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삼신녹차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하동 삼신녹차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하동 삼신녹차마을

하동 삼신녹차마을

16.8Km    2025-09-05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삼신길 6

경상남도 하동군에 위치한 삼신녹차마을은 2008년부터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며 ‘하동 녹차’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녹차를 주제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로쇠, 자연송이, 매실, 감, 밤 등 계절상품을 판매한다. 이들은 모두 지역 특산품으로, 농약을 치지 않은 천연 유기농 상품이다. 지리산과 섬진강 사이에 자리 잡은 삼신 마을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지역이며, 지리산 야생 녹차를 생산하는 농촌이다.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으며, 화개 장터 벚꽃축제와 하동 야생차문화축제가 열린다.

플래닛1020

플래닛1020

16.8Km    2025-09-01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로 318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 장터 근처에 자리한 카페다. 쌍계사와도 가까워서 현지인들은 물론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다. 온통 초록빛 나무와 수풀에 둘러싸인 하얀색 건물이 마치 유럽의 어느 정원을 떠올리게 할 만큼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주인장이 정성껏 가꾼 정원과 테이블마다 놓인 색색의 생화가 계절의 정취를 가득 담아낸다. 구석구석 감성을 자극하는 소품들도 카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클래식 카푸치노다. 처음 마시는 한두 모금의 텍스처가 부드러워서 주문하면 직접 손님 앞에서 우유 거품을 올려서 낸다. 얼그레이 화이트 타르트와 프렌치 버터 스콘, 로제 티라미수, 르뱅 쿠키 등 직접 만드는 디저트류도 만족스럽다.

송하마을

송하마을

16.8Km    2025-11-21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송하중태길 23

송하마을은 평평하고 근방에서 가장 넓은 논이 펼쳐지는 마을로, ‘천평(川坪)들’이라고 하는데, 다른 말로 ‘금환락지(金環洛池)’라 부르고 있다. 금환락지는 옛 선인들이 최고의 명당 자리라고 여겨왔던 곳을 부르던 이름이다. 지리산 둘레길 중에서는 구례 운조루가 금환락지라고 불린다. 이 들판을 둘러싼 옥녀봉은 옥녀가 하늘로 올라가며 금가락지를 빠뜨렸다는 전설이 있다. 덕천강 하류 쪽에서 울며 마을로 들어와도 금환락지를 지나면 풍요와 기쁨으로 웃으며 나간다는 말이 전해진다.

보현갈비식당

보현갈비식당

16.9Km    2025-11-06

경상남도 산청군 남명로 223 보현갈비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에 위치한 보현갈비식당은 정육 식당으로 운영되고 있다. 보현스페셜, 한우생고기, 한우한접시, 흑삼겹살, 돼지갈비, 삼겹살 등이 있고 식사류에는 떡갈비정식, 버섯불고기전골, 산채비빔밥, 된장정식 등 메뉴가 다채롭고 푸짐하다. 무엇보다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에서 자란 산청의 현지 나물 종류가 많아 인기가 높다.

열매랑뿌리랑약초산나물뷔페

열매랑뿌리랑약초산나물뷔페

16.9Km    2025-10-28

경상남도 산청군 남명로 228 열매랑뿌리랑정식뷔페

열매랑 뿌리랑 약초 산나물 뷔페는 한식 뷔페 전문점이다. 자연식 나물과 반찬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열매, 뿌리, 약초, 산나물 뷔페가 가득하다. 40가지 이상 음식이 있으며 반찬대기실이 따로 있어 중간에 반찬이 떨어질 걱정이 없다. 모든 나물들이 저마다 독특한 맛을 지니고 있어 별미이다. 한 번 식사에 수십 가지 맛을 맛볼 수 있어 나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이곳은 각종 TV 프로그램에도 맛집으로 소개된 바가 있고 2016년에는 산청 모범 업소 선정과 전국 최고 착한 가격 고향맛집 대상을 받았다. 또 2017년에는 경상남도 한국외식업 중앙회 좋은 식단 표창을 받았다.

호호의 숲

호호의 숲

17.0Km    2025-03-15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외곡중기길 24-5

호호의 숲은 인근 지역의 작가들이 직접 만든 소품이나 작품을 소소하게 납품하여 판매하는 곳이다. 아름다운 지리산 자락 피아골에 위치한 소품샵답게 감성적이고 예쁜 소품들로 가득 차 있다. 이곳의 첫인상은 황토벽의 한옥 건물과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정원이 소박한 시골집 느낌을 주지만, 내부로 들어서면 포근한 감성으로 마치 동화 속의 작은 마을에 온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패브릭과 뜨개, 목공, 그림, 엽서, 도서, 차 도구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소품들은 정성과 개성이 넘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을 하게 된다.

대장마을

대장마을

17.1Km    2025-09-10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친환경로2506번길 85

경호강 물줄기에 자리한 이 마을은 신라 때 어느 대장이 쉬고 간 곳이라 해서 대장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마을 곳곳 담벼락에 알록달록한 벽화가 그려져 정겹다. 경호강은 겨울에 언 강이 거울처럼 맑다는 뜻인데, 경호강 북쪽은 덕유산과 지리산 자락이 병풍처럼 하늘을 가로막아 여름에 몰려오는 습한 비구름이 산자락에 부딪혀 넘어가면서 큰비를 뿌리는 지역이다. 대장마을은 이 경호강 상류에 위치해 강폭이 넓고 수량이 많으며, 유속이 빨라 여름철 수상 레저인 래프팅을 즐기는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심적사(산청)

심적사(산청)

17.1Km    2025-03-16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웅석봉로 495

심적사는 신라 경순왕 3년(929년)에 창건하여 광해군 2년(1610년) 운일스님의 심적암 창건 이후 설암, 이암, 설봉스님 등이 중건과 중수를 하였다. 한국전쟁 때 소실되었지만 심적암의 역사를 증명하는 역사적 자료와 현재 산청읍 지리 소재 심적정사의 나한불을 심적사에 모셨던 인연으로 1991년부터 복원에 착수하여 완공하였고, 그 이후 중생의 원을 듣고 그 뜻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오백나한불이 조성하였다. 심적사 소장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산청 심적사 추파당대사 승탑 및 탑비’와 ‘산청 심적사 한암대사 승탑 및 탑비’가 있다.

문수사 (구례)

문수사 (구례)

17.1Km    2025-03-19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문수사길 138

좌청룡 우백호의 기운이 뚜렷한 구례군 지리산 문수사는 백제성왕 25년 (547년) 연기조사께서 창건하였다. 그 뒤 저잣거리에서 불법을 선양한 원효대사, 해동 화엄의 종조가 된 의상법사를 비롯하여 윤필, 서산, 소요, 부유, 사명대사 등 여러 고승 대덕께서 수행정진한 제일의 문수도량이다. 고승 청허당 스님의 젊은 시절 수행처이기도 했는데 이때의 한 고사가 전해져 내려온다. 불법을 깨우치기 위해 용맹정진하던 중 걸승이 찾아와 함께 수행하기를 청했다. 처음에는 식량이 모자라 거절하기도 했지만 노승의 청이 너무 간절해 같이 수행하게 되었다. 밤잠을 자지 않고 수행에 전념하던 어느 날 수행하던 노승이 새벽녘에 주장자를 앞산으로 날려 황룡으로 만들더니 그 룡을 타고 안갯속으로 사라지는 것이다. 이후 문수사는 깨달음을 얻어 성불하는 수행처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임진왜란 때 왜병의 난입으로 일부가 파괴된 뒤 불당을 조성하지 못한 채 6.25를 맞아 전소되었고, 그 후 1984년 요사채를 세우고 1988년 옛 대웅전 터에 지금의 고금당선원을 건립하고 진입도로를 완성하여 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으며 문수전, 삼성각, 고봉선원, 방장굴, 설선당 등을 건립, 석축을 쌓고 3층 법당 대웅전(목탑)을 건립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출처: 남도여행길잡이 홈페이지)

목아재

목아재

17.2Km    2025-04-02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외곡리

구례군 토지면 외곡리 하리에서 내서리 원기, 신촌을 넘는 큰 재로 과거에는 구례에서 화개면 범왕리로 통하는 큰길이었다. 지리산 둘레길 지선이 이곳에서 갈라져 나가 당재(농평마을)까지 이어졌지만 이 길은 2019년 폐쇄되었다. 지리산 둘레길 가탄∼송정 구간의 중간에 있는 높은 산마루로 목아재 왼편에는 송정에서 오는 산길이 있고 오른편에는 가탄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