경계를 맞댄 귀래면의 미륵산(689m)은 기암 괴봉과 노송이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하는 산이다. 미륵산은 정상에 거대한 미륵불상이 새겨져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석처럼 멋들어진 암봉이 12개나 치솟아 독특한 산세를 나타내며 바위틈을 비집고 붙어있는 노송이 그 절묘함을 더한다. 겨울철에는 노송과 암벽에 피어 있는 설화가 일품이다.

제천향교

제천향교

16.0Km    2025-08-18

충청북도 제천시 칠성로 117

제천향교는 1389년에 지어진 교육기관이다. 원래 마산 서쪽에 있던 것을 지금의 자리로 옮겼으나 임진왜란으로 인해 쇠퇴하였다. 그 뒤 1907년에 대성전과 명륜당이 불에 타 없어졌고, 1922년에 대성전을 다시 지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등이 있고, 그 밖에 부속건물이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여러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던 곳으로 제사 공간을 형성하는데 중심이 된다. 명륜당은 학생들이 공부하던 곳으로 배움의 공간을 이루며, 그 앞에 학생들이 거처인 동재, 서재가 있다. 갑오개혁 이후에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제사만 지내고 있다.

경천묘

경천묘

16.1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귀래면 미륵산길 200

경천묘는 원주시 귀래면 주포리에 있는 신라 56대 경순왕의 영정을 모신 묘우이다. 신라 말 927년에 경순왕은 왕위에 올랐으나 신라는 이미 사직을 본전할 힘이 미약한 상황이었으므로 935년(경순왕 9년) 이미 운명이 다한 신라의 형편을 신하들과 논의한 끝에 고려에 넘기기로 결단을 내렸다. 그 후 경순왕은 두루 다니다가 이곳 용화산(현 미륵산)의 빼어남을 보고 그 정상에 올라 미륵불상을 조성하고, 그 아래에 학수사와 고자암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경순왕이 돌아가시자 왕을 추종하던 신하와 불자들이 고자암에 영정을 모시고 제사를 받든 것이 영정각의 시작이었다. 고려 중기 이후 전각은 무너지고 인적도 끊어졌다가 조선 초에 이색, 권근 등에 의해 전각이 다시 지어졌다. 숙종 때 원주목사 김필진이 새로 초상화를 그리고 전각을 지어 모셨으나 화재를 당했고, 영조 때 재건되면서 임금이 영정각의 명칭을 경천묘로 바꾸었다. 그 후 경천묘는 다시 불태워졌으나 경순왕이 머물렀던 유래에 따라 신라 문화를 지켜낸 왕의 충정을 기리고자 원주시가 2006년 9월 이곳 미륵산 아래에 경천묘를 복원하였다. 외곽의 진입문은 평삼문으로 되어 있고 사당 진입문은 솟을삼문으로 되어 있는데 당우는 조선후기 익공양식으로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