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닭갈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정호닭갈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정호닭갈비

16.9Km    2025-11-19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서백길 140
033-263-2823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에 위치한 닭갈비 전문점이다. 국산 닭고기와 신선한 야채를 사용하여 닭갈비를 만든다. 대표메뉴인 표고버섯닭갈비는 표고버섯의 향과 닭고기가 어우러져 색다를 맛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 일반 닭갈비, 간장 닭갈비, 막국수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춘천 솔바우마을

춘천 솔바우마을

17.0Km    2025-03-2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사북면 솔바우길 195

비옥한 땅, 깨끗한 공기, 1급 지하수로 푸르른 들녘 순박하고 건강한 먹을거리 생산 예부터 소나무와 바위가 많아 솔바우로 불려 온 이 마을은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때 묻지 않은 농심이 자랑거리이다. 또한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가 즐비하니 눈의 피로가 싹 가시니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휴식처이다. 춘천댐과 춘천호 등 오염되지 않은 맑고 깨끗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으며, 마을 사람들은 순박하고 건강한 우리 먹을거리를 생산해 내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이 마을에서 생산하는 오리농법쌀과 강원도 감자, 느타리버섯, 메주 등은 품질을 인정받아 주민들 자부심이 대단하다. 특히 솔바우쌀은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데, 서울 시내 유명 호텔에 전량 공급할 만큼 밥맛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에서는 농촌에서 사계절 자연과 벗하며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놓고 있다. 눈에 띄는 체험거리들보다는 자연의 소중함과 우리 먹을거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것들로 마련돼 매년 수천 명의 체험객이 마을을 다녀간다.

팔봉산관광지 야영장

팔봉산관광지 야영장

17.0Km    2025-11-17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1122-48

팔봉산은 강원도와 경기도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높지는 않지만, 산세가 아름답고 8개의 암릉이 줄지어 있어 등산가들이 즐겨 찾는다. 병풍을 펼친 듯한 산세로 예부터 소금강이라 불렀다. 주능선 좌우로는 홍천강이 흘러, 산행 후 물놀이도 겸할 수 있는 곳이다. 팔봉산관광지 야영장은 팔봉산 주차장과 맞닿아 있다. 눈앞으로 팔봉산 봉우리가 보이고 아래로는 홍천강이 흐른다. 그래서 캠핑을 하면서 물놀이를 즐기기에도 좋다. 야영장 옆으로는 풋살 경기장이 있어 단체 관광객의 체육행사를 할 수 있으며, 야외 공연장이 있어 공연도 가능하다.

강가촌

강가촌

17.0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1122-54
033-434-9102

강가촌은 강원도 홍천군 서면에 있는 한식 맛집이다. 홍천강에서 바로 잡아 올린 민물고기와 물 좋고 공기 좋고 오염되지 않은 농장에서 방목하여 기른 토종닭 등으로 요리를 하므로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민물매운탕, 쏘가리회, 토종닭 백숙 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있으며 야외테이블도 마련되어있다. 넓은 실내와 의자식 테이블 등 손님 편의 위주의 실내장식이 눈길을 끈다. 강가촌은 팔봉산 관광지 안에 있어서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며 홍천강 바로 앞에 있어서 아름다운 경관을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가게 안에는 노래방기계도 있어서 단체 손님들을 위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호원가든

호원가든

17.0Km    2025-01-17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북한강변길 346

호원가든은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닭갈비 맛집이다. 북한강자전거길 앞위치에 있어서 하이킹을 나온 손님이나 남이섬, 제이드가든 수목원, 엘레시안 강촌 등으로 여행할 경우 많이 찾는다. 숯불닭갈비와 철판닭갈비가 주메뉴이다. 철판닭갈비는 예전부터 춘천의 명물이었는데, 요즘엔 숯불에 구워 먹는 숯불닭갈비가 대세다. 일단 방문하면 어마어마한 식당 크기와 주차장에 놀라게 된다. 주말에는 늘 대기가 있다. 포장만도 가능해서 포장해 둔 것을 픽업해서 가는 고객도 많다. 남이섬의 대표적인 맛집으로 북한강 변에 있어 전망도 좋다. 주차는 전용 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곰펜션

곰펜션

17.1Km    2024-11-25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팔봉산로 1047-4
033-435-8588

테마가 있는 키즈펜션 곰펜션은 아이들을 위한 맞춤공간이다. 서울에서 50분거리에 위치하며 인근에는 오션월드, 비발디파크 스키장, 홍천강유원지, 팔봉산, 춘천, 남이섬들이 있다. 어린이를 위한 실내 온수 수영장을 사계절운영하며 놀이방 및 장난감이 가득한 객실, 개인테라스 바베큐장등 다양한 테마공간이 있으며 가족사진촬영, 돌사진촬영을 함께 할 수 있다.

캠핑679

캠핑679

17.1Km    2025-04-10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악산로 162-21

가평역에서 차로 15분 거리의 조용한 감성 캠핑장이다. 사이트는 파쇄석으로 사이트별 간격은 넓은 편이지만, 사이즈와 모양이 차이가 있어 사전에 확인 후 예약하는 것이 좋다. 사이트 앞에 이용하기 편한 개별 화장실과 샤워장, 공동으로 사용하는 개수대가 마련되어 있다. 사이트 주변을 나무들이 덮고 있고, 그 너머 계곡이 흐르고 있다. 계곡은 폭이 넓고 물이 아주 깊지는 않아 물놀이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단, 텐트별 최대 인원은 2인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뉴질랜드전투기념비

뉴질랜드전투기념비

17.1Km    2025-08-18

경기도 가평군 북면 목동리

뉴질랜드전투기념비는 호주전투기념비와 같은 공원에 마주 보고 서 있다. UN 독립군으로 호주와 함께 참전한 뉴질랜드군을 기리기 위한 기념비이다. 1951년 4월 22일부터 25일 사이에 가평에서 벌어진 치열한 전투에서 뉴질랜드군 제16 야전 포병 연대는 제27영연방 여단과 한국군 제6사단이 절대로 필요로 하는 엄호 사격을 제공하였다. 4월 25일의 액잭 데이 전 30시간에 걸쳐 뉴질랜드 포병 연대는 이 진지에서 3,000야드까지 다가오는 적에게 1만 발 이상의 일제 사격을 퍼부었다. 이와 같은 영웅적인 방어로 말미암아 제16 야전 포병 연대는 1952년 2월 20일 대한민국 대통령의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케이포스와 해군 프리깃 함정 요원은 5,144명에 달하며 이중 41명이 전사하였고, 112명이 전상을 입었으며, 1명은 북한군의 포로가 되었다. 비문에는 ‘유엔 헌장의 숭고한 원리를 수호하기 위하여 한국에서 복무한 모든 뉴질랜드 용사들의 공헌을 기념한다.’라고 적혀있다.

호주전투기념비

호주전투기념비

17.1Km    2025-08-18

경기도 가평군 북면 목동리

호주전투기념비는 1950년 6월 25일 북한 공산군의 불법 남침 시 한국의 안녕과 세계평화를 위해 UN군의 일원으로 파병된 호주군 보병 3대대가 중공군을 맞아 이곳에서 치열한 전투를 개시하였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1963년 4월 24일 유엔한국참전협회에서 기념비를 건립·관리하여 오다가 1983년 12월 27일 가평군에서 재건립하였다. 1950년 10월 호주군 3대대는 대구에서 김포까지 돌진하였다가 1951년 4월 적의 춘계공세 시에 가평전투에서 적을 저지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그 후 영국군 제27여단과 같이 복무하고 있다가 곧 제29영연방 여단에 편입되었으며, 임진강 북방의 주요 지역을 오랫동안 확보하고 있었던 이 부대는 공세적인 정찰전에서 특히 용맹을 떨쳤다. 비문에는 ‘자유와 세계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이 땅에서 공헌한 오스트레일리아군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길이 역사 속에 보전하기 위하여 이곳 옛 격전지에 이 기념비를 세우다.’라는 내용이 작성되어 있다.

몽덕산

17.1Km    2024-11-13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악리

가평군청에서 북쪽으로 20km 떨어진 높이 690m의 그리 높지 않은 산으로 경기도 가평군과 강원도 춘천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몽덕산은 홍적 고개를 출발점으로 몽가북계의 시점으로 대체적으로 포근한 육산에 능선이 완만하고, 오르내림이 크지 않으며 조망이 좋아 산꾼들에겐 인기가 높은 산행지 중의 한 곳이다. 몽덕산, 가덕산, 북배산, 계관산은 산악인들이 자주 찾는 등산 코스로 알려져 있다. 몽덕산 정상에서는 주변의 화악산(1,468m), 매봉(1,436m), 북배산(867m) 등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넓은 편이며 많이 가파르지 않고 오르막이 심한 곳은 안전 로프가 설치되어 있어 부담 없이 오를 수 있는 곳이다. 능선에는 싸리나무와 억새풀이 숲을 이루고 있어 아름다운 산길을 걸을 수 있고 전망도 매우 좋다. 산행 시점은 홍적 고개에서 포장되어 있는 화악리, 홍적천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윗홍적리가 나오고, 그쪽에서 내려가다 중간말을 지나 납실 고개(지암리 고개)에서 우측으로 오르면 정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