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리저수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향리저수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향리저수지

향리저수지

10.5Km    2025-07-18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아랫상골길 45

어은지로 가는 길목에 있는 향리 저수지는 1943년에 조성되었다. 약 152,000㎡ 규모에 전체적으로 고른 저수지의 바닥은 수심 약 2~3m 정도이다. 향리지 또는 개군지라고도 부른다. 산책하기 좋은 제방길이 나지막한 산과 울창한 숲에 둘러싸여 한적하면서도 아름다운 목가적 풍광을 보여준다. 저수지 뒤로는 추읍산이 우뚝 솟아 있다. 추읍산은 1개 읍과 6개 면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하여 칠읍산이라고도 부른다.

양평 맑은숲캠프

양평 맑은숲캠프

10.7Km    2025-03-25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오목골길 33

맑은숲캠프는 물맑은 양평에서 자연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양평군 청운면 오목골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계절마다 지천에 피어나는 야생화와 산채나물 그리고 여름이면 시원한 계곡물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밤하늘을 수놓은 반딧불과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다. 시설로는 황토찜질방, 야외수영장, 야외공연장, 족구장,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이용으로도 방문하기 좋다.

글렌252

글렌252

10.9Km    2025-06-27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황거길 135

글렌252은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따라 자리한 자연 친화적 숲속 캠핑장이다. 2020년 여름에 개장하여 깨끗한 시설과 넓은 잔디밭을 자랑한다. 계곡 옆 바로 텐트를 칠 수 있어 진짜 자연 속 캠핑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이곳만의 매력이다. 입구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잘 관리된 넓고 푸른 잔디밭이다. 어린이들과 함께 공놀이하기에도 안성맞춤인 곳이다. 캠핑장의 전체 사이트는 14군데밖에 되지 않는 소규모 캠핑장이며, 사이트별로 사이즈가 다르다. 전체적으로 큼직한 편이며, 계곡과 맞닿아 있는 사이트도 있다. 물줄기 풍성한 계곡이 바로 옆에서 흐르고 있어 여름에 방문하면 물놀이와 물고기, 다슬기 잡기 체험도 가능하다. 계곡물 덕에 주변의 소음이 묻혀 프라이빗하게 자연 속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개수대에도 세제와 수세미, 음식물 분쇄기까지 갖춰져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양평TPCGC

양평TPCGC

10.9Km    2025-06-27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대평평장길 113-8

2004년 정식 개장한 대중제 27홀 골프장이다. TPC는 Tournament Player Course의 약자로 토너먼트 골프 대회를 치를 수 있는 코스를 갖췄다는 뜻이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이곳에서만 사용하고 있다. 갤러리 석과 중계시설을 잘 갖추고 있으며 전장이 길고 페어웨이가 쭉 뻗어 장타자들이 좋아하는 하는 코스이다. 그린은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스코어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조경이 아름답고 무엇보다 가을 단풍으로 유명하다. 제2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와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

물소리펜션

물소리펜션

11.0Km    2025-10-27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용천로 1038

유명산 휴양림 어비계곡 상류에 자리 잡은 물소리펜션은 여름에는 물놀이와 함께 고기도 잡고 겨울에는 아름다운 설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야외 바비큐장은 사계절 어느 때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일 전에 사전 문의를 하면 높이 조절이 가능한 바비큐 그릴을 준비해 준다. 또한 펜션 옆 직접 가꾼 텃밭에서 무공해 야채들을 직접 채취해 먹을 수 있으며, 펜션 앞마당에서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캠프파이어도 즐길 수 있다. 객실은 2인실부터 독채까지 다양한 룸이 마련되어 있다.

분지울작은캠프장

분지울작은캠프장

11.0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분지울1길 81

경기 양평군 단월면에 있는 분지울 작은 캠핑장은 총 10면의 야영 사이트를 갖추고 있다. 하우스트레일러를 대여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고 대형텐트를 이용할 때는 2개의 사이트를 예약해야 한다. 전기제품 사용이 가능하지만 전기히터 같은 고출력 제품의 사용은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4인 가족 기준 전기요, 노트북, 전등 까지만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지하 156미터에서 끌어올리는 지하수의 수질이 좋아 생수를 사올 필요가 없다. 반려동물 동반은 불가능하고 해먹을 사용할 경우, 나무에 직접 거는 것 대신 해먹걸이를 가져와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분지울캠핑장에서 출발하는 MTB 자전거 랠리 코스를 이용해 단월면 봉미산 & 소리산을 둘러볼 수 있다. 양평 MTB 랠리 이정표를 따라 구불구불한 산능선에 닦아놓은 임도를 달리는 순환 코스는 이곳만의 특권이기도 하다. MTB 초중급자에게 권하는 코스이다.

그린망고

그린망고

11.0Km    2025-06-25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개군산로 32

그린망고는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을 품은 정원카페이다. 봄이면 튤립과 알리움, 덩굴장미가, 여름에는 하얀 목수국이 장관을 이루는 등 계절에 따라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카펫이 깔린 것처럼 폭신해 아이들이 뛰놀기 좋은 푸른 잔디밭은 밤이 되면 예쁜 조명이 켜져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어느 곳이라도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화덕에서 구운 수제피자가 특히 맛있고, 소금빵, 크로아상, 쿠키 등 베이커리 메뉴와 망고라떼, 착즙 오렌지주스 등 음료도 다양하다.

클라인캠프빌리지

클라인캠프빌리지

11.1Km    2025-06-24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추읍로 268-37

클라인캠프빌리지는 8팀만 이용 가능한 별장형 소규모 캠핑장이다. 단체 이용객이 없어 조용한 캠핑을 원하는 솔캠이나 커플캠퍼들이 자주 찾는다. 캠핑장비대여가 가능하고 캠핑 체험 교육 등 캠핑 초보를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도움 받을 수 있다. 월~목 평일에는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며 주말에는 안 짖는 소형견의 경우 선택적으로 동반이 가능하다.

사나사(양평)

사나사(양평)

11.2Km    2025-12-31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사나사길 329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한 사나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奉先寺)에 속해 있다. 용문산의 주봉인 백운봉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사나사는 신라 경명왕 7년 (923)에 고승인 대경대사가 제자 용문과 함께 창건하고, 5층 석탑과 노사나 불상을 조성하여 봉안하고 절 이름을 사나사로 하였다. 고려 공민왕 16년(1367)에 태고 왕사 보우가 140여 칸 규모로 중건하였으며, 고려 우왕 8년(1382) 12월 24일 보우 스님이 용문산 소설암에서 입적하였는데, 이듬 해인 1383년에 문인 달심이 태고의 부도와 비를 사나사에 세웠다. 선조 25년(1592)에 일어난 임진왜란으로 인하여 사찰이 불타버린 것을 선조 41년(1608)에 단월 한방손이 재건하였다. 영조 51년(1773)에 양평군 내 유지들이 뜻을 모아 당산계를 조직하고 향답을 사찰에 시주하여 불광담을 마련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경내에 비를 세웠다. 순종 원년(1907)에 일제의 침략에 항거하는 의병들의 근거지라 하여 사찰을 모두 불태웠다. 그 2년 뒤인 1909년에 계헌이 큰방 15칸을 복구하였으며, 1937년에 주지 맹현우 화상이 대웅전 15칸을 재건하고 조사전 5칸을 지었다. 1950년에 일어난 6·25전쟁으로 인해 사찰이 전소된 것을 1956년에 주지 김두준과 함문성이 협력하여 대웅전 산신각 큰 방을 재건하고 함씨각을 지었다. 1993년에 주지 한영상이 대웅전과 지장전을 재건하였고 현 주지 화암 스님이 주석하면서 포교와 교육, 기도 도량으로 일신하였다. 경내에는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원증국사탑과 원증국사석종비가 있다.

사나사 계곡

사나사 계곡

11.2Km    2025-03-20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용천로 1082-12

사나사계곡은 용문산 남서쪽 자락에 발달한 계곡으로 폭이 넓고 물이 깨끗하며 수량이 풍부하다. 계곡 입구까지 길이 포장되어 있고 사나사를 오르는 길은 용문산의 울창한 숲과 산등성이가 절경을 이루어 해마다 여름이면 피서객으로 붐빈다. 계곡 근처에서 야영이나 민박을 할 수 있고 백운봉과 용문산 산행도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대부산에서 흘러내리는 큰 골 계곡이 있으며, 이곳에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과 양평군 청소년수련원, 설매재휴양림이 있다. 계곡 입구에서 100m 가량 오르면 고려 때 지방호족이었던 함왕의 전설이 깃든 함왕혈이 나오고, 조금 더 올라가면 깊은 계곡을 끼고 소박하게 들어앉은 사나사가 나온다. 사나사 뒤편으로 올라가면 백운봉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나온다. 사나사는 한국 불교에서 조계종이란 이름을 처음 썼으며, 통일신라 이후 전해 온 오교구산을 하나로 통합하였다. 선·교 일치의 통일종단을 세운 후에 왕사, 국사라는 지위를 누리면서도 궁궐에 있기보다는 산사를 좋아한 고승 보우가 말년에 보냈던 사찰이다. 따라서 보우가 머물렀던 시기가 사나사로서는 가장 융성했던 때이다. 이 때에 사나사는 140칸의 대규모로 중창되었다고 기록은 전하고 있다. 경내에는 사나사 원증국사석종비와 원증국사석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