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Km 2025-03-13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힐링로 30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 조성된 영동 와인터널은 길이 420m 터널로써 와인의 역사를 살펴보며 휴식할 수 있는 시설과 영동의 농가 와인들을 전시 판매하는 공간을 비롯해 와인 시음장, 체험장, 레스토랑과 문화공연장 등의 시설들이 완비된 곳으로 영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게이트 조형물은 포도 와인터널에 오는 방문객을 환영하는 예쁜 상징물이며 터널 안으로 들어서면 포도밭 여행, 와인 문화관, 영동 와인관, 세계 와인관, 영화 속 와인, 거울의 방, 와인 체험관, 환상 터널, 이벤트홀, 포토존등 10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도 생산국 10개국의 테마 컬러로 빛을 비추고 포도 재배 및 품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고대로부터 인류 문명과 함께해 온 포도 와인의 역사와 세계인에 사랑받는 와인의 전파 경로와 대한민국 포도 와인의 메카인 영동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보고, 듣고, 배우고, 맛보고 느껴보는 오감 만족의 체험 공간들도 있다. 환상터널을 와인터널을 퇴장하는 통로로 활용하며 관람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여운을 남게 해 준다. 이외에도 일제 강점기 탄약저장고 용도로 우리 국민이 강제 동원되어 수작업으로 판 토굴 입구가 와인터널 공사 중 발견되어 보존되고 있는 토굴과 수천병의 와인과 거대한 오크통이 있는 와인저장과도 볼 수 있다.
17.3Km 2025-03-18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힐링로 159
충북 영동군의 미래 관광사업을 이끌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아 설계된 일라이트 호텔은 영동힐링관광단지에 자리한 영동의 유일한 3성급 호텔이다. 총 93 객실로 다양한 타입의 객실이 있으며, 레스토랑, 연회장, 인피니티풀, 야외가든, 콘퍼런스룸, 카페, 편의점 등 부대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골프장과 함께 운영 중으로, 골프패키지부터 호캉스까지 레저와 관광을 모두 누릴 수 있다.
17.6Km 2025-06-11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힐링로 117
043-740-7417, 7456
국악 콘텐츠의 산업적 가치를 제시하고, 국악 향유의 즐거움을 전달하며 다양한 사람, 문화, 시간, 주체, 지역이 서로 어우러져 모두를 잇는 전통문화엑스포이다.
17.7Km 2025-12-29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힐링로 110
길등재는 영동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 안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대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의 카페로, 단체 모임이나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한 넓은 좌석과 편안한 소파를 갖추고 있다. 소금빵을 비롯한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와 함께 아이스크림 라떼, 코코넛 커피, 길등재 라떼 등 음료 선택지가 풍부하다. 영동 지역의 관광 명소와 가까워 여행 중 방문하기 좋으며, 주차가 용이해 차량 방문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7.7Km 2024-12-26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영동힐링로 110
숲에너지육감활성화센터는 충청북도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 위치한 문화시설로, 미디어아트와 자연을 결합하여 영동의 사계절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17.7Km 2025-09-04
경상북도 상주시 외남면 구서2길 138
상주 광덕사는 1925년 동학 상주지구 접주였던 해운당 배순광이 불교에 귀의하여 창건한 사찰이다. 1974년 대한불교법화종 말사로 등록하였고, 1988년 7월 전통사찰로 선정되었다. 1954년 배순광스님이 입적한 후부터 경수스님이 주지로 주석하며 1990년 대웅전·삼성각을 중수하고, 1992년 오층석탑, 1993년 종각을 지어 오늘의 모습에 이른다. 경내에는 1952년 동학의 거장 수운 최제우의 도덕연원 영세불망비를 세워 매년 이날 천제를 올리고 있다. 상주 인근 지역에 동학교당이 있어 이와 연계하여 관람하며 그 의미를 짚어볼 만하다.
18.1Km 2023-08-08
민주지산은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전북 무주가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울창한 숲과 20km에 이르는 물한계곡이 있어 시원한 여름을 나기에 제격이다. 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넘었다는 스물네 굽이 도마령을 넘으면 민주지산자연휴양림이 있다. 민주지산에 기대어 온전히 하루를 쉬어보는 건 어떨까?
18.4Km 2025-04-02
충청북도 옥천군 청성면 고당로1길
높은벌은 옥천군 청성면 고당리의 고현마을을 부르는 이름으로 높은 벼루라고도 불린다. 하늘 아래 첫 동네인 오지 마을이자 교통이 아직 발달되어 있지 않은 고원지대로 사람들이 많지 않은 곳이다. 높은벌은 높은 벼랑 또는 높은 고개를 뜻하는데 높은 언덕 위에 있는 마을이라 이렇게 불린 것이라 추측된다. 예전에는 제법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었지만 지금은 9 가구 정도만 남아있는 곳이다. 한국전쟁 당시에는 인민군의 이동통로로 이용되기도 해서 전쟁의 흔적이 언덕 꼭대기의 당산나무에 총탄 자국으로 남아있는 곳이다. 마을을 위로 올려다보면 언덕 위의 마을이 다랭이 논을 연상케 하지만, 아래로 내려다보면 금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이른 새벽 구름 사이로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모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높은벌 주민들은 대부분 농사를 짓고 살고 있으며 그중 특산물인 옻나무와 호두나무가 주 소득원이다.
18.4Km 2025-09-17
경상북도 상주시 청리면 가천3길 70
창석사당은 창석 이준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1656년 창건됐다가 1771년(영조 41)에 월간사당과 함께 체화당이 있는 곳으로 옮겨 세워졌다. 창석사당과 월간사당은 같은 구조로 대문채는 정면 5칸 중 좌측에서부터 문간방, 대문간, 고방, 방, 부엌의 순으로 되어 있었으나, 대문간은 앞쪽을 토벽으로 막고 고방은 앞쪽을 개방하여 마루로 개조하였다. 사당은 장대석으로 기단을 쌓고 원형으로 다듬은 주초를 놓아서 원기둥을 세웠다. 지붕은 겹처마로 양측 면의 박공면에는 풍판을 달았다. 체화당은 이전의 셋째 아들 신규가 1632년(인조 10)에 지었으며, 이전이 살던 집이다. 건물로는 창덕사당과 이전을 모시는 월간사당 등이 있다. 여기서 체화는 형제가 우애롭게 지낸 것을 상징한다. 이전은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으로, 동생 이준이 백화산전투에서 병으로 죽어가고 있을 때 죽음을 무릅쓴 채 동생을 업고 전장을 빠져나와 생명을 건지게 했으며 이들 형제간의 우애를 그림으로 그린 형제급난도가 전해진다.
18.6Km 2025-11-17
경상북도 상주시 화서면 화령남6길 7
화령시장은 1965년 2월 18일 개장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거래상품은 농산물, 의류, 잡화 등이다. 개장 당시에는 규모가 큰 전통시장이었지만, 유통산업의 개방과 농촌인구의 격감이 이루어진 1980년대 이르러 서서히 퇴조하게 되었다. 지금도 옛 전통을 이어 매달 끝자리가 3일, 8일에 5일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장날 이용객은 100여 명에 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