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Km 2025-06-27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장안로 74
모시울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남리에 위치해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띄며 깔끔해서 편하게 머무를 수 있다. 모시울은 떡카페로 떡을 사용한 퓨전 디저트가 인기인데 대표메뉴로는 흑임자빙수, 인절미빙수, 오색 가래떡세트, 인절미 크로플, 인절미 소금빵 등 떡을 기반으로 한 디저트를 전문으로 하는 카페이다. 떡을 좋아하거나 특별한 디저트를 맛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카페이며, 좌식공간과 어항이 있어 아이들을 동반해도 좋고 연인, 가족 혹은 친구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카페이다. 주변에 조천연꽃공원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7.2Km 2025-07-11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조치원8길 42
044-868-4209
1931년에 개설된 세종전통시장은 90여 년의 전통을 지닌 시장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출범한 후, 2013년 4월에 조치원시장, 우리시장, 재래시장이 하나로 통합되어 지금의 세종전통시장이 되었다. 이곳은 평소에는 상설시장으로 운영되며, 매월 4일과 9일에는 오일장이 열려 더욱 활기를 띤다. 오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천안, 공주, 대전 등지에서 상인들이 몰려오고, 지역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 싱싱한 수산물, 공산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시장 안에는 50년 전통의 수제 만두를 비롯해 저렴한 자장면, 줄을 서서 먹는 씨앗호떡 등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세종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 특산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성한 ‘조치원 테마 거리’도 있어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17.2Km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태산로 163-6
용댕이매운탕은 세종시 연동면에 자리 잡고 있다. 대표 메뉴는 메기매운탕이다. 빨간 육수에 메기, 미나리, 파, 다진 마늘 등을 넣고 끓인다. 기본으로 수제비가 함께 나오며, 라면 사리나 공깃밥을 추가할 수 있다. 포장도 가능하다. 음식점 주변에는 전월산국민여가캠핑장, 세종필드 GC가 위치해 있다.
17.3Km 2025-11-27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남하리
증평읍 남하리 마을 논밭 사이에 북쪽을 향하여 서 있는 불상으로, 작은 2구의 불상과 함께 주변에 흩어져 있던 것을 1949년 마을 뒷산에 성주사를 세운 윤월인 스님이 이 불상들을 모아 다시 세웠다가 한국전쟁 후 마을의 수호 부처로서 주민들이 보호하고 있다. 발 아랫부분이 땅에 묻혀 있는 이 불상은 머리에 높은 보관을 쓰고 왼손을 가슴 부분에 들어 연꽃 송이를 받치고 있는 보살상이다. 보관을 써서 머리 부분이 상당히 큰 편이고, 어깨가 좁으며 몸의 양감은 편평하여 전체적으로 길쭉한 사각형의 형태를 보인다. 미소 짓는 얼굴의 표정이 잘 조각되어 온화한 인상을 풍기고 있다. 입고 있는 옷은 가슴 부분이 넓게 벌어지게 표현되었고 아랫부분에서는 두 다리에 둥근 옷 주름이 늘어져 있다. 이 불상은 전체 높이가 350㎝의 거대한 크기로 고려 시대 중기 이후 지방에서 유행하는 보살상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17.3Km 2025-07-29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새내4길 17
044-850-8952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는 한글과 근대 도시의 기억이 예술로 살아나며, 한글이 시대와 경계를 넘어 세계를 잇는 예술의 언어로 확장되는 여정을 담은 비엔날레이다.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조치원1927아트센터, 산일제사, 박연문화관 갤러리 등 세종에서 만나는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초청전시 및 공모작 전시, 국제포럼 등 세종시 곳곳이 미술관이 되는 순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한글과 문자추상을 주제로 펼쳐지는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 문자의 경계를 넘어 예술과 사유, 그리고 사람을 잇는 한글의 위대한 여정.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17.4Km 2025-09-10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둔덕길 89
043-835-4101
둔덕마을에는 우리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있다. 증평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한곳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2010년 6월에 개관하였다. 향토자료전시관과 두레관, 체험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증평의 역사·문화에 대한 각종 자료 전시는 물론 농경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선조들의 지혜를 배워 계송할 수 있도록 하였다. 넓은 잔디를 중심으로 두레관이 먼저 보이고, 그 뒤로 문화체험관, 향토자료관, 공예체험장, 한옥체험장 등이 자리하고 있다. 두레관은 증평의 전래 민속놀이인 장뜰두레놀이(농사와 관련된 노동요를 풍장과 함께 구성한 놀이)를 주제로 꾸며졌다. 고된 농사일을 놀이로 승화해 낸 우리 선조들의 멋과 흥을 느껴볼 수 있는 흥미로운 공간이다. 문화체험관에서는 세계 각국의 인형과 대장간 전시가, 향토자료관에서는 농경문화와 증평의 역사에 관한 전시가 이뤄진다. 한옥체험관은 단순히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들어가 볼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제대로 된 체험이 가능하다. 대장간체험, 먹거리체험, 목공예체험, 도자기체험, 공예체험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17.4Km 2024-12-05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둔덕길 89
043-835-4101
둔덕마을에는 우리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있다. 넓은 잔디를 중심으로 두레관이 먼저 보이고 그 뒤로 문화체험관, 향토자료관, 공예체험장, 한옥체험장 등이 자리한다. 두레관은 증평의 전래 민속놀이인 ‘장뜰두레놀이(농사와 관련된 노동요를 풍장과 함께 구성한 놀이)’를 주제로 꾸며졌다. 고된 농사일을 놀이로 승화해낸 우리 선조들의 멋과 흥을 느껴볼 수 있는 흥미로운 공간이다. 단체 요청이 있으면 수시로 두레놀이 공연이 펼쳐진다.
문화체험관에서는 세계 각국의 인형과 대장간 전시가, 향토자료관에서는 농경문화와 증평의 역사에 관한 전시가 이뤄진다. 한옥체험관은 단순히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들어가 볼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제대로 된 체험이 가능하다. 대장간체험, 먹거리체험, 목공예체험, 도자기체험, 공예체험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17.4Km 2025-08-20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조치원로 3-1
세미퍼블릭(SEMIPUBLIC) 은 ‘반쯤 열린’이라는 의미처럼, 공공성과 사적 공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다. 창작 중심의 스튜디오이자 로컬 예술 커뮤니티로, 미술 재료·디자인 북·조형 오브제가 감각적으로 배치된 환경 속에서 다양한 창작 활동과 예술 체험이 이루어진다. 방문객은 지역 아티스트의 감성과 현대적 예술 세계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으며, 운영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소도시 일상 속에서 특별한 영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세미퍼블릭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누구나 쉽게 예술을 경험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7.5Km 2025-05-28
충청북도 증평군 둔덕길 89 증평지역박물관
043-835-4153
증평만의 특색있는 전통농경문화축제의 20회를 알리고, 옛 선조들의 삶을 재연하는 장뜰두레농요시연을 통해 외부인들에게는 장뜰의 전통문화의 가치와 장뜰두레정신을 널리 알리며, 아울러 지역민들에게는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고자 한다. 각종 전통시연(장뜰두레농요, 전통혼례 시연), 문화공연(사물놀이, 전통연희, 국악관현악, 버블쇼, 플래시몹), 전통체험(농경체험, 전통음식체험, 두레민복체험, 물고기잡기, 창포물 머리감기), 경연대회(단오 어린이 씨름왕 선발대회, 전국사진촬영대회), 전시행사(전통혼례 전시, 충청북도 무형문화유산 전승공개행사) 등이 운영될 예정이며 '장뜰의 흥, 들판에 퍼지다'라는 주제로 방문객 참여형 축제를 구성하였다.
17.5Km 2025-09-10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조치원2길 60
044-999-1085
2025년 세종 한글술술 축제는 양조산업과 한글문화를 결합한 특별한 도심형 축제이다. 다양한 양조기업이 참여하여 양조제품 시음 및 판매 부스를 운영하고, 지역 먹거리 부스가 함께 어우러져 풍성한 미식 체험을 선사한다. 또한 오승하, 강훈, 메이저스티 등 초대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더한다. 이와 함께 이벤트, 버스킹, 팝업 스토어 등 방문객이 직접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이 될 예정이다. 본 축제는 세종의 양조산업 경쟁력 강화와 전통문화 계승은 물론,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축제이다.