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하동읍~서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지리산둘레길] 하동읍~서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지리산둘레길] 하동읍~서당

[지리산둘레길] 하동읍~서당

7.5Km    2025-11-20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율곡길 100

지리산둘레길 하동읍-서당은 길이 7㎞로 소요시간은 평균적으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지리산 둘레길 하동 구간이 하동읍을 지나지 않다 보니 만들어진 독립구간으로 하동읍부터 서당마을까지 이어진다. 난이도는 하급이다. 하동읍과 적량면의 너른 들판은 기본이고 처음에는 하동과 섬진강을 조망하며 조용한 숲 속을 거닐다 밤골부터는 마을길이 고즈넉하게 이어진다. 길은 걷기 어렵지 않고 조용하나 편의시설이 거의 없기 때문에 필요한 물품을 미리 준비해서 가야 한다.

별곰 캠핑힐

별곰 캠핑힐

7.7Km    2025-11-18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사동길 2

경남 하동군, 민족의 명산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12사이트로 운영중인 소규모 캠핑장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어린이 세면대, 트램폴린 등 아이들을 위한 시설들이 눈길을 끈다. 여름엔 캠핑장 바로 옆 계곡에서 피라미 낚시, 메기 낚시, 다슬기 잡기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며, 다양한 수심의 시냇물에서 어른, 아이 모두 지리산계곡에서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사시사철 피어나는 야생화, 초록나무, 단풍을 즐길수 있으며, 각종 식물, 곤충들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자연과의 만남을 선사한다.

[지리산둘레길] 하동호~삼화실

[지리산둘레길] 하동호~삼화실

7.8Km    2025-11-20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상존길 10

지리산둘레길 하동호-삼화실은 9.4㎞로 약 4시간이 소요되는 코스이다. 경남 하동군 청암면 중이리 하동호부터 적량면 동리 삼화실까지 이어지며 난이도는 하급이다. 이 구간은 청암면 소재지를 지난다. 돌다리를 건너기도 하고 시냇물을 따라 걷고 대나무숲도 지나다 보면 적량면 삼화실에 이르게 된다. 호수와 대숲, 시냇물, 숲길 등 다양한 형태의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둘레길 인근 주민들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구간이기도 하다. 인근 7개 마을 주민들이 삼화초등학교를 여행자를 위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게스트 하우스, 도시락 판매소 등이 있다.

하동향교

하동향교

7.8Km    2025-12-26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향교2길 5

하동향교는 세워진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선 영조 12년(1736)에 부사 민진기가 횡천으로부터 옮겨지었다. 그 뒤 헌종 13년(1847)과 1920년에 고쳐 지었고, 근래에도 보수하였다. 출입문이자 휴식 공간이었던 풍화루를 들어가면 유생들이 공부하는 명륜당이 있고, 그 앞쪽에는 유생들의 거처인 동·서재가 비대칭으로 위치하고 있다. 명륜당 뒤로는 내삼문이 있고, 그 안에 사당인 대성전과 동·서무가 있어서 공자를 비롯한 여러 성현을 모시고 있다. 전체적으로 공부하는 곳이 앞쪽에, 제사 지내는 곳이 뒤쪽에 있는 전학후묘의 건물배치를 이루고 있다. 하동향교는 다른 향교에 비해 많은 전적을 보관하고 있으며, 특히 하동지방 향토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를 많이 제공하고 있다.

느랭이골 글램핑

느랭이골 글램핑

7.9Km    2025-03-27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토끼재길 119-32

느랭이골 자연 리조트 글램핑 캠핑장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와 호남뻘을 뻗어 내리는 호남정맥으로 이어지며 내장산, 무등산, 조계산을 힘차게 치달려 기나긴 천리 여정에 위풍당당한 마침표를 찍는 최고 높이가 1,751m나 되는 백운산과 섬진강 700리 물길을 갈무리한 백운산 끝자락 남단 중앙부에 우뚝 솟은 해발 450m 정상 편백나무 숲 속에 위치하고 있다.
캠핑이라고 하면 번거로운 텐트, 불편한 잠자리 등, 캠핑에 익숙치 않은 분들이나 귀차니스트에게 캠핑은 여전히 넘을 수 없는 벽이였지만, 느랭이골 자연 리조트 글램핑 캠핑장은 글램핑 각 객실 안에 화장실과 샤워실, 4인 기준 식기류, 전기밥솥, 냉장고, 인덕션, 침대, 그릴 등이 완비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 트레킹과 해먹장, 2천여평에 1천4백3십만개가 넘는 LED 전구로 꾸며진 불빛축제, 봄에는 매화꽃, 철쭉, 여름에는 녹음, 가을엔 단충, 겨울에는 설경과 함께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편백나무 숲과 아름답게 조성된 생태정원 등의 레저와 관람을 체험하고 바비큐를 즐긴 후 따뜻한 글램핑에서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어서 호텔의 편안함과 여유로움 그리고 럭셔리함을 느끼는 동시에 캠핑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연인 또는 온 가족 모두가 편안히 쉴 수 있는 진정한 힐링 캠핑을 할 수 있는 글램핑 캠핑장이다.
※ 본 캠핑장은(관광진흥법에 의거) 관광사업 등록 캠핑장이다.

느랭이골 자연 리조트

7.9Km    2025-07-21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토끼재길 119-32

느랭이골 자연 리조트는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와 호남 벌을 뻗어 내리는 호남정맥으로 이어지며 내장산, 무등산, 조계산을 힘차게 치달려 기나긴 천리 여정에 위풍당당한 마침표를 찍는 최고 높이가 1,751m나 되는 백운산과 섬진강 700리 물길을 갈무리한 백운산 끝자락 남단 중앙부에 우뚝 솟은 해발 450m에 위치하고 있다. 남쪽으로는 광양제철소와 광양항, 망덕 포구 그리고 여수 산단까지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북동쪽으로는 섬진강 700리와 경상남도 하동 시내 그리고 지리산 천왕봉을 조망할 수 있다. 봄에는 매화꽃, 철쭉, 여름에는 녹음, 가을엔 단풍, 겨울에는 설경과 함께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편백나무 숲과 아름답게 조성된 생태정원이 관광객에게 언제나 다양한 만족과 즐거움을 제공한다. 느랭이골은 백운산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일조량과 따스한 기후조건 그리고 차가운 북풍을 막아주는 지리산과 광양만에서 불어오는 바닷바람의 영향을 받아 제주도 한라산 다음으로 식물 분포가 다양하고 보존이 잘 되어 있다. 또한 야간에는 1,430만 개가 넘는 LED 전구가 어두운 밤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과 불빛의 조화를 연중무휴로 즐길 수 있다.

황금재첩식당

황금재첩식당

8.0Km    2025-07-09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섬진강대로 3915

섬진강이 내려다보이는 재첩 전문 식당이다. 섬진강에서 잡은 재첩과 참게를 사용해 한 상 가득 차려주는 재첩 스페셜 정식이 인기다. 매일 오전, 당일 판매할 식재료를 다듬고 반찬을 만들어 준비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신선함이 남다르다. 화개장터, 십리벚꽃길 등 하동의 봄철 주요 관광지에서 가까워, 읍내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 또한 장점이다.

하동공원

하동공원

8.1Km    2025-10-23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읍내리

섬진강변을 따라 하동읍 광평리에 소재하고 있는 하동공원은 낮에는 시원한 강바람에 밤에는 아름다운 경관조명등에 많은 사람들이 하동공원을 찾는다. 하동공원 전망대에서는 하동읍뿐만 아니라 광양시 다압면 까지도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섬호정은 하동공원에 있는 아름다운 정자로 1870년에 고을 수령의 부임 시 영접문으로 사용하던 것을 유림들이 향교 뒷산에 옮겨 세워 섬호정이라 칭하였다. 그 밖에도 5개의 작은 정자와 솔숲광장을 비롯한 가족피크닉장소와 분수대, 각종 운동기구등 다양한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다.

하동공설시장

하동공설시장

8.1Km    2025-11-12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시장1길 16-3

하동은 산, 바다, 강을 품고 있어 물자가 예로부터 풍부했다. 하동지역에서는 예로부터 섬진강을 기준으로 경상도와 전라도가 만나는 곳에서 물건을 서로 주고받으면서 장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소설 '토지'의 모티브가 되기도 한 읍내 장터가 시대를 이어져 내려오면서 하동 공설 시장이 되었다. 하동 공설시장은 1977년에 정식으로 개설되어 현재 13,625㎡ 크기에 47동 471칸이 운영되고 있다. 2000년대 이후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밀려 침체기에 빠지기도 했지만 주민들의 뜻에 따라 현재는 관광형 시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쌍계사, 하동송림공원, 평사리 최참판댁, 불일폭포 등과 가까워 연계 관광하기 좋다.

양탕국커피문화관광농원

양탕국커피문화관광농원

8.2Km    2025-06-26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공드림재길 155

양탕국은 대한제국이 태동할 즈음에 인천항을 통해서 이 땅에 들어온 서양 탕국이라는 의미로 일부 민간의 백성들 사이에서 친근하게 부르던 조선 시대 커피 명칭이다. 따라서 중국이나 일본의 ‘가배, 고히’와 같은 차음 형식이 아니라 우리만의 독창적인 명칭으로서 우리 민족의 자긍심이 담긴 무형의 문화유산임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곳이다. 숙식을 받으며 커피 전반에 관한 정보를 얻고 배울 수 있다. 양탕국 커피문화 관광농원의 체험시설로는 양탕국 한옥 카페체험장(카페관), 한옥 음악당(대청마루 한옥 체험장), 재래식 한옥 체험장(구들방 체험장), 로스팅 체험장, 양탕국커피문화교육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