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Km 2025-06-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우산동
치악산 바람길숲은 중앙선 폐철도를 활용한 원주 도심 중심부를 통과하는 숲길로 총구간은 우산동 한라비발디 아파트 앞에서부터 반곡역까지 이며 (구) 원주역을 제외한 10.3km에 해당된다. 주요 공간으로는 중앙동의 도래미시장과 연계하여 시민들이 쉴 수 있는 중앙광장, 봉산동의 큰 나무쉼터를 조성한 봉산정원, 보리밭 및 은하수 조명을 설치한 길이 150m의 원주터널, 다목적 잔디광장을 조성한 번재마을숲, 무지개철길 및 파라솔을 설치한 유교역 광장 등이 있다. 주요 수목은 원주 시목인 은행나무를 비롯하여 느티나무, 왕벚나무, 메타세콰이아, 이팝나무, 수국 등으로 총 23만 주를 식재하여 특색 있는 걷기 길을 조성하였다.
16.6Km 2025-10-23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길 88-60
남한강(여강) 상류에 위치한 강천섬은 가을 은행나무와 봄 목련과 한때 2급 멸종 위기 야생식물인 단양쑥부쟁이 군락이 있는 생태섬이다. 강천섬은 본래 섬이 아니라 장마철이면 물이 불어 섬이 되던 곳으로 4대 강 사업을 거치며 육지와 완전히 분리되어 섬이 되었다. 강천섬유원지에 길게 직선으로 펼쳐진 가로수길은 마치 멜로 영화의 주인공이 된 듯 한 기분이 들게 한다. 강천섬 곳곳을 이어주는 산책길을 여유롭게 걸어도 좋고, 걷다가 마음에 드는 풍경을 배경으로 앉아 강천섬이 주는 쉼을 느껴도 좋다. 강천섬유원지에는 다양한 문화 관광 프로그램이 있는 강천섬 힐링센터와 남한강을 조망하며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 조성되어 있다. 힐링센터 1층엔 친환경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고, 2층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강의실과 다목적실 등이 있다. 센터 옥상에는 강천섬을 좀 더 높은 곳에서 바라볼 수 있는 정원과 휴게 공간이 있다. 강천섬은 친환경 자연형 캠핑장으로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캠핑장 내 차량 출입이 제한되어 있다. 전기 제공 또한 불가하다. 캠핑장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주차장을 포함한 강천섬 일원에서는 낚시, 야영(숙영), 취사가 금지되어 있다. 단, 주간에 그늘막(텐트 포함) 설치 및 조리된 음식 섭취는 가능하다.
16.6Km 2025-07-0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금산길 12
원주시에서 서쪽으로 18km 떨어져 있는 간현관광지는 남한강 지류인 섬강과 삼산천이 합쳐지는 지점에 자리한 유원지이다. 강 양쪽에 40~50m 높이의 기암괴석들이 울창한 고목, 검푸른 강물과 조화를 이루며 강변에는 넓은 백사장이 펼쳐져 있어 경관이 빼어나다. 또한, 맑은 강물이 흐르고 백사장이 넓어 여름철이면 물놀이 피서객으로 붐빈다. 관광단지 맞은편의 간현암은 37개소의 바윗길이 생겨 암벽 타기를 할 수 있다. 또한 수시로 변하는 유수의 흐름과 수심의 변화로 매우 위험하여 삼산천에서의 물놀이는 매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하천에서의 야영, 취사, 모닥불 피우기, 낚시 등도 금지되어 있다. 간현관광지 내 소금산 등산로 입구에 있는 소금산 출렁다리는 왕복 1시간 20분 정도가 걸리며 높이 100m, 길이 200m, 폭 1.5m의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교량 바닥은 이용객들에게 짜릿함을 주기 위한 스틸그레이팅으로 특수 제작했으며, 바닥을 내려보는 아찔함과 스릴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16.6Km 2025-03-16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소금산길 12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간현관광지 내에 위치한 소금산 스카이워크 브릿지는 총연장 334m 구간으로의 출렁다리 시작과 종점 구간을 등산로로 목재데크와 다리 등을 연결하여 간현 계곡의 빼어난 절경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2개의 전망대를 설치해 출렁다리 전체를 조망하고 아찔한 스릴도 만끽할 수 있다. 아름다운 경관과 스릴이 공존하는 원주의 추천 관광지다.
16.6Km 2025-04-2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소금산길 12
033-749-4860
나오라쇼 - 나이트 오브 라이트(Night of Light Show) "간현에 나와 빛의 밤을 즐기자" 잔잔하게 흐르는 강물과 기암절벽이 어루러져 절경을 이루는 간현관광지에서 밤에 내리는 아름다운 조명과 신비한 이야기, 아름다운 음악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밤을 즐길 수 있는 쇼 1. 음악분수(Aqua Orchestra) 소금산 절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멋진 음악과 역동적인 분수쇼 세계 3대 분수(두바이, 여수엑스포, 벨라지오 호텔)에 적용된 최첨단 분수 기술을 활용한 간현관광지만의 아름다운 명품분수로, 최대 60m를 쏘아올리는 연출 분수를 포함 100여개의 노즐과 다수의 LED조명을 활용하여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하천에 설치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음악분수로 관람객분들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이다. 2. 미디어파사드(Media Facade) 밤에 내리는 아름다운 조명과 신비한 이야기가 있는 환상적인 세계 12대의 37,000안 시급 빔프로젝트를 간현관광지내 자연암벽에 비춰 양상을 표현하는 것으로 폭 250m, 높이 70m의 국내 최대 규모와 최고 화질로 보은 이야기를 담은 원주의 대표적인 설화 "은혜 갚은 꿩"을 소재로 미디어 파사드를 통한 풍성한 콘텐츠는 특별한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아름다운 밤을 만끽할 수 있다. 3. 야간경관조명(Night view Lighting) 간현, 빛으로 깨어나다, 간현에서 즐기는 빛의 산책 삼산천교를 따라 레이저, 안개분수, 빛의 터널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빛의 쇼. 폐자재에 생명을 불어넣어 탄생한 생명의 나무 미디어아트 조형물, 수목조명이 밝히는 신비로운 숲을 지나 천렵을 주제로 한 몽환적인 홀로그램까지, 빛이 그리는 풍경화 나무가 속삭이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꿈꾸는 환상속의 자연을 만날 수 있다. 7~8월 휴장 매주 토요일, 공휴일 전날, 공휴일전날 공연일(5월4일(일), 6월5일(목), 10월 2일(목), 10월 5일(일), 10월 8일(수))
16.7Km 2025-09-2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간현로162번길 64
카페 데일리는 자연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계절의 바뀜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자연의 풍경을 보고 느낄 수 있다. 야외 데크 및 잔디밭 테이블에서 여유롭게 휴식이 가능하고 실내 또한 많은 식물들이 있어 푸르른 분위기를 조성한다. 휴식하기 편한 좌석과 단체석, 넓은 주차장이 있다. 시그니처 음료와 직접 담근 수제청 차를 맛볼 수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편의점 코너가 있어 가볍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께서 이용 가능하다.
16.8Km 2025-04-25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북부로 2140
충주에는 다양한 액티비티 시설이 있는데 그중 한 곳이 남한강 승마클럽이다. 이곳은 실내나 실외 승마장보다 외승으로 알려진 곳이다. 다름 아닌 정해진 코스로 걷는 게 아니라 초지에 나가 들판과 강을 말과 함께 달려보는 것이다. 체험자의 숙련도에 따라 다른 코스를 가게 되지만 말을 타고 가볍게 달릴 수 있으며 남한강의 얕은 부분을 건너가기도 한다. 또한 가을엔 갈대밭이 무성한 남한강의 아름다움을 말을 타고 달리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전문 강사들이 동행하며 말들 모두 승마장에서 전문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고 이용해도 된다. 초보 승마자들은 평보(걷기) 위주의 초급자 코스로 승마체험이 할 수 있다. 사전예약 시 승마체험 및 숙련도를 상담한 후 승마 숙련도에 따라 말과 코스가 정해진다. 기승시간은 준비운동을 포함하여 약 2시간이며 코스는 난이도 별로 섬 코스(초, 중급)와 초지 코스(중, 상급)로 나누어진다. 섬 코스도 달리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초지 코스는 코스 전체의 길이도 길고 말이 달리는 구간이 많아 중급 이상의 승마인들에게 추천한다. 승마클럽에 가면 일단 기승하고 원형 승마장에서 가볍게 외승을 연습한 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이곳에 방문하여 자연을 온몸으로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16.8Km 2025-03-3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치악로 2006-19
영천사(靈泉寺)는 강원도 원주시 태장 1동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이다. 영천사는 고려 시대의 고승 나옹 스님이 창건한 고찰로 처음에는 영전사(令傳寺)였으나 그 뒤 절 부근에서 신비로운 샘물이 솟는다고 하여 영천사로 하였다고 한다. 고려 말 혜근이 이 절에서 말년을 보냈으며, 그가 입적하고 난 뒤 1388년(고려 우왕 14)에 사리탑이 세워졌다. 조선 중기까지 원주 지방에서 가장 큰 절로 번창했으나 1592년(조선 선조 25)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사세가 크게 기울었다. 1938년 박처사가 꿈을 꾸었는데, 부처가 절을 지으라고 하여 법당을 짓고 절 이름을 영천사로 바꿔 중창하였다. 1950년 6·25전쟁으로 절이 다시 불에 탔으며, 1958년 김종길이 대웅전을 중건하고 이후 선광 등이 불사를 계속 진행하여 오늘에 이른다.
16.8Km 2024-06-1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동부순환로 407 (봉산동)
원주시 산림조합에서 운영하는 카페이다. 카페 건물과 주차 공간이 넓어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1층에는 조경 자재를 구입할 수 있는 마켓이 있고 카페 뒤쪽으로는 화원과 산책을 겸할 수 있는 정원이 있다. 화원에서는 다양한 꽃과 식물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16.8Km 2025-10-2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행구로 362 (행구동)
행구수변공원은 기후변화와 물을 테마로 하여 공원 내 기후변화연구센터와 기후변화홍보관을 건립함으로써 기존공원과 차별화되는 특색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이외에도 수변데크, 분수, 물놀이시설, 파크골프장 등의 여러 시설과 어우러져 있다. 공원에 넓은 잔디마당에 있어서 날씨가 좋은 날에는 가족나들이 하는 사람들이 가득하다. 돗자리를 펴고 앉아서 피크닉을 즐기기에 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